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02.02. 예배 말씀(세상과 벗 된 것은 하나님과 원수 됨)과 권면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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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2-05 22:08 조회394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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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그에게서 나타난 어떤 증세, 치맨가! 그 파킨슨 병 증세가 자꾸 나타난
것으로 인해 알게 되었든 것이지요. 밤에 자려고 하면 창문 너머에 누가 자기
를 죽이려고 서 있는 것이 보인다 해, 그런 정신적 착시현상을 계속 겪으면서
파킨슨 병 진단을 받은 것입니다. 입원치료 받는 것으로 인해 그와 교회와
는 끊어졌습니다.
아무리 성실해도 말씀을 거스르면 함께 있을 수 없다는 것 당연하잖아요.
스스로가 있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로 인해서 자기에게 해 끼침이 들
어 온 것임에도 듣지않고 받지 않은것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
지 그런 것들로 제가 그 어리석음을 계속 보아 경험하여 왔고, 말씀이 증명된 이
런 경우들로 경험을 분명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정말 생활 속에 그런 게 없다 하더라도 오늘 말씀을 들었던 것처
럼 자기 속에 세상이 없어야...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고 또 받을 수 있
다. 자기 속에 세상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참 제가 잘나서 이렇게 이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된게 아니
라 어찌 이렇게 은혜를 입었는지~ 어떻게 이런 은총이 내게 있는지 생각하면,
자다가도 생각하면~ 정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씀했잖아요!
그러니까 반면에 사단의 공격이 크게 있지요! 가정을 통해서도 역사하는 것이고,
교회에서도 육신에 있는 자들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이고, 나를 무너지게 하려는
이런 사단의 역사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런 정말 정말 목사
에 대해서 어떤 것도 감정을 가져서는 안 된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야~ 목사를
위해서가 아니야! 자신을 위해서 정말 어떤 것도 감정을 두지 말라! 제가 여기
서 앞에서 말했던 그 까만 옷 입었던 교인을 바로 앞에 놓고 지적하여 말했던 것
처럼 그런 상황이 자기에게 있을지라도 어떤 감정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계속 강조하는 것입니다. (아멘) 왜냐하면 내 눈을 가렸어! 그가 거기 앉아 있다는
것도 그 순간에는 잊어 버렸어!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당사자는 모든 성도들
앞에서 지적받은 것이잖아요, 목사의 그 행동은 인간적으로는 사실 인격적이지
않습니다. 만일에 그가 앞에 있는 것이 보였다면 절대 목사 입장으로서
는 그말은 못했습니다. 성격상 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가 자기 말에 대한 시험을
받은 것입니다. 처음에 예수님의교회를 오겠다고 할 때, 말씀 때문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떠날 것이면 모양새 좋지 못하니, 아예 오지 않는 것이 좋다 하니, 자기는
목사님이 등떠다 밀어내도 절대 나가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하고 왔습니
다. 그런데 진짜 믿음을 위한 자가 있겠느냐? 믿음을 받는 자가 과연 있는
가? 시험해 보시는 것에, 자기가 한 말과 함께 쉽게 떠내려 간 것입니다.
이 말씀 앞에서 그가 진짜 믿음이었다면 그런 추한 옷도 입지 않았겠지만, 그때
그가 거짓의 탈을 쓴 자기 믿음의 가식을 깨는 기회로 받았다면, 믿음의 큰 자가
되었을 것이지만, 그런데 교회를 시험하는 자로 왔다가 서운한 감정을 품고
있다, 결국은 성영님이 어느 교회로 옮기라 하셨다고, 성영님을 따르겠다고
하며 교회를 떠났습니다. 스스로 드러냈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뿐 아니라 강단에 설 때마다 대부분 생활 속에 사단과 귀신이 좋아할
것들을 깨끗이 할 것을 말해 왔습니다. 깨끗케 돼야 성영님이 그 안에 오셔서 거하실
수 있는 성전이 되는 것이니 청소가 돼야 하잖아요! 청소가~ 자기가 해야 할 것
은 말씀을 존중하여 기꺼이 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하지 않는 거야! 안 해~
안 해! 오죽하면 구약에 보면 하나님께서 너희 진을 방문할 때 내가 보지 않
게 너희의 대변도 땅에 묻어라, 덮으라 하셨어요! 신명기 23장 12-14에
‘너의 진 밖에 변소를 베풀고 그리로 나가되 너의 기구에 작은 삽을 더하여
밖에 나가서 대변을 통할 때에 그것으로 땅을 팔 것이요 몸을 돌이켜
그 배설물을 덮을지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구원하시고 적군을
네게 붙이시려고 네 진중에 행하심이라 그러므로 진을 거룩히 하라 그리하면
네게서 불합한 것을 보시지 않으므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이처럼 자기가 싼 똥도 하나님께 보이지 않도록 처리하라셨는데 하물며
사단으로부터 쫓아 나온 그 하잘것없는~ 가치 없는~ 세상에 그게 뭐라고
그런 것들에 마음을 두고, 마음을 빼앗기고 종노릇 해야 하겠느냐 말입니다.
교회에 출석한 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사람으로서는 참 겸손한 모습이
었습니다. 사람으로서 외모적으로는 참 많이 겸손하였고, 존중받을만 했습니
다. 그리고 그 겸손과 함께 믿음이 있음도 믿었습니다.
