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2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시험 받으신 뜻(마4:1-11) (14.09.07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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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9-24 11:25 조회11,742회 댓글5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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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14.09.07의 말씀)
마태복음 4장 1 - 11절 말씀.
댓글목록
참믿음님의 댓글
참믿음 작성일
침례를 받으신 뒤 성영님께 이끌려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셨습니다.
예수님이 사십 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주리신 후에,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셔야
했던 일이에요. 주리신 후에 마귀와의 대결에서
첫번째 경제적 시험(먹는 시험, 육체적인 것)
두번째 정치적 시험(정신적인 것)
세번째 종교적 시험(영적인 것)
이 세 가지의 시험을 받고 시험을 물리치고 이기신 확정을 받으신 후에라야
제자들을 부르실 수가 있고 복음을 전파하실 수가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첫 번째 사역은 바로 이 마귀와의 대결입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일하심의 순서에요.
처음 시작이 침례를 받으신 후 반드시 마귀의 시험을 거쳐야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성영님께 이끌려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기 위해 광야로 가서 사십 일
동안 금식하여 주리셨습니다.
에덴동산의 처음 사람이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 것처럼 탐스러워
보이는 것을 바라보므로 유혹당하여 넘어진 것은 예수님께서 이 시험에 온전히
이기심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이기신 예수님이 성영님으로 와계신 것이면 육체의
정욕에서 안목의 정욕에서 이생의 자랑에서 얼마든지 놓여나는 것입니다.
성영님이 친히 능력이 되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니 얼마든지 마귀의 시험에서 이기고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사단의 권세를 깨시고 사람의 구원도 이루셨으므로 이제 사단은
예수님을 믿는 자를 죽음으로 끌고 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신성엽목사님 설교 말씀 중에서)
신앙생활 수십 년 했지만 예수님께서 왜 40일을 주리셔야 했는지? 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셔야 했는지? 성영님으로 바로 깨달아 전하는 말씀을 들어 본 적도 없고 가르치는
자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나 같이 하나님 뜻과는 관계 없이 인본에서 나온 즉 자기
머리에서 나온 것들을 가지고 서로 자기가 전하는 말씀이 옳은 것처럼 목에 핏대를
세우며 말씀을 전한다고들 하고 있지만 결국 표적에서 빗나간 말씀으로 `마침내
그 불의가 드러났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도 레마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왜 40일을 주리셔야 했는지?
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셔야 했는지? 바른 가르침을 통하여 깨달아 속지
않는 믿음의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성영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시고 이기신
예수님이 성영님으로 와계시니 나도 육체의 정욕에서 안목의 정욕에서
이생의 자랑에서 얼마든지 놓일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윤혜선성도님의 댓글
윤혜선성도 작성일
레마의 말씀으로 피가되고 살이되도록 영혼에 먹이시고 기르시고 믿음되게 하신 성영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성경에 쓰인 말씀과 목사님의 예언의 말씀과, 나를가르치시며 내 안에서 동의케 하시며
말씀을 따라 살도록 양육하시는 성영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육체의 사람으로 사망의 종노릇 하며 오라 부르시는 예수님을 외면하며 인생을 사는 줄도 모르고
결국 죽어서 그제야 '지옥이 있구나'. '하나님이 살아계시구나' 라며
할말 없는 교만하고 미련하여 영영한 고통속에 떨어질 것밖에 없던 죄인을 친히 불러주시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주신 공로와 모든 하늘의 복과 영광을 다 얻게 하시고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셔서 섬기며 사는 이 엄청난 복을 이루어주신 예수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예수님께서 40일 주리시고 마귀의 시험에서 승리하시고 마귀의 속박아래서 살던
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서 깨끗이 떠나 나올 수 있는 능력이 되게 하신 예수님.
나도 같이 신영과 진정이 되지 않으면 이 복을 소유할 수 없는 이 복을 주신 예수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내가 앞서. 내가 성영님을 이기며 나간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아버지께 회개를 올려드립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심의 말씀을 믿고
성영님 의지하여 성영님 도움을 간구드리며 나를 부인하는 능력, 속능력 온전히 갖추길 소원합니다.
참 진리를 알게 하시고, 참 진리로 살게 하시는, 시험에 들리지 않고 ,육체를 위해 살지 않는
능력을 주시고, 영과 혼과 육에 복을 주신
아버지께 예수님께 성영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작성일
아멘!
