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님께서 목사님에게 하신 성도들의 '가족 구원'에 대한 말씀(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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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3-20 15:37 조회289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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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월에 말씀하셔서 게시한 내용이지만, 기억하여 잊지 않고, 잃지 않도록 다시 올립니다)
성경에 기록된 사례와 같이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했듯이,
기도한 내용을 믿고 받은 줄로 믿으면, “성경 속에서 이루어주심 같이
아버지께 아뢰면, ‘말씀하셨으니 들어주셔야 합니다’ 하고 계속 아뢰면 때가 되면
아버지께서 이루어주신다. 그러니 믿으라” 혈루증 여인, 그 여자나 나나 같다.
그 여인처럼 구원받기를 원하는 의지가 먼저 세워져야 한다. .
우리 안에 의지가 세워져야 그 의지를 가지고 성영님이 일하신다.
「ㅇㅇ가 구원 받기 원합니다. ㅇㅇ가 구원 받았습니다」 라고 의지를 가져라!
‘그 의지가 내 안에 세워지고, 그 의지가 성영님이 주시는 의지가 되도록
소원하라.’ 아버지! ㅇㅇ가 구원 받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 믿음을 성영님께서도 저의 믿음과 함께 일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고 요청하라! 성영님이 주시는 의지가 되기를 소원하면서 기도하면
성영님께서 그걸 가지고 역사하신다. 아멘!
염려, 불안의 심영 내려놓고 ‘물두멍에 걸려 있고, 집안에… 말도 언어도…
저러니 언제…어떻게 구원받아…하고, 마음이 들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것 다 내려고 내 마음에 구원받았음에 대한 믿음을 딱~, 가져라!
그래야… 네 믿음으로 구원하였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응답하신다!
그처럼 우리 안에 믿음을 보고 일하실 수 있도록 우리 믿음을 자꾸 아뢰는 것이
중요하다…하셨다. 우리 안에 의지를 먼저 가져야 할 것을 중요하게 말씀하셨다.
의지를 통해 일하시기 때문에 좌절해서는 안 된다.
“보여지는 것 때문에 좌절하고, 언제 저게 믿음 되나…왜 저렇게 안 되는 거야!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다 버리고” (현실이 그러니 내 눈에 그렇게 보이나~~~)
그러나 나의 믿음은 된 것으로… 그러니 믿는 자의 기도의 책임이
큰 것임을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해 주실까~ 안 해 주실까? 의심하지 말고
기도하는 사람의 믿음은 약1:6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물결 같다.’
너의 믿음부터... ‘가족들이 구원받았음을 믿어야 된다!’ 하셨고,
히11:1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하신 것처럼, 실상이 나타나기를
바라고 믿었다. 예수님이 실상이고 나타났고, 그 믿음은 이루어진 상태다.
‘가족 구원에 대한 믿음을 내가 받고 세워야 하고 그 믿음 위에서 말씀을
말하고, 그래서 내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흔들리지 마라!
우리 믿음이 너무 중요하다.’ 혈루증 여인 깊이 생각하라! 그나 나나 똑같다.
주변 사람들 보고 애통하며 ‘저 사람들 다 지옥 가면 어떡해요…’
불평하는 것도 성영님께서 싫어하신다. 어떤 경우도 불평하지 말고 맡겨드리는
마음… 아버지께 맡겨드리는 마음, 아버지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하라!
이 말씀이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빌4:6,7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멘!
염려하고 기도하면, 아버지는 응답하실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게 아버지의 법이니
말씀하신 대로 일하시는 분이므로… 그 말씀에 위배 되는 행동을 하게 되면,
아버지께서 일을 하실 수가 없다. 이것을 알라!
염려 말고(불평, 불안, 불만…) 했으니,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 하신 그대로
염려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기도하면 아버지께서 그대로 역사하신다.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을 들이대고 기도하라!
아버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그러니… 해 주세요…라고’ 말씀하셨으니,
그 말씀을 이루실 수밖에 없다고…
그래서 우리는 마땅히... 당당히 ‘그 말씀을 들이대라!’ 하셨다.…
죽이시면 죽을 것이요 살리시면 살 것이니…하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아멘!
