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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어린이 겨울캠프 말씀 (예수님으로 열매를 맺는 삶) 임선양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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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1-24 11:04 조회63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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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캠프 예배말씀을 읽어 보실 수 있도록 댓글로 올립니다.)
예수님으로 열매 맺는 삶

여러분 샬롬입니다. 제가 캠프에 참여한 여러분들의 말씀을 듣는 자세를 뒤에서 보는데 예수님의교회 성도로 말씀에 집중하는 모습들이 너무 예쁘고 제 마음이 다 뿌듯해요. 감사해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물론이고 소피아, 아진이까지도 예배의 자세가 돼있는 것을 보았어요. 모두 너무 예뻐요. 지금 이 시간이 캠프 마지막 시간이니 끝까지 집중과, 입술의 화답으로 협력해 주세요.

이번 캠프 5번에 걸쳐서 성전에 대해서 배웠어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가장 정확하게 알려주신 곳이 어디라고 배웠어요? 성전이죠?예수님이 성전 내가 성전인 이 관계만이 예수님을 알 수 있고, 만날 수 있기 때문이예요. 내가 지은 죄를 예수님께서 대신 형벌받은 번제단에서 믿음으로 구원받았으면 구원받았다는 증거로 물두멍에서 영적죄와 육체의 죄를 깨끗이 하면 성소에 들어갈 자격이 돼요. 이제 성소안에 들어갔으면? 성영님으로 옛사람의 죄의 성품을 다스림 받고 예수님의 성품으로 변화받으니 열매가 맺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성도님들이 전한 말씀 모두가 성전의 열매가 되는 말씀이였어요. 성전의 열매 맺는 것이 삼위하나님의 전 뜻이요. 성전의 결론이요. 완성이예요. 그래서 오늘 성전에 대한 결론인 열매들에 대해 함께 말씀을 나눌 거예요.

여러분들이 성영님 의지해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들어야지 아무 생각 없이 듣고 딴생각하면 마귀에게 말씀을 빼앗겨 버려요. 들은 말씀이 우리 속에 들어가야 새김질도 되고 열매 맺는 것이지 않겠어요? 내속에 말씀이 없으면 생명의 씨가 자라지 못해 죽고 열매 맺지 못해요. 성전의 열매 맺는 것이 하나님의 전 뜻이라고 했지요? 가지에 열매가 간당간당 붙어있으면 결국 떨어져 버려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돼요. 그래서 각자의 믿음 되라고 캠프하는 거예요. 구원은 각자의 믿음이라 했지요? 자! 그럼 말씀으로 들어갑니다.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아멘
이 말씀은 요한복음13, 1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떠나간다 하시니 근심한 제자들에게 당부와 위로의 말씀을 하신 거예요. 위에 말씀하신 요한복음15:5의 나는 포도나무요 하고 말씀하신 분이 누구세요? 예수님, 너희는 가지니 하신 가지는 누구일까요? 네 제자들이죠. 그리고 오늘날 성전 된 나를 말씀하는 거예요.

성경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시고 에덴동산을 따로 지으셨어요. 에덴동산은 기쁨, 행복의 동산이라는 뜻인데 무엇을 상징하죠? 천국이죠? 에덴동산은 천국의 모형이예요. 천국을 상징하면서 이스라엘의 대한 계시예요. 가르쳐 보이셨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뜻을 심으신 하나님의 동산이예요. 하나님의 동산 안에 심으신 포도원을 의미해요. 에덴동산의 뜻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럼 천국이신 분이 누구세요? 네 바로 우리의 구주 예수님이세요. 천국은 그 목적이 열매를 맺는 것에 있어요.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 나무는 쓸모없어 버려져요. 옆으로 퍼지는 덩굴식물이기 때문에 가구를 만든다 거나 목재로도 적합하지 않아요. 땔감으로도 애매한 나무가 바로 포도나무예요. 포도나무의 목적은 오직 열매 맺기 위한 것이예요.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으로 많은 열매 맺기를 원하시는 뜻을 에덴동산의 포도원으로 알게 하셨어요. 그러니까 창조 전부터 지으신 사람으로 열매 얻기를 원하셨다는 말입니다.