어제 이 생명의 말씀으로 예배드리고
묵상하는 가운데, 감동 주시는 은혜가 있기에!
하나님의 계획하신 것을 성영으로
들을 귀 있는 사람으로
제가 해야 할 일(세상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또한 진리임을 참으로 깨닫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 드렸습니다.
세상 경제 정치 종교 문화 등 세상의 것들이
요7:7
"예수님께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이 말씀이 떠오르며 그래서 내가 와서 너희를
자유케 하려고 광야의 세상임금 마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하여 물리쳤으니
"나를 믿으라" 하시는 음성으로 들려지니,
어찌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제게 찾아오는
어떤 고난,시련의 것도
성영님으로 예수님 함께 계시니
빌4:13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예수님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하나님의 말씀대로 행)
할 수 있느니라"하신 사도 바울과 같은
믿음의 선포가 절로 나며
생명수가 넘치는 환희를 맛 보았기에
요한일서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거듭난 자)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삼위하나님이)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예수님께서)
저를(거듭난 자)지키시매
악한 자가(세상임금 마귀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할렐루야! 아멘!아멘!아멘! 입니다.
하며 부르짖습니다!
여기 생명의 말씀을
히나님의 뜻대로 성영님 주시는 말씀으로
알고 말씀대로 살고자 몸부림 치는 자에게
영원히 함께 하시며 세상 어떤 것에도
조금도 흔들림없이
걸음 걸음 마다 더욱 굳건케 하시며
그 영광을 보고 영광에 참예된 자 되게 하시는
삼위하나님께 감사 감사 감사의
영광 올려드립니다! 아멘
성도윤혜선님의 댓글
성도윤혜선 작성일
마태복음 11 장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아멘
아버지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온전한 복종과 온전한 순종과 희생의
소합향 나감향 풍자향이 되어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처음사람이 사단의 유혹에 선악과 먹은 죄를 갚으시고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 사실임을
입증하시려 예수님께서 마귀와 접전하여 시험받으사
온전히 이기심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에서 놓여나 성영님으로
살게 하신 은혜가 나에게 이루어졌으니 놀랍고 감사합니다.
죄와 저주와 병과 마귀의 사망권세에서 나를 구원해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아들들을 많이 두시기 위한 아버지하나님의 소원을 받들어
임산의 고통과 해산의 고통으로
십자가위에서 형벌 받아주신 예수님의 피 흘리신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셨으니 !
이와같은 놀라운 복이 나에게 이루워졌으니 !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따라가는 믿음의 길은 쉽고 가볍습니다. 아멘
날로 날로 새롭고 놀라운 예수님의 크신 십자가의 사랑과
아버지 하나님의 구원하심의 은혜를 성영님으로 마음깊이 깨달아
더욱 크게 찬양드리길 소원합니다. 아멘
큰 복주신 은혜에 삼위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아멘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성영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증거케 하신 말씀을 마음 다해 크게 아멘으로 받습니다.
예수님의교회 신성엽목사님을 통해 증거된 레마(영)의 말씀을 듣고 읽고 성영님으로 깨닫게 되니, 생명을 얻게 하시려는 하늘의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오직 땅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하고 체득된 가치관에서 나온 머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땅의 것으로 연결했던 무지를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그런 불법을 행치 않도록 이사야55:8,9에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말씀하시고 이정표(里程標)와 같이 달아 놓으신 것 같습니다. 본성의 무지함으로 행하였던 과거를 회개하니 다 용서하여 주시고 이젠 기억지도 않으신 아버지께 영원 영원히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아멘!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영이 된지라.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2:7-17)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3:2-6)
