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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문서) 두 증인이 누구인가, 재림의 두 양상, 환난 때의 구원 (계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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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1-24 00:13 조회3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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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더라도 어떻게 수천 년 동안을 육체로 보존할 수가 있으며 보존될 수가 있느냐? 성경은, 이것 여러분의 지성에 분명히 가지고 있어야 돼요! 성경은요. 사람의 이성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하나님의 영적인 일을 다룬 것으로서 비합리적인 것으로 가득 찬 책이라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합리성을 찾으면...(이미 설교에 나갔어! 설교에)... 그래서 합리성을 찾으면 하나님을 알 길은 절대로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이성에 주는 말이 아니고 바로 신앙, 믿음입니다. 믿음! 신앙으로만 만나고 받을 수 있습니다그렇게 신앙의 근거되는 말씀을 기록하여 놓은 책이기에 그것을 신앙, 믿음으로만 이해할 수 있고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말하는 것도 자기 이성으로 들으려고 하니까 자기 이성으로 들~! 도무지 알아듣지 못해! 오해로 듣는 것입니다. 성경을 대하는 사람이 반드시 이것을 알고 대해야 하는 것 명심해야 합니다

벧후 38절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그랬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시간 개념이에요. 시간 개념! 하나님의 시간은 천 년이 하루 같으시니 수천 년이라도 하나님께는 3,4일에 불과한 것입니다. 창세전에 계획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보존하실 수 있고 보존되게 하십니다. 하루가 천년 같은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신 일에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하셨는지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하셨는지~ 그 하루가 천년 같은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아들을 아들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원수로 내줬어! 원수로~ 형벌로 내줬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루가 천 년 같은 거야! 하나님의 마음이~ 이해되세요? 하나님의 마음은 그 일이 너무나 큰 고통이셨기에 하루가 천년 같으셨습니다. 그렇게 아들을 내주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우리는 잠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면 모세와 엘리야가 선지자인데 어떻게 또 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17장과 눅 9장에 보면 변형산에 올라가신 예수님이 율법의 대표인 모세와 선지자의 대표인 엘리야와 만나서 대화하신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과 동반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가 이것을 목격한 증인들입니다. 율법과 선지자로 말씀한 것을 알고 목격한 요한이 계시록의 말씀(계시)을 받아 이것을 기록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율법과 선지자로 말씀한 것을 그리스도 예수님이 바통을 받아 이루실 것에 대한 것, 곧 율법의 정죄로 저주의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나 부활하시고 엘리야처럼 승천해 가실 그 장래 일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일에 모세와 엘리야를 예수님에게 보내 하나님이 이루시는 전후의 뜻을 이야기하여 바통을 넘기는 것으로 예수님의 목격자인 증인이 되게 하셨습니다. 모세를 통해 예수님의 대한 예표의 일을 하게 하셨고, 그같이 하나님의 창조에서부터 예표로 행하여 나타낸 구약을 거친 모세에게~ 구약을 다 거친 모세! 예수님을 예표로 행한 그 구약을 거쳐 온 모세에게, 예수님을 실지로 만나 장래 일까지를 나누게 하신 증인입니다. 증인그러니까 구약과 신약을 정통한 자라는 말입니다. 이로서 두 증인은 모세와 엘리야라는 것을 성경 말씀을 근거하여 분명히 선포합니다. (아멘!)

 

