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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10장) 근신하여 경계해야 하는 것들 (살전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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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1-15 01:33 조회64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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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숙성도님의 댓글

박종숙성도 작성일

성영님으로 말씀을 믿고, 그 말씀으로 예수님을 만난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선포하신 
 모든 말씀을 증거로 삼기위해 삭제되었던 말씀영상들을 계속 올려주셔서 반갑고 감사한
 마음으로 듣고 또 듣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 레마의 말씀 안으로 들어오기 오래 전의 일 입니다. 그 당시 다녔던 교회에 목회는 하고
 있지 않지만 자기가 목사라고 하던 여자(50대) 한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딸이 사준 스마트 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마룻 바닥에 기도를 하려고 무릎을 꿇고 앉으면  옆에 놓아둔  전화기에
 자기의 온 마음이 가 있더라는 말을  저에게 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분의 말이 저의 마음 속에 담겨 있었던지 제가 '근신하여 경계해야 하는 것들' 말씀을 듣고 나서
 컴퓨터나 스마트 폰 등 과학 기기들은  결코 가까이 해서는 안되는 물건들이라는 관념이
 저의 정신에 깊이  박혀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물건들에게 나의 마음과 생각을 뺏기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었는데,  오늘까지 컴퓨터나 스마트 폰을 저의 필요에 따라서
 다스리면서 사용하도록 성영님이 돕고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육의 일들을 죽음에 넘겨버리고, 세상에서 나오는 모든 것들과 어둠에 속한 것들에서 나와서
 빛과 생명이신 예수님 안에서 영적인 삶을 살기를 원하여 애쓰면서 앞으로 나아갈 때
 속지 않는 믿음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가르침을 주시는 성영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늘 마음이
 든든하고 평안합니다.  아멘!

 모든 일에 감사한 마음을 우리 주 삼위 하나님께 올려드리면서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아멘!

조연재성도님의 댓글

조연재성도 작성일

'근신이 무엇입니까? 신앙 없는 사람들처럼 먹고 마시고 취하고 놀고 즐기자 하는, 시대에 뒤떨어진 삶이 되지 않으려고 세상 것들을 바라 쫓아가는, 이런 것들에서 자신을 깨끗이 하고 몸과 마음과 생활을 단정히 하여, 오직 예수님께 소망을 두고 믿음에 거하라는 말입니다. 딤후 1:7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했습니다. 4:5에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했어요. 그리스도인으로서 믿음을 위해서 근신하며 고난도 받으라는 것입니다. 딛1:8에 선을 좋아하며 근신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했어요. 딛2:12,13에 복스러운 소망 즉 영생의 생명을 가지고 아버지의 나라를 소망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는,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세상에 살고 했습니다.'
(근신하여 경계해야하는 것들 말씀 중에서)
아멘!

세상에 속하여 살며 그것이 사단이 세운 코스모스 세상인 줄도 모르고 살던 저를 성영님이 들을 귀 되게 하여주시고, 저의 눈이 되어 주시고, 저의 지혜 되어주시어 믿음의 길을 가게 하여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복임을 알게 하여 주시고, 저의 믿음 하나하나 양육하여 주셔서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른 믿음 되도록 도우시는 성영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하늘로 다시 오실 예수님을 사모하여 감사함으로 근신하며 사는 믿음되게 하여 주셨으니 또 감사합니다.
삼위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밝히 깨달아 알게 하시고 또 사는 능력이 되게 하신 영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항상 아멘으로 받습니다. 아멘!

  "참~ 항상 하는 말이긴 한데 우리 믿음을 크게 좀 먹게 하는 일등 공신과 같은 것이라서 말하지 않을 수가 없어
또 말하게 됩니다. 아마 듣는 것에 마음이 힘든 이도 있겠지만 그러나 귀 닫은 이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손에 들려진 이 스마트 폰이라는 거~ 맞아요! 이 시대를 사는 입장에서는 필요인데~ 
그러나 믿는 우리에게는 또 큰 악~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필요~ 악이라는, 이 점에 있어서 피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인터넷이라는 것에 마음이 붙잡혀서 속고 따라가고 또 그것에 끌려다니면서~ 
정말 마음이 벗어나지 못하는 이런 안타까움이 크게 있습니다. 누구? 누가? 어느 일부만 그렇다 할 수도 없고 저부터도
물론입니다. 언젠가 강단에서(2023.08.06. 권면의 말씀) 제가 성도들에게 스마트 폰으로 인한 얘기 드렸습니다. 
 