여호와 하나님이 손수 흙으로 지으신 사람의 육체에 하나님의 생기(호흡, 영)를 불어 넣으시니 육체에 피(생명)가 흐르면서 생긴 혼(정신 또는 자아)에 지정의가 있게 되고, 혼 안에는 그릇과 같은 영이 있는 존재 곧 영과 혼과 육체를 가진 생영, 미완성의 존재가 되었습니다. 물질로 이루어진 육체에 피가 흐르면서 혼(魂)이 생겼으니, 같은 물질(흙)에서 나온 육체와 혼은 그 성향이 매우 가까운 한 혈통, 한 가족과 같겠지요. 그래서 물질적 그 성향 때문에, 혼의 지정의(지성.감정.의지) 역시 물질 세상에서 만들어진~ 흙의 사람 머리에서 나온 각종 지식과 정보를 추구하고 좇으며, 그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거기에 마음과 뜻을 두고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밝히 알게 됐습니다. 그런 성향(한계)을 가진 미완성의 생영으로 지음받았기에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 실과를 먹고 불순종이 되었지만, 삼위하나님께서 창세 전 사람을 미완성의 생영으로 지으시고 아들로 다시 낳으시려는 재창조의 계획과 그 뜻대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피 흘리실 사람으로 오실 길도 열리게 돼 사람의 구원이 하늘에서는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범죄한 육(육체+타락한 자아)은 죽음에 넘기고, 새로운 영의 생명과 영적 자아로 영원히 사는 존재로 재창조하시려는 창조의 목적과 뜻을 성영님께서 다 열어 계시해 주신 레마(영)의 말씀으로 알고 믿고 소유하게 되었으니, 죽은 내 옛사람은 십자가의 죽음에 넘겼으니 이제 우리의 지정의는 오직 예수님과 예수님을 아는 레마로 지성이 충만하여 예수님과 늘 교제하고 사랑하며 살되, 그 마음과 생각을 예수님께만 두고 성영님과 말씀을 따르는 흠도 점도 없는 거룩한 신부로 장성하기만을 원할 뿐입니다. 아멘! ... 반면에 성영님께서 계시해 주신 진리가 다 증거로 선포었으니, 이젠 인본의 머리를 내려놔야 함에도 지금도 여전히 자기의 생각과 지식을 신뢰하고 자기 머리를 높이며 영혼을 멸망의 길로 미혹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안타까운 심정이 큽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을 생영으로 지으신 후 천국의 모형으로 특별히 창설하신 에덴동산에 이끌어 두시고, 동산 가운데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셨으며, 에덴에서 발원한 네 개의 강과 그리고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여 돕는 배필, 여자를 만드시고 한 몸의 연합을 이루게 하신 뜻 곧 지으신 사람에 대하여 점진적으로 이루시고, 이뤄 가실 영적 뜻을 성영님으로 아는 것은 고사하고.... 특히 창2:7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또 사람이 선악과 먹은 불순종을 범하기 전부터 이미 하나님의 이름(여호와)에 넣으신 ‘자기 백성은 구원하시고, 구원의 언약을 거절하는 자는 심판하신다’는 뜻과 하나님의 이름 그 자체를 자기 머리가 모르니,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를 주 하나님으로’ 변개하고, 또 하나님의 생명(예수님의 부활 생명)을 받아들이고 레마(영)의 말씀을 먹어야 사는 영적존재라는 생영의 뜻을 자기 머리는 모르니 ‘생영(生靈)을 생혼(生魂)으로’ 바꾸고, 심지어 예수님께서 요3:5,6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영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말씀하신~ 사람의 영이 성영님으로 거듭나는 것임을 친히 말씀하셨고, 그리고 자기(특히 킹 제임스 성경 버젼 類)들이 번역한 말씀에도 성영으로 영이 거듭난다고 쓰여 있음에도 혼이 거듭나는 것(물론 혼도 먼저 자기 영이 거듭난 후에 성영님과 영의 말씀으로 새롭게 되는 것은 맞지만)으로 말하고 있으니, 또한 이 말씀을 전해도 여전히 듣지 않는 것을 보면서 ‘낫 놓고 기억(ㄱ)자도 모르는’ 소경 된 모순에 기가 찰 노릇입니다.
처음 사람이 뱀(사단)의 유혹하는 말을 듣고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그것은 바로 사단이 자기의 세상 것을 사람의 우상이 되게 하여 숭배케 한 미혹으로 사람의 전인 곧 육체와 혼과 영이 경제적, 정신적, 종교(영)적 시험에 넘어졌지만,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40일을 굶주리신 후 마귀에게 시험을 받고 말씀으로 승리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승리는 아담인 나의 승리요, 먹는 육체의 것과 보는 정신의 것과 영적인 거짓된 종교 생활에서 건져 주시고 이 모든 것에서 자유케 하셨으며, 영적으로 속지 않고 분별할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내가 아담으로 사단이 하나님께 범한 십계명의 범죄에 참예 한 영적 원죄와 자범죄, 과거 현재 미래의 죄까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흘리신 순종의 피, 치료의 피, 저주를 속량하신(혼을 고치신) 피, 죄용서의 피로 도말하신~ 사하여 주신 예수님과 그 피를 영원히 사랑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영님 삼위 하나님께 영원 영원히 감사와 감격의 찬양으로 영광을 올립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