그다음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입니다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리라’(1, 1, 22) 하시고 승천해 가셨으니 이제 때가 되었음에 불원간 다시 오실 것인데, 다시 오시는 것을 일반적으로는 재림이라고 표현합니다. 예수님께서 성영님으로 잉태되어 마리아를 통해서 오신 것을 초림이라 하고 다시 오시는 것은 재림이라고 하는데, ​다시 오시리라 했으니까 그냥 재림이라고 하는데 그 재림은 두 가지의 형태로 구분이 됩니다한 가지는 1차로 자기 신부들을 데리러 하늘 공중으로 재림하실 것인데 그것을 공중강림이라고 합니다. 재림의 1차로서 하늘로 강림하시는 것은 먼저 자기의 신부들을 데리러 오시는 것입니다. (24:40,41, 살전4:16) 성영님께서 믿는 자, 곧 성영님으로 다시 난 자, 그것을 거듭남이라고 하는 것이죠! 성영님으로 믿는 예수님의 신부된 자들을 안고 올라가 버리시는 참으로 놀라운, 성영님으로 되는 신비한 일로서 일회성 사건으로 이것을 휴거라고 표현합니다. 이 휴거는 7년 환난으로 들어가는 중 초반쯤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휴거에 참여되지 않으면 다 환난으로 들어갑니다. 환난으로, 환난으로 들어갑니다. 환난에서는 짐승과 그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며, 이마와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며, 예수님의 흘리신 피의 믿음을 증거하고 그 믿음의 증거로 목 베임을 받아야만 구원을 받는 때입니다.(20:4) 명심할 일입니다. 이것이 환난 때에 구원받는 하나님의 법입니다. ! 그다음에 2차로 지상 강림 즉 지상 재림이 있습니다. 지상 재림! 우리는 이 예수님의 지상 재림을 맞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절대로! 이 재림은 멸망할 자들이 만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7년 환난이 끝나는 때에 이미 심판할 권세를 가진 휴거된 성도들과 함께 땅에 있는 자들을 심판하시려고 내려오시는 것으로서 그 사건의 기록이 계시록 17절에 있고, 1911절~16절에 있고, 2429절, 30절에 있습니다. 이제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날 재림에 대해서 다 구분되어 이해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다음, 7년 환난에 남겨진 자의 구원받는 것은, 이미 2024414(주 예수님의 날 예배)에 권면했던 내용으로 홈페이지에 게재한 것인데 참으로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너무나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다시 전하여 선포하는 것입니다. 제가 실체의 예수님! 실체로 계신 예수님을 만나 뵌 적은 없죠. 만나 뵌 적은 없지만 그러나 성영님으로 말씀을 받아 믿고, 예수님을 그 말씀으로 만난 증인으로서 마지막 환란의 때에 구원받는 기회로 주시는 방법을, 말씀을 근거로 하여 증거로 남기고자 하나님 앞에서 증거의 말씀을 선포하는 입니다. (아멘) ! 참으로~ 정말~ 혹입니다. 참으로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은 누가 되었든지 믿다가 들림받지 못하여 남겨졌다면 정신 바짝 차리고 물론 여기에서는 순교의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순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편한 말로 순교할 것으로 각오를 절~~로 해야 합니다. 환난에까지 들어가서 목숨에 비굴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 때문에 예수님을 위해 죽는 것이 순교인데, 그 순교까지는 아니라도, 옛 사람을 죽음에 넣고 자기를 부인하여 예수님을 따른 그 육적인 순교를 은혜의 때에 하지 않았으니, 거듭남이 없었으니 남겨진 것인데, 그래서 환난의 때에 죽음은 자기 믿음을 보이는 거예요. 자기 믿음을 보이는 것이기에 순교라고 할 수 없다. 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죄를 사하신 예수님의 피를 증거하여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기 믿음을, 목숨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목 베임을 받는 것으로, 보여야 하는 것으로서 그때는 이것밖에 구원받는 다른 방법이 도무지 없습니다. 도무지 없어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만일에 죽는 것이 두려워서 짐승의 표를 받는다고 하면~ 죽는 것이 두려워 짐승의 표를 받는다면 여러분! 바보 천치 미련한 자~ 짐승 같은 자가 받는 것일 것입니다. 어차피 환난 때에 죽~! 환난 때에~ 환난 중에! 환난 때 큰 재앙들 때문에 죽어! 어마어마한 재앙이 쏟아져 내리기 때문에 죽어! 그리고 또 거기서 살아남았더라도 환난 끝 날에 다~ 예수님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 심판하러 오시잖아요. 

이미 휴거된 성도들과 심판하러 오시죠그것을 지상 재림 또는 지상강림이라고 말했잖아요그러니까 그때 다 멸망 받아 죽는 것인데도대체 그 며칠 더 살자고 그그 짓해야 되겠느냐 말입니다그 짓해야 되겠느냐도대체 구원받을 그 믿음을그 죽음을 피할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그 죽음을 피해야 할 이유가 뭐있겠어요무엇을 위해서 피해야 합니까무엇을 위해서천년시대에 들어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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