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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2.02. 예배 말씀(세상과 벗 된 것은 하나님과 원수 됨)과 권면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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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2-05 22:02 조회444회 댓글2건

본문

 

제목 : 세상과 벗 된 것은 하나님과 원수 됨

 

¹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²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³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라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 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영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¹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저희를 높이시리라 (4:1-10)

 

 

   말씀 듣고 그렇게 살려고 하니 참 어렵다 그러지 않으십니까?

그런데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삶의 가치를 어디다 두었는가인 것이지 자기가 가치 없는, 죽은 것들을 귀하게 여겨 구차한 변명으로 붙잡고 있으려 하니까 어려운 것이지,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살겠다는 진심의 믿음으로 결단만 하면 아무것도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말씀 앞에서 행하기만 하면 너무나 가볍고 기쁘고 좋고 행복한 것이 따라오기 때문에 오히려 행하기를 힘쓸 것입니다. (아멘)

귀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소유하고 좋아한다면, 결국은 귀신의 종노릇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 영상 말씀이 2010년 전후에 전해졌을 것인데 이 말씀을 전하기 전에 제가 영적인 것을 체험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그 당시 출석 교회의 구역장, 조장 일을 했기 때문에 심방하는 가정이나 전도 등에 마음을 쓰기도 하고 그런속에서 영의 세계에 대한 경험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때부터 성영님께서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것을 알게 하시는 훈련을 하셨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영적 감각을 갖게 하는, 분별하는, 예민함, 통찰력이 있게 하시는 그  훈련을 하셨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상 말씀에서도 언급했지만 저는 어렸을 때부터 소꿉놀이 같은 것도 시답잖게 여겨 그런놀이도 안 했어. 그런 것이 어린맘이라도 가치 없어 보였고 또 인형 그런 것들! 정말 관심도 없었고요! 헝겊으로 된 인형은 천하고 더러운 생각이 들어 쳐다 보기도 싫었어요! 어릴 적부터 그런 성품이었기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성영님께서 말씀에 비추어 이런 부분들이 잘 보이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또 경험케 하셨습니다. 한 사건이 생각났는데 내가 살던 그 동네에 젊은 부부가 있었는데 그 남편이 실수로 살인을 했습니다. 우발적인 범행이었지요. 이 부부가 결혼 초창기 때는 교회를 다녔다고 했는데 어느때부터인가 교회를 안 나가게 되었다는 것을 전도하며 듣게 됐는데, 그래서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간곡히 말하고 언제든지 교회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면 우리 집에 오라 했더니 어느날 나에 만나고 싶다고 연락이 온 것입니다.남편이 그같이 살인 죄로 교도소를 갔으니 어디 의지할 곳도 없고, 마음이 답답하니 내게 찾아온 것입니다. 나를 따라 교회나가겠다고~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스스로 왔으니까

 그래서 예배를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집을 방문하게 됐어요. 그 집도 역시 여러 가지 잡다한 인형들이 장식돼 있었는데 그중에 눈에 확 띄는 것이 석고로 만들었는지 길이가 한뼘반 정도의 쌍으로 된 코끼리였는데 몸체와 얼굴에 알록달록한 옷까지 입혀 놨어! 그래서 그런 것들은 예수님을 믿는 집안에 두면 안 된다 설명하고 버릴 것을 권했더니 결혼 기념 선물로 받은 것인데 어떻게 버리느냐! 남편이 알면  혼난다 하기에 결혼 선물도 중요하지만, 이런 것들을 집에다 두었기 때문에~ 남편이 그런 사고가 났던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버리겠다는 약속을 받고, 언제든지 필요하면 내게 전화하라고 나왔는데, 며칠 뒤에 자고 있는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잠을 잘 수가 없다고 잠을 못 자겠다고,  잠만 들면 귀신이 자기를 죽인다고 칼을 들고 쫓아다녀서 너무 무서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가겠다고 하고 일어나 가면서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기도를 했더니 거기 붙었던 귀신이 해코지하는 것임을 영감으로 알게 되었지요. 그것을 박살내서 버린 것이 아니라 집 주변 땅속에다 그대로 묻었다는 겁니다.  잠만들면 머리 긴 흰 한복입은 여자가 네가 왜 내 집을 버렸느냐고! 너를 죽이겠다고 빨리 갖다 놓으라고 