호10:1 이스라엘은 무성한 포도나무라 하셨듯이 예수님이 포도나무이고, 가지는 이스라엘, 우리 이방인은 접붙여진 가지예요. 접붙여진 가지는 틈이 생기면 안돼요. 틈이 생기지 않게 잘 접착시킵니다. 틈이 생기면 가지에 수분이 빠져나가 말라서 떨어져버려요.
여러분!, 믿는 우리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틈이 생기면 안돼요. 틈이 나게 하는 세상 것인 핸드폰, 핸드폰은 지금 시간시간마다 나오는 말이네요. 그쵸? 컴퓨터, 각종 오락, 세상의 물질에 마음을 두고 쫓아가는 것들이 하나님과 틈이 생겨 떨어져 나가게 하는 죄 된 것들이예요. 그러면 예수님을 맞을 수 있을까요? 없어요. 없어. 물두멍인 육체의 죄에서 돌이키지 못하면 성소 못들어 가요. 그러니 성소이신 예수님 안에서 열매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필요이상의 것을 보지 않는 것도 능력이예요. 우리는 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니 성영님께 도움을 구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다시 본문으로 갑니다. 그래서 포도나무인 예수님께 틈이 나지 않도록 “꼭” 붙어 있어야 나무의 뿌리로부터 올라오는 진액을 받아 그 힘으로 살고 열매를 맺어요. 열매를 내는데 접붙여졌다는 것은 예수님과 예수님의 것을 받아들여 열매를 내게 되었다는 말이예요. 여러분, 삼위 하나님께서는요 지으신 사람에게 예수님으로 구원을 얻게 하시고 오직 예수님으로 영생 (영생은 부활의 생명을 말합니다.) 그 영생을 주시려는 것이 뜻이기에 이스라엘 유대인들이나 멀리 있던 우리 이방인들에게도 하나님의 구원의 뜻은 차별이 있을 수 없어요.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율법 앞에 서 보니 내가 죄인으로 정죄 당한 것을 알게 하시고 그 죄에서 구원하시는 구주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주셨고, 또 복을 주셨어요. 그 복은 갈3: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즉, 예수님께서 흘리신 생명의 피로 죄 용서받고 구원받은 이 사실을 믿는 이것이 믿음의 첫 순서예요. 그처럼 우리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인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요 믿음의 영적 복이예요.
롬8:17 자녀이면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하신 대로 우리가 천국의 유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아멘!

마7:17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가 무엇일까요? 좋은 나무이면 좋은 열매인데 왜 아름다운 열매라 하셨을까요? 우리 상식은 우리의 눈에 보기 좋고 아름다운 것을 생각하죠? 그러나 성경의 뜻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 말씀. 그래서 이 말씀은 좋은 나무는 오직 유일하신 예수님으로만 열매 맺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떠나서 열매 맺을 수 있겠어요? 없죠? 절대로 없어요. 우리는 예수님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연의 이치를 들어서 말씀하셨는데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 맺는 것은 당연하잖아요? 그러면 못된 나무와 못된 열매는 무엇일까요? 바로 거짓 선지자입니다. 수천년을 걸쳐 언약해 오신 분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했던 그들은 바리새인 서기관 사두개인 유대종교 지도자들인 거짓선지자 영적 상태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맺어진 열매가 아니니 결국 가라지 쭉정이인 나쁜 열매로 거짓이 드러난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맺어진 열매이면 요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하셨어요. 그러면 믿는 내가 예수님으로 많은 열매를 맺어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야 하지 않겠어요? 예수님으로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열매 맺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배워보도록 해요. 그 열매는 무엇인지 3가지로 말씀을 준비했어요.
첫째,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으로 열매 맺는다.
둘째, 예수님의 말씀이 나의 언어로 열매 맺는다.
셋째, 생명의 말씀을 전함으로 구원의 열매를 맺는다.
이 세가지를 여러분이 기억하세요.

