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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두 증인이 누구인가, 재림의 두 양상, 환난 때 구원의 법 (계시록11: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1-07 00:22 조회1,491회 댓글6건

본문

 

영상 촬영 과정에 문제 발생으로 1:34:50부터 영상이 고르지 못하니 양해바랍니다.

 

 

 

댓글목록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말세지말의 마지막 때  어떤 말에도
속지 않고 부활의 생명을
얻게 하시려 주시는 말씀!
 우리의 것이 되기위해
끝까지 성영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법대로 경주하여
예수님안에서 하늘 아버지나라에
앉힌자되게 하시는 삼위하나님께
감사 감사 감사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여쭈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그리고 난리(전쟁들)와
난리(전쟁들)의 소문 곧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기고 죽이며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
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마24:3-25)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신 우리의 신랑이신 주 예수님의 하늘 강림이 너무나 가까우니
거룩한 신부들은 일어나 머리를 들고 감격과 기쁨으로 맞이할 것을 생각하니 할렐루야~ 감사입니다. 아멘!
일일이 열거하지 않더라도 예수님 말씀하신 징조들이 이미 우리 사는 이 땅위에 가득해 7년의 환난 곧 재난 시작의
문이 이미 활짝 열렸다는 느낌입니다. 온통 징조들뿐입니다.
7년 환난 때 모세와 엘리야 두 증인의 활동 본거지가 될 이스라엘이 이스마엘의 자손에게 둘러 쌓여 괴롭힘과
욱여 쌈을 당하고 전 세계 하나 같은 이방 나라들에게 조소 거리가 되는 난리의 그 중심에 서 있고,
전 지구적으로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득실 글 해서 인본의 불법적 가르침으로 예수님을 알고 사랑할
능력들을 잃어버린지 오래고....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 만큼 모두가 다 사람의 머리에서 난 혼의 말씀에 세뇌돼
레마를 들을 귀가 없게 되었으므로, 성영님께서 찾으신 바 된 예수님의 양들만이 여기 레마의 말씀이 들려지리라를
날마다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마땅한 일이지만
결국은 모세와 엘리야 두 증인을 통해 마24:14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가 이루어지겠다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말세의 끝자락에 성영님께서 택하여 불러 세우시고
연단과 훈련과 교제를 통해 레마의 말씀을 계시해 주신 천국의 제자 된 서기관이요 성영님으로 말씀을 믿고 예수님을
그 말씀으로 만난 증인(... 제가 실체의 예수님, 실체로 계신 예수님을 만나 뵌 적은 없죠! 만나 뵌 적은 없지만 그러나
성영님으로 말씀을 믿고 그 말씀으로 예수님을 만난 증인)이신 예수님의교회 신성엽목사님을 통하여 오늘의 말씀
‘두 증인의 정체, 재림의 두 양상, 환난 때 구원의 법’까지도 전하고 선포케 하사
마지막 환란의 때에라도 자기는 죄인이요 예수님은 구주시며 그 피로 죄사함 받았음을 시인하고 스스로 요구하여
사단에게 목숨을 넘기고 목베임을 받아 죽음으로 구원얻도록 마지막까지 기회를 주시는 아버지의 지극하신 그 사랑,
창조와 구원하신 재창조의 완전한 사랑을 뵙니다.
그뿐아니라 자기 스스로 두 증인이라며 예수님 믿는 자들을 미혹하여 멸망케 하는 사단의 하수인들을 밝히 드러내어
명백한 증거로 이제 달아 놓으셨으니... 그 지혜와 은혜를 찬양하고 감사함으로 할렐루야 영광을 올립니다. 아멘!

  아무도 말하지 않은~ 아무도 말할 수 없는~ 오늘날 영적 참 선지이신 성영님께서 계시해 주신 성영님의 사람
신성엽목사님을 통하여 증거하신 이 말씀만이 어떤 사람에게는 구원의 빙거요 어떤 사람에게는 심판의 또 하나의
증거가 되겠지만... 신부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믿음으로 이 말씀을 듣고 읽고 본 누구나 다 구원의 기회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아멘!

성도주영애님의 댓글

성도주영애 작성일

성영님께서 주신 레마의 말씀을 참으로 아멘으로 받습니다!
주신 말씀을 영혼으로 받아 그 말씀을 따라 즐거이 준행하며
신랑되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된 성도들 다 되게 하시니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해 성영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이제 은혜의 때는 지나감이라
지금은 각 사람의 믿음을 시험하는 때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이 말씀 또 하는 것은 증거 삼기 위해서, 이 땅에 증거로
남기고자 하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주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이 응하리니 응할 때에는 그들이 한 선지자가 자기 가운데 있었던 줄을 알리라'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 먼저 말씀을 보내시고 그 보내신 말씀을 잣대로
심판하시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 볼 수가 있습니다.