댓글목록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작성일
아멘!
또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확신을 가지고
감사함으로 하나님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행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이 말씀을 항상 그리며 기도 드렸습니다.
그러나 지치는 제 맘이 성영님의 일하시는데
걸림이 되었구나! 하는 회개의 말씀으로
받아 돌이켜 회개하고 얼마 남지 않은
삶에 목숨을 다해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히11:1-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아멘!
성도윤혜선님의 댓글
성도윤혜선 작성일
아멘 ! 아멘 !
말씀을 새김하도록 다시 올려주시니 참 감사하고 유익합니다 .
약 두달전 은혜주신 감사한 일이 생각났습니다.
나는 늘 가족구원에 애통하여 기도드리며 가족이 구원받았음을 시인하여 믿었고
또 성영님께서 내 마음에 가족이 구원받았음에 대한 말씀과 믿음도 주셨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가도 도무지 여기저기를 둘러봐도
믿음의 결단이 느껴지지 않은 가족에 대한 조급함과
또 한편 가족이 예수님을 믿는다 하기에 예배를 함께 드리곤 했지만
말씀에 걸리고 내 마음을 불편케 하는 것들이 몰려와
힘들게 느껴지고 걱정과 의심으로 무너지고 어찌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고
큰 낙심하며 내내 답답한 마음으로 있었는데 ..
어느날, 말씀으로 “네 믿음으로 구원하였다 ”라고 내 마음에 확실히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이미 구원하셨고 ,구원받았으니 눈에 보이는 껍데기것들은 실상이 아니였습니다.
순간 고민하던 무거운 마음의 모든것이 내려졌고
늘상 이것저것 버리고 치우고 하지마라 하며
가족에 대한 내 기준 곧 말씀의 잣대로 판단하던 ,정죄감이 싹 사라졌습니다
가족 구원은 상대의 겉 모습을 보고 이래라 저래라가 아니라
내 믿음으로 구원받는거구나 ! 라고 깨닫게 됐습니다.
그뒤 가족이 어떠한 모습으로 나에게 비친다해도 내 잔소리가 없어졌고
그냥 평안해졌습니다.
내가 잔소리하고 안달하여 상대를 고쳐 말씀에 딱 맞도록 따라오라는 것이 아니라
성영님께서 보혜사이시고 그도 아버지 자녀이니 내 책임이 아닙니다.
‘예수님이름으로 아버지께 기도하고 구한것은 받은줄 믿으라 ’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말씀하셨고,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 말씀하셨으니,
나는 기도만 드리고 믿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나를 부인하며…
나는 죽고, 내안에 오신 성영님이 일하시도록 맡겨드리고
내가 가는길은 무엇이든지 범사에 감사드릴 것 밖에 없고
찬양드리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니라, ’하셨으니
아버지 하나님 뜻에 합당한 때에
부르시고 고치시고 돌이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십니다. 아멘
내 할일은 오직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신 말씀만 믿는 믿음뿐 !
믿음(생명)이 어둠을 덮습니다.
아주 쉽고 가벼운 예수님의 멍에 입니다. 아멘
아직도 온전한 믿음이 되지 못해 헤매는 나를 늘 이렇게 저렇게 가르쳐
참 믿음되도록 도우시는 성영님께 감사드립니다.
성영님 진정 사랑합니다. 아멘
김혜임성도님의 댓글
김혜임성도 작성일
아멘!아멘!
다시금 저의 믿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말씀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이 오실날이 멀지 않은 이때에 아직 믿음이 연약한 가족들을 보며 이미 구원받았음을 믿고 가고 있다면서도 한편으론 언제 믿음되나 조급한 마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내가 염려하고 걱정하면 오히려 아버지께서 일하실 수 없도록 막고 있다는 말씀에 아차!싶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염려 근심 걱정이 가득한 부정적인 사단의 것들을 품고 있는 심영안에서는 일을 하실 수 없습니다. 이미 가족들이 구원 받았음을 믿고 감사함과 평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평안은 아버지께 속한 것이니 말씀대로 일하여 주신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믿음이라는 너무나 쉬운 방법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이루어 주실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며 기도하고 예수님안에서 기쁨과 평안으로 지배받으며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가족구원에 대한 이 말씀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요. 행복한 이 말씀을 저의 마음에 새깁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한없는 사랑에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조연재성도님의 댓글
조연재성도 작성일
아멘!