첫째,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으로 열매 맺는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알려면 뭘 봐야 하죠? 성경. 또 삼위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뭘 봐야하죠? 성경이예요. 삼위하나님과의 관계는 말씀으로 맺는 거예요. 말씀을 찾아 읽어볼게요.
요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말씀하나 더 볼게요. 막12장에 서기관 중 한 사람이 예수님께 모든 계명 중 첫째 계명이 무엇입니까? 물었어요. 예수님께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말씀하셨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계명이 뭐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라 또? 이웃을 사랑하라입니다. 이웃이라 하니까 이웃집, 옆집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이 우리의 이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진실함 이예요. 또 안다는 것은 경험의 관계에서 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어두움이 없는 진실함이 있고 사랑이 있어요. 그 사랑은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나타나요. 그러면 위에 요한복음14:21에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셨는데 그 말씀이 무엇일까요? 그럼 무엇인지 우리 갈5:22,23의 말씀을 찾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갈5:22,23 오직 성영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법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한 것은 성영님의 9가지 열매를 막을 법이 없다는 거예요. 율법으로도 막지 못해요) 그러면 우리의 법이 되신 분이 누구세요? 예수님과 예수님 말씀.

오늘은 성영님의 9가지 열매 중 가장근본이요 핵심인 사랑의 열매에 대해서 말씀드릴 거예요. 성영님으로 맺은 사랑이 있으면 그 뒤에 여덟 가지는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나무로 비유한다면 사랑은 뿌리와 줄기와 같고, 그 여덟 가지는 그 나무의 가지와 같아요. 성영님의 열매 중에 자비도 있고 양선도 있는데 나는 사랑이 없는 것 같아, 나는 사랑은 있는데 오래 참지 못하겠어, 이런 식의 말들은 다 자기기분대로 말하는 것으로 거짓말이 됩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것은 반드시 성영님으로 되는 것이기에 어느 것 하나는 있고 어느 것 하나는 없다 그런 식이 아니예요.

그래서 성영님의 열매 중에서 사랑이 있으면 그 다음 희락이 있고 화평이 있고 오래 참음 이렇게 사슬처럼 연결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영님이 그 안에 오신 천국의 요소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없으면 그 뒤에 아무것도 없어요. 사랑이 있으면 그 뒤에 모든 열매도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한 정의를 정확하게 말씀하신 고전13:1,2 내가 사랑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 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했어요. 사람의 최고의 고상한 말이라도 최고수준의 아름다운 말이라도 천사가 전해준 율법에 대해서 다 안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그것은 소리나는 꽹과리일 뿐이다, 아무리 많은 은사가 나타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에게서 나는 사랑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그리고 갈5:22,23의 성영님의 열매와 같은 말씀이 또 있습니다. 고전13:4-7 함께 찾아 읽어 보겠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바로 예수님의 성품이신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러면 모든 성영님의 열매들로 나타나게 하는 근본이 되는 사랑은 어떤 사랑인가? 지금까지 말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는 말로 만이 아니고 자기의지가 예수님을 진짜 사랑하고 따르기 원하여 성영님의 도우심을 구하여 거듭나면 성영님으로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을 누구로 사랑한다고요? (성영님) 또 예수님을 사랑하면 뭘 지킨다고요? (계명) 그 예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요 나의 구주요 나의 대제사장이요 나의 중보요 나의 생명이요 나의 왕이요 신랑이신 예수님을 말씀 안에서 경험될 때 열매 맺는 것을 성영님으로 내가 안다는 것입니다.

첫째 열매는 여기까지 예요. 예수님과 예수님 말씀으로 열매 맺는다.
첫째 내용을 요약하면 예수님을 사랑하면 계명을 지킨다.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인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입니다.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예수님으로 열매가 맺어져요. 그것은 사랑으로 나타나요. 그럼 계명은 뭘까요? 계명. 쉽게 말하면 하나님의 양심인 십계명이예요. 십계명은 사단이 지었던 죄예요. 오늘날도 십계명을 범하면 구원 없어. 특히 1계명에서 4계명은 영적인 법 이예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자기의 백성을 거룩하게 하는 경계의 법이예요. 이것은 우리의 심비 즉 마음의 새기는 믿음의 법이 되어야 해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두번째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언어인 말씀이 우리 입의 열매로 맺는다. 성영님께서 내 안에 오시면 입의 말을 다스리게 되어 있어요. 즉, 성영님께 잡힌 혀가 되어 신영한 하늘의 말이 나오는 삶으로 열매 맺습니다. 예수님의 언어인 말씀이 우리 입의 열매가 돼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나도 나의 말을 하지 않는다, 아버지의 말씀을 한다고 하셨어요. 예수님의 말씀의 근거 출처가 아버지의 말씀 아버지의 가르치는 것을 말씀하셨어요. 우리의 언어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예수님의 언어인 말씀이 우리 입의 열매가 돼야 합니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눅6:4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예수님께서도 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말씀하셨어요. 아버지의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고 예수님의 말씀이 곧 성영님의 말씀이니 우리 입에서도 같은 말이 나와야 합니다. 생각도 뜻도 같은 예수님의 것이 나와야 해요.