  저는 성영님께서 그냥 버려두시진 않으십니다. 간섭하십니다. 물론 꼭 필요한 것은 하나님아버지께서 합당히 여겨
주시지만은 그렇지 않은 것들! 제가 이제 말씀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자가 되고 보니 말씀이라면 듣거나 읽는 습관이 되어
기회가 되면 간혹 인터넷 말씀을 들어보기도 하고 요한계시록도 들어보기도 했는데 성영님께서 그런 것도
원치 않으시더란 것이지요.  사실 들어보면 다 함정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2023.10.01.권면의 말씀)
그걸 알면서도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 말씀이 없으면 뭔가 허전하니, 귀도 마음도 무료하니, 힘들이지 않고 귀로만 듣는
것이니 아주 쉽잖아요. 유튜브 들어가는 것도 얼마나 쉽습니까? 그냥 더 생각할 것 없이 들어가는 것이지요. 
 
  그런데 제게 허락된 것이 아님을 성영님께서 계속 경험을 시키셨음에도 여전히 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
버립니다. 어느새 잊어버리고 좀 시간이 남거나 잠을 자기 전에 잠이 빨리 안 오면 괜히 그런 거 하나 틀어놓는 거예요. 
그런데 뒤에 내가 어떤 영향을 받은 것이 꼭 나타나곤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제게 일어났던 영향받은 것에 대해서
충분히 여러분에게 간증하여 왔던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기억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다른 말씀 설교들을 듣는 것조차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고 원치 않으신 것을 나로 경험시켜
오셨다는 것을 여러분이 인정한다면, 말씀 외 다른 것을 들여다 보는 것은 얼마나 더 큰 해를 입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필요한 정보가 반드시 있긴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그 필요한 것만 취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 정보를 얻으려다 그것이 이유가 돼서 자꾸 다른 것까지~ 너무나 이렇게 합리적으로 또 마음을 아주 유혹하듯이
들어와서 또 다른 것을 따라다니면서~ 끌려다니면서 보게 되는 그런 미혹이 있단 말이에요~ 미혹!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나중에 돌이켜 보면 그것들이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럼에도 당시는 필요한 줄 알고 그냥 들어가서 또 중요시 하면서
끌려다니더란 말이죠!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 영적으로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 성영님과의 관계의 교제, 교통이 막히는 일이 돼요! 
영이 힘을 잃어가요! 점차 점차 이 세상 영이 힘쓰게 하는 것으로, 곧 예수님 인격으로 변화 받아야 할 나의 혼의 능력을 
좀 먹어가~ 녹슬게 하고 무디게 만들고 영적 감각이 없도록 만들어요~ 그러니까 성영님이 힘을 주시지를 못해요!
믿음의 힘을 받을 수 없게 돼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너무 너무나 필요한 것 같지만, 그러나 우리가 엄밀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사실 필요가 아닐 수도 있어요~ 필요가 아닌 것임에도~ 필요가 아닐 수도 있는데도~ ‘필요’라는 것으로
내가 합리성을 갖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생각한 그 합리성 때문에 결국은  이 세상 힘에 의해 끌려다니면서 지금 영적
으로 굉장히 폐해를 입고 있습니다. 큰 해를 입고 있는 거예요. 큰 해라는 이 말도 참 쉽게 하지만 그러나 영적으로
이 악한 영이 내 혼, 지정의를 먹어 간다면~ 내 정신을 좀 먹는다면~ 그래서 영의 것에 감각을 잃고, 예수님과의 관계의
흠과 틈이 나 예수님의 신부의 자격이 안 되는데 이거 어떻게 예수님 하늘로 강림하실 때 성영님이 안고 올라가실 수
있겠어요! 올라갈 힘이 될 수가 없는 거예요! 올라갈 자격이 저울에 달려 미달이면 조금 올라가다 뚝 떨어뜨려질지! 
이건 농담 같지만 비유예요. 비유! 알아들어야 돼요!
 