분명 듣고 읽었던 내용인데 다시 글로 읽으니 또다시 저를 비추어 보게 됩니다. 가족들을 대함에 있어서 어느순간 또 걱정, 불평, 낙심 등의 마음으로 대하고 있었던 모습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매 순간 성영님을 의지해야 한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순간순간 마다 성영님을 의지하기 보다 제가 알고 있는 생각으로 대하던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정말 저는 성영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한순간도 안되는 자임을 너무나도 절실히 느끼고 봅니다. 이런 제가 예수님의 피흘려주신 공로를 힘입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이렇게 기도드리고 영광돌릴 수 있는 복을 주셨음에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이토록 오래 기다리시고 참아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또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 목사님의 말씀 중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의 부분을 읽으니 남편과의 일이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글을 올리며 삼위하나님께 영광 돌리려 합니다.
이전에 교회에 다닌다고 다니면서도 믿음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살던 제가 어느 날 말씀이 들려지고 믿어지면서 말씀을 따라 살려고 하다보니 아직 말씀을 받지 않은 남편과 많은 어려움이 생겼었습니다. 남편의 눈에는 제가 하는 것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을 것이 충분히 이해도 되었지만, 막상 어려운 순간들이 닥치면 너무나도 마음이 힘들어서 남편은 구원이 어려운 사람인가 보다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남편과 떨어져 지내게 되는 상황을 통하여 성영님이 남편의 구원을 진정으로 바라는 저를 보게 해주셨고 남편의 구원에 있어서 믿음을 갖지 않았던 그 마음을 회개했습니다. 그 당시 상황적으로는 남편과 전혀 관계가 좋아진다거나 남편에게 말씀이 들려지고 믿음을 가질만한 어떤 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성영님은 제가 정말 남편 구원에 있어서 의지를 세우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러며 눈으로 보이는 것 귀로 듣는 것으로 좌절이나 낙심이 들어 오기도 하였지만 그런 마음에 속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그가 구원 받기를, 또 받았음을 기도하게 하여주셨습니다. 작년 8월 어느 날은, 남편이 저에게 아주 짧은 생일축하의 문자를 보내왔었습니다. 그때 저는 성영님이 주시는 지혜로 그에 대한 답변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저는 그렇게 글을 써서 보낼 능력이 없는 것을 알기에 성영님이 해 주셨음을 압니다.) 처음 믿게 되면서 부터 또 지금까지 제가 어떤 마음이고, 또 남편을 향해서도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또 그리하여 하나님 아버지가 남편을 구원하여 주심을 믿는다는 긴 글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보낸 글에 대한 어떠한 답장을 다시 받지는 못 했지만, 그 날 제가 글을 보낸 후에 갑자기 속에서 부터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분명 제가 하는 생각이 아니라 성영님이 주시는 마음이구나 싶으니 '아! 남편을 붙들고 있는 어두움의 힘이 다 끊어지겠구나!' 하며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그렇게 성영님의 도와주심을 경험하면서도 제 생각은 어찌나 끈질긴지 막상 남편을 보는 제 속에 걱정 의심이 때때로 들어오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성영님이 힘주시고 그런 것들을 바로바로 쳐내며 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이제는 정말 남편 구원에 있어서 제가 할 일은 오직 미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감사로 나아가는 믿음 되도록 해주셨으니 삼위이신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로 영광돌립니다.
처음엔 남편과 함께 하게 되는 시간이 있어도 그 어떤 믿음에 관한 이야기는 꺼낼 수 없었으나 점차 성영님은 저와 자녀에게 지혜를 주시고 일하여 주셔서 지금은 함께 있는 시간동안 함께 성경말씀을 읽으며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아버지가 아시는 아버지의 때에 남편도 또 다른 가족들도 모두 돌아오게 하여 주실 것을 믿으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