[겔]33:30. 인자야 네 민족이 담 곁에서와 집 문에서 너를(너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의논하며 각각 그 형제로 더불어 말하여 이르기를 자, 가서 여호와께로부터 무슨
말씀이 나오는가 들어보자 하고
31. 백성이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 구경거리 보러 오듯이)모이는 것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예수님 믿는 참 성도)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치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은 (자기 욕심, 자기 생각,
자기 계산으로) 이욕을 좇음이라
32. 그들이 (경고의 말씀 전하는) 너를 음악을 잘하며 고운 음성으로 사랑의 노래를 하는
자같이 여겼나니
네 말을 듣고도 준행치 아니하거니와(네가 하는 말을 듣기만 할 뿐 순종과 복종과
행함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때가 되면) 
33. 그 말이 응하리니 응할 때에는 그들이 한 선지자가 자기 가운데 있었던 줄을 알리라.

성경의 말씀과 성영님과 이 말씀 앞에서 끝까지 남을 자가 누구인가?
이제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하리로다의 그 결국이 눈 앞에 보이니
남은 자, 이기는 자가 하늘 예수님의  보좌 우편을 유업으로 얻으리로라
(들어가리로라). 아멘 아멘~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박종숙성도님의 댓글

박종숙성도 작성일

성영님으로 예수님을 만난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선포해 주신 생명의 말씀을 '아멘'을 크게 외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 먹었습니다.

 말씀을 듣는 중 모세 선지자가 신명기(30:15)에서 "보라 내가 오늘 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하신 말씀이 기억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구원하시는 방법인 죽어야 사는 법이 되는 하나님의 법대로  믿는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나의 옛 사람(옛 성픔, 옛 생활방식)을 모두 십자가에 못박아 버렸음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또 장사한 지 3일 만에 다시 사신 예수님의 부활생명을 얻어 예수님과 연합이 된
 믿음으로 성영님께서  저를 오늘까지  말씀으로 키워주셨습니다. 아멘!!!

 이 믿음 가지고 승리하면서 믿음을 위해 사는데 힘쓰는 2025년이 되도록 더욱 힘을 주시고,
 생명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을 받는 크나큰 영광을 바라보면서  믿음의 경주를 하도록 이끌어
 주시는 성영님께  온 마음 다해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립니다. 아멘! 아멘!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아버지의... 삼위하나님의 창세 전에 계획하시고 사람을 지으신 뜻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2:4) 하셨으니
이 땅에서 일평생 자기 목숨 위해~ 육체와 정신의 만족을 위해 분투하느라 예수님을 믿지 않았고
또 믿는다 하더라도 자기방식대로 가인과 같은 땅의 믿음, 겉 껍데기 같은 믿음이었으니......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10:39) 하신
예수님께서 경계하여 깨닫고 예수님으로 생명을 얻도록 주신 진리의 말씀을 그냥 가볍게 여겨
결국 7년 환난에 들어감으로써 자기에게 그대로 임한 것이 되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고하고 하나님(아버지)께서는 7년 환난에서라도 목숨은 사단에게 넘기고
목 베임 당하는 믿음으로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그 한이 없는 사랑으로 또 여기 이 말씀을 주셨으니 
참으로 환란에 들어간 이스라엘이나 이방인 중 이 증거의 말씀으로 구원받아야 할 모든 영혼들을 위해서
아버지께 성도의 찬양 479장을 예수님의 날 저녁 교제시간에 목사님과 성도들이 함께 간절함으로 
불러 올려 아버지께 모든 것을 바라는 고백으로 드렸습니다. 아멘!
 
 [성도의 찬양 479장]
1.내가 깊은 곳에서 예수님께 불러 아뢰니 내 영혼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 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하나님 죄를 살피면 누가 능히 서리요 예수님이 모든죄를 용서하여 주시니 피흘리신 예수님께 죄를 회개할지라
3.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 듯 내 영혼은 예수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 스 라 엘~ 아 오직 예수님을 바라라
4.이스라엘아 어서 예수님 믿고 바라라 피흘리신 그 은혜 우리 구원있으니 은혜 베푼 예수님만 믿고 따라 갈지라 아멘

유진희성도님의 댓글

유진희성도 작성일

성영님으로 전해주신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에 아멘으로 화답하여 아버지께  올립니다.

목사님께서 두증인의 정체. 재림의 두 양상, 환난 때 구원의 법에 대해 성영님으로 명확하게 전해주신 이 말씀을 통해  사람들이 돌이켜 바른지식과 지혜의 말씀앞으로 오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삼위의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영생얻기를 원하신 선하신 뜻대로 7년 환난 중에서라도 구원얻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받으신 목사님과 돕는 배필의 역할을 하도록 저희에게도 그 마음을 주셔서 지난 나눔시간에 479장을 불러 올려드리는 일에 함께 동참했다는 것이 참으로 감격스러웠습니다.

성영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점진적으로 계시해 주시는 그 뜻에 함께 하여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그 뜻을 이루어 주시니 삼위의 하나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앞서서 가시니 성전이 된 우리도 또한 예수님을 따라 갑니다. 아멘.

더불어 아직 구원얻는 기회가 있으니  죽어야 사는 진리의 법대로 선한 경주를 하여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었음에 대한 믿음과 함께 예수님께서 다시 사심으로 부할생명을 성영님으로 얻고 따라감으로
우리 예수님의 교회 성도들과 구원 얻기를 간절히 원하여 우리들이 기도하는 영혼들 모두 예수님의 강림하심을 다 맞이하게 하실 줄을 믿고 아버지 하나님께 큰감사로 영광 올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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