칼을 들고 죽이려고 쫓아 다니니 도망다니다 잠을 깬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귀신이 그런 것들을 자기 집으로 삼고 있었다는 것이 여실히 증명된 거예요집을 삼고 있었는데 땅에 묻어버리니까~ 집 안에 있으면 그것으로 거처 삼아 해코지하고 계속 힘을, 세력을 펼 수 있을 것인데 집이 묻혀버렸으니까, 귀신이 묻힌 건 아니지만 자기 집을 갖다 묻어버리니 그 분풀이를 꿈에 한 것이지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 준 뒤부터는 그런 일이 없게 된 것을 그가 경험을 했지만, 그런데 그가 몇 주는 교회 잘 따라 다니긴 했는데 이후 이것저것 핑계하며 나오다 안 나오다 하더니 결국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들었잖아요? 60대 구역장이 어린 손녀의 놀잇감으로 진열해 놓은 여러 모양의 인형들 속에 머리와 몸의 형체만 있는 새까()만 작은 것들이 바글바글 있었다고요. 기도하니 그것들이 줄을 지어 나가긴 했습니다만 귀신이 좋아할 생활 환경을 깨끗이 하지 않고, 믿음이 없으면 더 많은 것들이 들어오는 것이니 믿음을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성영님께서 나의 눈을 열어주셔서 그렇게 보게 하여 귀신의 정체와 그 세계를 경험하여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버려라! 그것들 때문에 몸이 항상 아픈 원인이라는 것을 설명해 주었지만 그런데 듣지 않는 것이지요. 도무지 왜 믿어야 하는 것인지를 모르는 것이지요! 아무리 설명해 주고 말해 줘도 알아듣고자 하는 자기 의지들이 이미 없습니다. 교회 나오는 사람에게서 이런 모습들도 보고 경험을 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오늘 말씀이 말하는 이런 세상의 것들, 죽은 것들을 깨끗이 해야 하는 것이 기본이고, 믿음을 위해서 다 처리해야 하는 그런 우리의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사명!

 예전에 인천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언급했던 것인데 길고 빳빳한 새카만 돼지 털 옷(얼마나 쌔까맣든지 까만 그 긴 뻣뻣한 털에서 광채가 났습니다.)같은 것을  입었던 그와 함께 출석하던 교인이 있었습니다.

 그가 목사님! 난 집에 도자기가 여러개 있는데 꽃 문양도 있고 새, 뱀 등의 문양도 있는데 현관문 열면 마주보이는 거울달린 신발장 위에 들어가며 나가며 보는 재미로 눈 높이에 진열해 놓았는데 그것은 괜찮아요? 묻는 겁니다. 이미 말씀을 누차 듣고 모임에서 다루던 이야기들이었음에도 또 묻는 그것에 마음에서 화도 났지만 치워야 할 것을 말해야 했습니다. 오랜 날이 지난후에 도저히 치울 수가 없어 그대로 두고 있었다는 얘기를 듣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가 믿으려는 열심은 있었어요~ 그리고 교회 일도 아주 헌신적으로 잘해요! 교회 일은 잘 하는데 영적인 것은 도무지 감각이 없었습니다.

 

댓글목록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오늘 본문 말씀 야고보서 4장 1절을 보면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너희 중에 다툼이나 싸움이 어디로  좇아 나느냐~ 여러분! 아무리 자기가 옳았어도 싸우는 것은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다툼이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자기가 옳아~ 옳아! 그래서 옳다고 주장할 때, 싸우는 것은 그 싸움일지라도 그것이
어디로서 좇아난 것이라 하는 것입니까? 지체 중에서,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나는 것이라 한 것 아닙니까?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대! 지체 중에서~ 그러니까 지체가 뭐예요? 육체, 육체 안에~ 자기 성품에서 싸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싸운다는 거예요! 자기 지체 중에서 그러니까 응답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이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구원이 없어! 정~말 이런 말씀을 대할 때 우리가 명심해서 보고 새겨듣고, 마음에 새기고, 능력으로 살아야 되는 것
우리의 사명입니다. 아멘!  ...  (3)25.02.02. 예배 말씀(세상과 벗 된 것은 하나님과 원수 됨)과 권면의 말씀 중에서 ...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속히 오리라! 하신 약속이 이루어 질 때가 심히 가까이 이른 것 같습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 5:23,24) 하신
이 약속의 말씀을 자기의 것으로 믿고 성영님을 의지하여 따르는 신부들에겐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과 보혜사 성영님 삼위 하나님께 영원 영원히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아멘!

성도윤혜선님의 댓글

성도윤혜선 작성일

아멘입니다.
강림이 얼마남지 않았고
기회주신때 육이 죽은 자로 자기부인의 능력
온전히 갖춰야겠습니다 .
더 이상은 안됩니다.

또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주신 모든 권세와 자유의
능력이 나에게 이루워졌으니 ,주신 천국의 복
더욱 침노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마귀는 끝까지 삼킬자를 밤낮 두루 찾으니
훼방할 기회 조금도 주지 말고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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