야고보서에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말씀의 가르침 따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의 혀는 자기가 하는 말 같지만 그것이 아니고 그 출처가 있는데 두 군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래서 혀의 권세입니다. 말의 출처가 어디냐에 따라 말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는 말입니다. 즉, 그 말의 출처가 사단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냐? 했을 때 우리의 신앙도 성공하느냐? 못하느냐가 말에 있다는 것입니다. 말은 자기를 나타내는 도구이기 때문에 인격을 알 수 있고 믿음을 알 수 있어요.

그 마음이 예수님이 계시면 예수님이 나오고 세상이 있으면 세상이 나오고 자기가 있으면 자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나무가 좋으면 실과도 좋듯이 우리 마음이 복음으로 차 있고 생명으로 차 있고 기쁨으로 차 있으면 예수님의 기쁨이 나오고 예수님의 행복이 나오고 예수님의 생명이 나오는 거예요. 반대로 선한 것이 없는 마음에는 시기심, 질투심, 보복심, 자기자랑, 훼방하는 것들로 차 있음으로 해서 선한 말이 나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야고보서3:11 샘이 한 구멍에서 어찌 단물과 쓴물을 내겠느뇨? 믿는 자가 빛을 내는 말은 하는데 ‘어찌 선한 말을 하겠느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말로 남을 상처주는 말들은 모두 사단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관계를 불편하게 하는 것들도 다 근거가 사단에게서 나온 것이예요. 여기 있는 어린이 성도님들과 청소년 여러분 잘 들으세요! 우쭐의 말, 우월감의 말, 생각 없이 하는 말, 유익 없는 것들로 말 많은 것, 경우 없는 말, 부리는 말, 막무가내의 말, 명령의 말, 자기주장의 말, 신경질적인 말, 불평을 달고 하는 말, 이런 것들은 다 근거가 사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런 모습은 성도의 마땅한 바가 아니요 인격적이지 않습니다. 그 안에 성영님이 계실 수가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 요즈음 초등학생이나 청소년들 사이에 은어(자기네끼리만 통하는 말), 비속어(욕설), 유행어가 대화에서 빠질 수 없는 말들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길을 다니다 보면, 중고등학교 특히 남자아이들끼리 주고받는 말들을 들으면 나와 상관없는데도 마음이 불편하고 염려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언어에 대한 말씀을 정리하면서 생각이 나서 찾아봤어요. 그런데 대부분 학생들이 은어, 비속어, 유행어가 웹툰이나 유투브 같은 곳에서 비속어를 많이 알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들이 쓰니까 함께 쓰고 있고,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대화가 안된대요. 여러분은 안 그러리라 믿어요? 지금시대가 예수님께서 곧 오실 때라 세상 온갖 정보가 넘치고 넘쳐 있는 때입니다. 사단의 매개체들로 대부분 부정적이고 저속한 말들이 많아요. 예수님께서 자기 형상과 모양대로 존귀하게 지어진 사람이 그런 저주스럽고 저질적인 언어를 쓰고 있다면 하나님께 합당치 않아요. 그것은 더럽고 유치한 것들 이예요. 구원은 자기 것이지요? 여기 예수님의교회 다닌다고 다 구원인가요? 구원 얻을 기회를 주신 것이지요? 기회주신 은혜를 주셨는데 자기 구원은 자기가 힘써야 하지 않겠어요? 무엇이 됐든지 세상 따라가면 멸망합니다.