  우리 정말 이 스마트 폰이 마지막 때를 사는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도구로써 사단의 세상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정신 차려 성영님을 의지하여 이기고 나가는 우리 믿음이 돼야 할 것이라는 것 크게 당부합니다. 그리고 내 의지도 분명히! 
여기는 내 의지가 분명히 서야 돼요. 내 의지의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정말 정말 삼가서~ 이 세상과 접하는 것 정말 정말
삼가고~ 오직 예수님 사랑하는데 모든 목적을 두고 가는~ 저도 그렇고 우리 예수님의교회 성도들도 그렇고 정말 그렇게
되길 바라고 바랍니다. 저는 또 근래에 어떤 일로 깨달은 바가 있어서 이제는 힘을 얻었습니다. 힘을 얻었고~
자꾸 성영님께서 계속 다뤄주시기 때문에 힘을 얻었어요. 그런데 목사는 성영님께서 그와 같이 역사하시면서 힘을 얻게
하시지만은 우리 성도님들은 혹시라도 자기 의지가 아니면 안 되는 그런~ 성영님께서 일일이 건건이 늘 간섭하시면서 하지
않으실 수도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목사가 이렇게 여러분에게 당부하는 이 말을 마음에 성영님으로 새기고 새김질하고 또 늘 기억하면서
힘써 가기를 바랍니다. 다 나의 것이 아니라는 이것을 마음에 딱 두세요! 이것들 다 내 것 아니야! 성영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영님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즉시즉시 행동에 옮기면
됩니다." 아멘!  (2024.04.07. 예배 때 권면하신 말씀 중에서...)
 
 지난해 12월경 늦은 밤중에 막내딸 아이에게서 문자로 아빠 ‘계엄령’이 뭐야? 하는 질문이 와서 뭐 국가에 비상사태
등이 발생했을 때 대통령이 내리는 법적조치로 개인의 권리나 단체의 활동을 제한할 수 있는 거야! 간단하게 답을 주고서
무슨 시험공부에 필요하나 보다 생각하고 한번 네이버에서 찾아보거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후 며칠이 지나서 계엄령 선포와 해제, 대통령을 탄핵하겠다는 소식을 저녁 식사를 하러 간 식당에서 나온 TV 뉴스를
통해 알게 됐는데 대통령이 보수층 결집을 위해 계엄을 선포했겠지~ 하고 말았는데 그 한참 뒤 대통령이 탄핵 됐단 소식을
아내를 통해 들었습니다.

2024.01.07. 첫 주 예수님의 날 예배 말씀(살리는 것은 영이니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야)을 통해
그동안 믿음을 방해하는 원수, 세상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상대로 지난한 영적 싸움에서 승리를 얻었던 터라
교회 홈피나 지식 사전 검색 외에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멀리한 상태였고, 식당에 식사를 가더라도 가능한 TV를 켜 놓지
않은 곳으로, 부득불 가더라도 꺼달라고 요청하거나 TV를 등지고 식사 후에는 가급적 빨리 자리를 떴습니다.

  그런데 어떤 계기로 최근에 이스라엘 전쟁 상황, 세계 기상이변 등과 대통령 탄핵 관련 소식을 유튜브에서 보게
되었지요~ 뭐 이젠 스스로 절제할 능력도 있고, 또 예수님 강림이 아주 가까웠으니 이젠 세계 정황도 좀 알아야 하지 않나
하는 아주 합리적인 생각에 붙잡혀 그런 중심으로 보아왔는데....
지난주 예수님의 날 저녁 모임에서 목사님을 통해 성영님께서 ‘죽은 자들의 장사는 죽은 자들에게 맡기라!’ 하신 말씀을
들었으니, 경외하고 존중함으로 이젠 탁 놔버리고 오직 성영님과 말씀을 따라 눈과 마음과 생각과 뜻을 예수님께만 집중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기에, 저의 합리적 생각을 회개하고 돌이켜 고백하며, 깨닫게 하시고 힘을 주신 경외하고 사랑하는
성영님께 항상 도우심을 구하면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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