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02.02. 예배 말씀(세상과 벗 된 것은 하나님과 원수 됨)과 권면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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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2-05 22:16 조회501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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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영상 말씀을 들었을 때 증거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무슨 말 하는 것인지
알아듣는데 어렵습니까? 이 말씀으로 부족합니까? 깨닫는데 부족해요? 실천하기에
부족한 가르침입니까? 정말 말씀이 없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리고 다른 곳에서 이런
말씀 들어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요. 이런 가르침이 없어! 오직 성영님만이
우리를 바로 믿게 하시고 깨어나게 하기 위해서~ 이 미련함을 가지고, 믿어도 잘못 믿는
이들에게 깨어나게 하시려고 보내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듣는 입장에서는 성영님의 귀로
듣게 하시고 성영님으로 믿음 되게 하시고 성영님으로 행하게 해 주시라고 진짜 진심의
믿음과 진정으로 구한다면 성영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참으로~ 정~말 자기 목숨을
다해, 힘을 다해 말씀 들으면서 온전히 말씀으로 사는, 말씀의 능력이 되는 성도의 삶이
돼야 한다는 것 다시 또 강조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 4장 1절을 보면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너희 중에 다툼이나 싸움이
어디로 좇아 나느냐~ 여러분! 아무리 자기가 옳았어도 싸우는 것은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다툼이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자기가 옳아~ 옳아! 그래서 옳다고 주장할 때,
싸우는 것은 그 싸움일지라도 그 것이 어디로서 좇아난 것이라 하는 것입니까? 지체
중에서,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나는 것이라 한 것 아닙니까?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대! 지체 중에서~ 그러니까 지체가 뭐예요? 육체, 육체 안에~ 자기
성품에서 싸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싸운다는 거예요! 자기 지체 중에서 그러니까
응답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이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구원이 없어! 정~말 이런 말씀을
대할 때 우리가 명심해서 보고 새겨듣고, 마음에 새기고, 능력으로 살아야 되는 것 우리의
사명입니다. (아멘!)
그리고 성영님께서 일이 우상이 되어 있는 사람도 있다. 그 일이 자기의 섬김이 되어 있는
자도 있다. 지금 있다. 일에 끌려다닌다. 일이 그를 끌고 다닌다. 말씀하셨습니다. 들을 자는
듣기 바랍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와 같이 간음한 여자들에 대해서, 세상과 벗 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를 알게 하시고자 이 같은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런데
주신 말씀도 새김이 되지 않는 것! 받지 못하는 것, 귀신이 귀를 막고 있으니 듣지 못하고
받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믿고 정말 살고자 하여 말씀 앞에
나왔다면은 이 원수 귀신에게 속지 않게 하여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할 권세를 주셨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흘리신 피로 대속의
은혜를 주셨으니 이 놀라운 은혜 입은 자로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대적하여 쫓아내고
결단하여 버릴 건 버리고 돌이키고,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며 사는 능력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원수 귀신, 더러운 악한 귀신의 사악함, 간교함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결박하여 내어 쫓기를
원하니 성영님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아멘), 이곳에 혹시 사랑하는 성도들 안에 역사하는
모든 어둠의 영들이 한 길로 왔지만, 죽이고 도둑질하러 들어왔지만, 일곱 길로 혼비백산
떠나가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내가 나사렛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 하나
님의 이름이시며 구원의 이름이시며 생명의 이름이신, 원수 마귀의 사망 권세를 깨트리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람 속에 거짓으로 역사하여 간교함으로 사악함으로 속이는
이 더러운 악한 귀신은 이 시간 예수님의 이름으로 결박하니 결박을 받고 다 떠나갈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엄히 명하니 다 물러갈지어다. (아멘)
성도의 가정에서 역사하여 예수님을 믿지 못하도록 혼미케 하는 이 더러운 혼미한 귀신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다 물러가고 떠나갈찌어다.(아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
노라! 예수님의 이름 앞에 굴복하고 떠나가고 다시는 역사하지 말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제 간계를 부리는 원수 귀신의 모든 역사는 다시는 용납지 않으니 다 물러가고
떠나갈지어다. (아멘) 고집의 귀신도 떠나가라! 술 먹게 하는 이 더러운 술귀신도 물러갈찌어다.
이 술 귀신, 고집의 귀신, 원망의 귀신, 불평의 귀신, 자기 집착의 귀신 다 물러 갈찌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라! (아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와 능력이 우리에게 있으니 이런 것들은
혼비백산 떠나가는 게 마땅합니다. 마땅한 믿음 가지고 이 시간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하
였으니 오직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만 서게 하여 주시옵시고, 영광을 받아주시옵소서! 더욱더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여 따르는 믿음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세상의 어떤 것도
우리는 중요한 것이 없는데, 중요한 것처럼 여기는 이 모든 것이 이제 마음에서 벗겨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맑고 밝고 환한 성영의 빛으로만 역사하여 주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간절히
원하오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댓글목록
성도윤혜선님의 댓글
성도윤혜선 작성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
생명으로 충만케 하시는 말씀 주셔서
듣고 적용하여 살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세상것들이 얼마나 더럽고 가증스럽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나의 영혼을 좀 먹게
하는 것인지 크게 새김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저주의 물건들 ,
하나님과 원수인 코스모스세상과 벗 된 모든것 ,
마귀의 소유물 ,귀신의 처소가 되는 것들
나와도 당연히 가증한 것, 원수, 원수입니다 .
내 속에 세상것이 있는지 , 내 삶속에 마귀의 것이 있는지
다시 또 점검하며 세밀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의 말씀으로 감사했습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 이생의 자랑에서
온전한 능력주시며 인도하시는 성영님께 감사드립니다.
요한일서 1장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것이 아니라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