여러분! 이러한 것들은 예수님 안에 있는 것들이예요? 밖에 있는 것들이예요? 밖에 있는 것들인 사단의 열매예요. 그러면 예수님 안에서 열매는 뭐예요? 아까 배웠어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였죠?
갈라디아서 5:22,23 고전 13장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하여 생각과 혀와 행동이 변화되지 않으면 악한 영들에게 자기 혀가 잡히게 되고 생각을 점령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구원이 있을까요? 그것으로 열매가 되어 배가 부르니 그 믿음이 헛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두워서 자기를 볼 눈이 없으면 그것은 소경이니 하나님의 말씀도 하나님의도대로 볼 눈이 안되는 것입니다. 악한 영에게 빌미를 주는 것은 결국 자기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롬10:8 말씀에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우리가 믿는 믿음의 말씀을 늘 시인할 때 성영님께서 함께 복창하시고 그 말씀이 성영님으로 심어져 마음에 뿌리내려 자라고 열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입으로 끊임없이 시인하고 믿음의 말씀을 말하면 마음에 믿음이 꽉 채워져서 그것이 입의 열매가 되고 그 열매로 배가 부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사단의 말로 배가 부르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배가 부르렵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배가 부르시기 바랍니다.

죄에서 하나님의 용서를 받은 자는 하늘의 언어 하나님의 선한 말이 우리 입의 언어가 되어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말의 선함을 나타내야 해요. 이것이 세마포의 옳은 행실이예요. 그래서 우리는 믿음을 세우는 일에 마음과 뜻을 다하여 자기마음과 입에 하나님의 것을 담는 경건의 훈련을 피 흘리기까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자 그럼 두번째 말씀이 무엇이라 했어요? 예수님의 언어인 말씀이 우리 입의 열매를 맺는다. 그 입의 말의 출처는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이 나온다. 즉 사단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냐? 자기 입의 말을 살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제 세번째, 이제 세번째가 뭐예요?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것으로 열매 맺는다.

여러분! 복음이란? 복음이 뭐예요? 기쁜 소식이죠? 그럼 기쁜 소식은 어떤 소식일까요? 예수님께서 지으신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시고 죽으셨으나 다시사신 부활의 예수님으로 영생 얻은 그 기쁨의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일을 위하여 오셨어요.
눅4:43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로 보내심을 입었노라 하셨어요.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의 사복음서 보면 예수님께서 천국복음을 전하시고 수많은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이시고 물 위를 걸으신 모든 일들이 바로 예수님 자신이 천국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요, 생명의 주관자요, 죄를 사하시는 구주요, 심판주로 오셨음을 나타내 보이셨어요. 마가복음16장에 보면 3일만에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하시고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고 제자들은 나가 두루 전파할 새… 기록되어 있어요.

예수님과 함께 3년반을 동거 동락하며 예수님의 말씀과 행하신 일을 다 듣고 보았어도 예수님이 로마 군병에 끌려 가시자 제자들은 모두 도망갔어요. 죽는 데까지 따라 가겠다던 베드로는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심지어 저주까지 했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제자들이라도 성영님께서 계시지 않으시면 육으로는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그러던 제자들이 성영 충만함을 받자 두려움이나 망설임 없이 그냥 군중들에게 달려나가 “너희가 죽인 예수님을 하나님이 살리셨고 그분의 죽으심은 너희 죄 때문이었다고 증거하여 복음을 전했던 제자들은 대부분 순교했습니다.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아니한 제자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복음이 만민에게 전파되었고 오늘날 이방인인 우리들도 복음을 듣고 구원의 복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의 바통을 받아 교회가 복음 전파하는 일에 사명을 받았어요.
롬10:13-15 누구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아멘!
그래서 예수님의교회가 성영님께서 보내신 생명의 말씀을 신성엽목사님께서 영상으로 경고와 함께 말씀 선포하여 복음 전하셨죠? 또 책으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전하고 또? 성도님들이 생활현장에서 예수님을 전하고 있어요. 여기 있는 여러분 중에 혹시 자기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얘기도 못하고 부끄러워하고 쮸삣쮸삣 눈치보고 있지 않으세요?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라는 말이 아니고 상황에 따라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기의 믿음을 당당히 고백하여 예수님의 생명을 주는 일에 관심 갖고 힘쓴다면 예수님께서도 기뻐하시고 자기자신의 믿음을 복음전하는 일로 확증 받으니 더 없이 기쁜거예요.

