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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여름캠프- 캠프를 마치며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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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엽성도 작성일23-09-16 18:48 조회2,26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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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캠프를 마치고 참여한 성도 다함께 찍은 사진 입니다.

사진을 보고 있는데 왜들 이리 사랑스럽지요? 

은혜롭게 캠프를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성영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유진희성도님의 댓글

유진희성도 작성일

할렐루야! 예수님의교회 지체들을 모두 사랑합니다.

이 모두가 예수님의 피를 가진 지체들로 그 나라에서 영원히 함께 살게 될 분들이라 저도 너무나사랑스럽습니다.

아버지!  우리들을 예수님의 피로 구원해 주시고 그 피로 한 지체가 되게 하시니 무한감사드립니다^^.

신성엽목사님의 댓글

신성엽목사 작성일

어린이 캠프에
 어른 성도 어린이 성도 할 것 없이 어우려져서 
함께 말씀을 배우며 함께 은혜받고 함께 기뻐하며
함께 일정을 보내며 하늘에 닿을 만큼 즐거운 함성이
울려 퍼진 잔치와 같은
캠프가 되었으니 다시 또 감사 영광을 올립니다.

명분은 어린이 캠프인데  어쩐일인지
어른 성도가 더 많습니다.ㅎ ㅎ ㅎ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 나라를 침노하고자 하는,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하신 예수님 말씀처럼
어린이이 같은 믿음이  된 성도들이 천국을 침노하고자 하는 열심인데
여기에 세대 차이가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사모함으로 나아 왔으니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삼위 하나님을 알고 인도함을 받는 삶>이란
주제를 가지고 그에 따른 제목으로
삼위 하나님을 배운 우리 어린이 성도들의 믿음을
심영가운데 내주하신 성영님께서
배운 말씀을 따라 믿음을 양육하여 주실 것임을 믿으니
감격이요 기쁨입니다.

'형제가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의 말씀이 
캠프안에서  응하여 보이는 말씀이 된 것 같습니다.
모든 일정에 함께하여  각자 맡은바대로 기꺼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우리  성도님들에게 깊은 감사드리고

특히 2박3일동안 주방에서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신 성도님들께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그중에 고령이심에도 불고하고  아름다운  천국의 꽃과 같이 빛나시는
박요순 성도님을 보는 내내 눈물나도록 감사했습니다.

함께 한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기념으로 남긴 사진이
 아버지 나라에도 기념으로 올라가 있을 줄 믿고
어린이 성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샬롬입니다.
아멘! 아멘!


이메일 : sarah1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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