그런데 가정에서는 부부가 분쟁이 있고, 목사에 대한 오해들을 스스로들 만들
어서 자기들의 불만으로 쌓아가는 것을 간접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불만의 빌미
들을 만들어 다른 성도가 들을 때는 그럴싸하게 듣게 하는 것이지요. 목사가 충
고나 개선을 말하면 듣는 것처럼 했지만 배후에서는 앙갚음을 하는 것으로 그같
이 자신들의 불만을 쌓고 목사의 곁에 있는 성도에게 이간질을 한 것입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마음에서 나는 것만이
아니고 귀신에게 휘둘리고 있는 것같음을 느끼긴 했지만 그것을 받진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이 될 것이니 말할 수는 없었으나 그들의 영적 상태가 드러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집을 대청소하려고 날잡아 장롱을 열어보니 거기에 믿음에 대적되는 검은
옷이며, 해골 그려진 옷이며, 앞 뒤로, 큰 글자 영어로 쓴 옷이며, 악어가죽 가방,
뱀가죽 가방 등의 잡다한 물건들을 꺼내니, 그것이 한 리어카 정도가 되었다고,
자신들도 그렇게 많은 줄 몰랐고 놀랬다고, 그것을 다 버리게 되었다는 것을 제가
전달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들이 교회를 떠났지만, 떠나야 할 자가 떠났으니 좋게 되었지요.
그러나 자신들의 믿음이 훼방을 받고, 교회를 훼방한 그 간계가 어떤 힘에 의한 것이었는지를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자기들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눈멀고 귀먹었으니 스스로는 깨달을 수 없게 된 것이지요. 어떻게 자기집의 장롱에다 자신들이 넣어 놓은 그런 물건들을 그렇게나 모를 수가 있는 것입니까?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 거룩한 예수님의 영이요, 생명의
말씀이 그들 영혼에 받아질 수가 없는 상태였음이 드러난 것입니다.
댓글목록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하늘 들어가는 의, 하늘 생명이 없는 흙의 물질로 지은 바 된 땅의 목숨만 가진 피조물인데... 거기에 더하여
창조하신 목적이나 내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가인의 길로 나가 사단이 범한 죄에 참여하여 사단과 한통속이 된
지옥 형벌에 처한 이방인으로 머리끝에서 발끝, 온 마음과 생각까지 온통 죄악으로 가득 차고 똘똘 뭉친 존재로다.
내게서 나오는 모든 것 곧 대소변과 땀, 침, 피와 눈물 등의 체액과 호흡과 살과 세포 하나하나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심히 거짓되고 부패한 마음과 죽은 양심에서 쉼 없이 빽빽이 흘러 나오는 전부가 참으로 너무너무 추하고 더럽기가
한량없는 존재였구나! 아~아! 나라는 존재 자체가 예수님이 아니면~ 예수님의 흘리신 생명의 피로 죄악을 도말하시고
가려주시지 않으면 도무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는 죄악의 종자요. 불 못의 지옥 형벌을 받아도
할말 없는 존재라는 것을 신명기 23장 12-14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가슴 저리고 뼈저리게 통감이 되어 애통하나,
그 무엇으로도 갚을 수(數) 없는 생명의 피 흘리심의 그 사랑과 은혜를 어떻게~ 도무지 어떻게 말로는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도, 길도, 방법도 없어 가슴 벅찬 감사와 감격을 고백할 뿐입니다.
이제는 영원한 새 생명 가운데 새 마음과 새 생각으로 행하며, 영화롭고 신영한 몸으로 부활할 예수님의 하늘 강림의
그날을 기대하고 바라며 참으로 영원 영원히 나의 하나님이요 나의 구주요 나의 신랑이신 예수님을 경외하고 사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흘리신 생명의 피로 아들로 낳으신 아버지! 죄인의 구원을 위해
사 천년을 열심과 특심으로 친히 준비하시고, 죄인 우릴 위해 예수님 십자가 달리시던 그날에 고통의 마음으로 하루를
천년 같이 보내신 아버지! 피 흘려 구원을 완성한 이젠 죄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길 천년을 하루 같이 기다리시는
아버지를 뵙니다! (벧후3:8-10) 육을 죽음에 넘기지 않아 7년 환난에 들어간 자들까지도 목숨을 내놓고 구원 얻길 원하셔서
마지막 기회까지 예비해 두신 아버지의 높고 깊고 한이 없는 그 사랑을 찬양하고 찬양할 뿐입니다.
이 같은 생명 얻게 하신 하늘의 진리 법, 사랑과 공의 법을 깨달아 죄인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 믿고 경외하고
사랑하여 따르도록 늘 도와주시고 도와주시는 저와 우리의 유익이요 실상이신 보혜사 성영님을 진정 사랑합니다.
전적인 삼위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능력과 은혜로 우리에게 영생과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게 하셨으니,
믿음의 감사로 고백하며 영원 영원히 감격의 찬양을 올리옵니다. 아멘!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작성일
"전적인 삼위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능력과
은혜로 우리에게 영생과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게 하셨으니,
믿음의 감사로 고백하며 영원 영원히 감격의
찬양을 올리옵니다."
함께 아멘하여 찬양드립니다.
제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믿음되기 위해
매일 기도를 드릴 수 있는 말씀과
더 소상히 알려주신 권면의 말씀에
저의 영과혼과 육을 온전히 드릴수 있는
(하나님아버지께 바친) 은혜를
참으로 성영님을 모셔드린 성도로
자신의 영과 육의 실제를 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회개의 심영으로 드러낸 고백에
저 또한 동의되어 아멘! 맞습니다!
성영님 친히 주신 말씀에
(레마의 말씀과 권면의 말씀) 아멘 한 자로
삶에 적용하여 경험함으로 나온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부합하여
아버지 기뻐 받으시는 아들이 되었음을
드러내는 증거 하심에 아멘!하여 함께
삼위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을 올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