내가 예수님의 은혜로 죄 용서받고, 구원과 영생을 주신 그 믿음이 확고하다면 그 마음에서는 기쁨과 감사가 넘쳐 그 기쁨을 전하지 않을 수 없어요.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도 예수님의 생명을 주기를 원하여 기회만 보는 것입니다. 구원의 은혜와 감사가 있으면 그의 말은 힘이 있고, 그 힘으로 속이 꽉 차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받든 안 받든 기쁜 거예요. 그러면서 마음과 얼굴을 하늘로 항하여 들게 되고 또, 기쁘고 감사의 마음이 올라오는 거예요. 세상의 행복과는 비교도 안되는 행복입니다. 경험한 바입니다.
마10: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며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전하다 보면 담대해져요.  성영님이 계신 자는 복음을 전하게 되어있어요.

예수님께서 지옥도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곳이 마가복음9:48,49에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치듯함을 받으리라 하셨어요. 눅16장에는 예수님께서 거지 나사로와 부자 이야기하면서 그 부자가 음부에서 겪는 처절한 고통을 호소하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진짜 지옥이 있더란 말입니다. 사도행전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저는요 사도행전 4:12의 말씀을 접할 때마다 힘이 나는 말씀으로 너무 좋습니다. 과거 제가 성경책 한 권 들고 전도하러 다니던 때가 있었는데 한 3년 넘게 한 것 같아요. 그때 지하철안, 지하철역, 병원, 노방전도, 버스정류장, 집집마다 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저는 그때 교회 다니세요. 어느 특정교회를 선전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어요. 몸담고 있는 교회는 있었지만 오직 예수님만 전했어요. 그때 전했던 메세지가 행4:12의 말씀이였어요. 그리고 또 메시지가 있었는데 그것은 여러분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천지만물 지으시고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사랑하십니다. 부처도 죽고, 마호메트도 죽고, 예수님도 죽으셨으나 살아나신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 밖에는 없습니다. 이 땅의 종교는 모두 피조물인 사람이 만든 것으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천국과 지옥은 진짜 있습니다. 지옥은 한번 들어가면 영원영원히 나올 수 없는 곳 입니다. 예수님 믿고 천국 가세요. 하고 전했었습니다. 그 후 제가 예수님교회에 와서 깨달은 것이 아! 그때 내가 복음을 제대로 전했었구나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린 적이 있었어요.. 생명 없는 메마른 땅이였는데도 지금 생각하니 은혜였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종교는 의가 없는 피조물인 배후가 사단인 사람이 세운 것으로 구원 없습니다. 절대로 없어요. 이러한 것들은 모두 사단의 종자로 속이는 것들이요 멸망당할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주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인류의 죄를 용서하시려고 피 흘려 죽으시고 다시 사신 생명의 주인이요,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구원과 심판의 이름이신 예수님으로만 구원 얻을 수 있어요. 모두 다 아멘이지요? 아멘! 여러분, 그러니 우리가 사단에게 속지 않고 생명이신 예수님께 나왔으니 이 얼마나 큰 복이냐고요! 여러분, 진정 감사하기 바랍니다. 더구나 예수님께서 오실 때가 가까운 이때 이 복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알게 되더란 말입니다. 세상 것이 많은 게 복인가요? 아니죠? 우리의 복은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도행전16:31 가로되 주 예수님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는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이 구원의 은혜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골로새서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이 열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구원의 열매를 맺었다는 것은 성소의 예수님 안으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 안에 들어왔고 예수님께서 내 안에 들어오신 성전의 관계에서 나오는 예수님의 성품으로 열매 맺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이뤄주시고 함께 하셔서 우리의 믿음을 도와주시는 분이 누구세요? 보혜사 성영님이세요. 우리 안에 오셔계신 하나님의 영이요, 예수님의 영이요, 진리의 영이신 성영님으로 예수님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결론은 예수님과 연합을 이루는 거예요. 여러분! 연합이라는 말 많이 들었죠? 연합, 무슨 말씀일까요? 예수님과 생각도 뜻도 같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말씀 여기까지예요. 자 그럼 오늘 예수님으로 열매 맺는 삶에 대해서 배웠어요. 정리해볼까요?
첫째, 예수님과 예수님 말씀으로 열매 맺는다.
둘째, 예수님의 말씀으로 나의 언어로 열매 맺는다.
셋째, 생명의 말씀을 전함으로 구원의 열매를 맺는다.

여러분들에게 지금까지 전한 말씀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모든 레마의 말씀으로 생명을 얻되 더 풍성한 생명의 열매를 맺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것은 배운 것에서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성영님과 함께 그 삶을 살 때만이 생명이요, 능력이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말씀 맺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도우신 성영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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