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2장) 성영님을 불로 주장하는 자들을 삼가라 (사도행전 2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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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1-07 13:35 조회659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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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아 영생을 얻는 우리의 믿음은
로고스와 레마(영)의 말씀으로 삼위 하나님을 지식과 경험으로 알고 관계를 이룬 영의 믿음 곧 성영님의
믿음이어야 하는데... 그러니까 아버지와 아들(구주 예수님)과 보혜사 성영님 삼위의 한 하나님이 하신 일과
그 뜻 곧 사람 나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모양대로 지으신 창조의 목적 속에는 예수님의 피로 나를 아들로
낳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는 복 주시려는 것임을 지식과 지혜의 말씀으로 알고 회개하여 성소이신 예수님 안에
들어가 예수님과 한 몸의 연합을 이루는 성전 성소의 믿음은 성영님께서 계시로 가르쳐 이르신 영의 말씀, 레마가
아니면 어찌 되었을는지 아찔하며 그래서 감사와 감격 뿐입니다.
사람을 아들로 낳으시려는 하나님(아버지)의 소원을 성경과 창조 속에 넣으시고 이 레마의 말씀을 예비하시고
우리를 이끌어 아들로 낳으신 삼위하나님의 그 완전하신 사랑과 지혜와 능력과 은혜에 감사와 감격으로
영원 영원히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성영님은 삼위의 한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을 증거하고 변호하시러 오셨으니
성영님을 모르게 되면 결국은 예수님을 모르는 것이요 아들 예수님과 하나이신 아버지도 모르는 것이요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것이 돼 자기 생각에서 나온 주님을 믿는 꼴이 되니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그뿐 아니라 성영님은 예수님 믿는 자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이 이루신 구원을
그 사람 안에 이뤄지도록 말씀으로 가르쳐 깨달아 하나님의 믿음에 이르도록 도우시고, 예수님과 성도가
한 몸의 성전을 이루도록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신데... 성영님과 인격적 관계를 맺지 못하도록 성경을
사람 자기의 시각으로 보거나 머리에서 난 것으로 해석하여 불이나 바람, 현상 등으로 오해케 하여 세뇌시키고
구원받지 못할 방향으로 이끌어 버리는 사단의 하수인들 거짓선지자들이 득시글한 이 시대에
바른 지식을 갖지 못하므로 자기 의로 열심을 다하는 교인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그처럼 세뇌당하고 자기도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여 여기 말씀을 받지 않는~ 받을 수 없는 교인들이 대다수이지만
그러나 자기 영에 생명이 없어 고통하며 기갈하는 영혼들을 성영님께서 반드시 찾으시고, 또 찾으신 바 됨을 믿음으로
기대와 함께 감사함으로 성영님 의지하여 이 레마의 말씀과 말씀 책을 전합니다. 아멘!
임선양성도님의 댓글
임선양성도 작성일
성영님을 불이라 하는자들을 삼기라
하신 말씀을 듣고 성경에 근거한 레마의말씀이 참되고 거짓이 없는 말씀으로 제 자신이 아멘으로 받았음을 경험을 통하여 고백 합니다.
십수년전 그 당시 당진에 있는 ooo기도원을 한교회에 다니는 권사의 권유로 친정어머니와 간것이 계기가 되어 4년정도(일주일에 한번)를 집회에 참석 했습니다.
그 기도원 원장 목사는 오직 성영의불을 강조한 사역으로 우리나라에 어느정도 영향력있는 목사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에 제 믿음의 상태는 성경에는 관심없는 은사위주로 ,그것이 신앙인줄 알았던 무지한자였습니다.
당시에 제가 전도하러 다니던 때였고 능력받아 하나님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일은 예수님을 아는것이라 하셨는데,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다고 했나요? 그런 때였습니다.
집회때 기도원 원장목사가 "성영의불로" "불로불로"하자 사람들이 뒤엉켜서, 쓰러지고, 뒹굴고, 울고, 웃고, 자빠지고, 빙빙돌고 갖가지의 형태로 아수라장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 기도원은 사명자만 오는것이라고 하여 서로 능력받아 주의일 하겠다고 나오던자들이(목사, 전도사, 사모)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지 별 의심없었습니다.
3번째 참석하고 그때부터 불받는 흔적들이 나타났습니다. 저도 사람들과 같이 뒹굴고 쓰러지고 웃고 있더라고요.
사실 성영의 불은 뜨겁지 않습니다. 뜨겁다면 누가 불을받으려 하겠습니까? 불받고 뜨거윘다면 그것은 자기감정에 속고있는것입니다.
단지 외부에서 어떤힘(?)이 나를 조종하고있다는것을 느낄수는 있었습니다.
그런 거짓도 영적인것이기에 사모한 만큼 오더군요.
수개월이 지난 어느날 부터 집회다녀오고 다음날 이면 머리가 아팠습니다.
그래서 원장목사에게 왜그러냐고 물으니 지혜의 은사가 온것이라 했는데 당시 속으로 아니 무슨은사를 머리가 아프게 해서 주는것인가? 생각했었습니다.
또 이상했던 점은, 불받으면 능력이생긴다, 죄가 태워진다,병이 치유 받는다, 불의말씀이 임한다는 것였는데,
제가 가장관심 있었던것은 죄가 태워진다는 것이였는데
나의 죄가태워지기를 사모하며 열심히 성영의불을 받았는데도 그죄가 여전히 있고,저는 변한것이 없었습니다.
어떤 능력도 ,은사도, 나타나는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금이빨로 변했다는데 말로만 들었지 한번도
금이빨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차츰 가는 횟수가 줄어들게되었고 나중에는 발길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수년이 흘러 유트브에서 우연히 신성엽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성영님의 인도로 예수님의교회에 예수님의 지체가 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영님을 불이라 하는자들을 삼가라" 의 말씀으로 거짓인 사단의 미혹이라는것을 말씀을통해 알았고 , 그목사가 거짓선지자였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나자신이 성경을 봄으로써 성영님을 불이라하는 곳은 단 한군데도 없었고 심판을 의미히는 말씀인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모든것은 성경이 답입니다.
지난날 나의 어리석음을 회개하여 오직 성영님께서 주신 생명의 레마의 말씀만이 영생이 있는 참되고 진실한 하나님의 모든 말씀임을 나지신이 고백하여 선포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나의 사랑하는 구주 예수님
나를 진리로 인도하시는 사랑하는 보혜사
성영님을 나의맘다해 사랑하기를 힘쓰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