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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 믿음의 대상이 하나님이냐? 사람(자기)이냐? 댓글4 신성엽목사 2023-04-28 1686
28 가슴을 따듯하게 하신 사랑하는 성도와 이 땅에서의 작별을 고하며~ 댓글6 신성엽목사 2023-04-12 1415
27 답변글 Re: 가슴을 따듯하게 하신 사랑하는 성도와 이 땅에서의 작별을 고하며~ 조형진 2023-04-15 930
26 성경적 맹세의 의미 댓글5 관리자 2022-01-20 2320
25 샬롬입니다. ( 지난 06월06일) 댓글9 신성엽목사 2021-06-12 3052
24 20년12월31일 오후 - 하얀 눈이 하늘에서 펑펑 내리고 있어요. 댓글9 신성엽목사 2020-12-31 3286
23 아버지여! 우리들 회개금식으로 아버지 앞에 엎드렸나이다. 댓글14 신성엽목사 2020-12-08 3657
22 회개금식의 참 뜻 댓글11 관리자 2020-12-07 3781
21 우한 폐렴 코로나 19에 대한 교회의 공지 댓글6 신성엽목사 2020-04-02 4143
20 삭맘님 ^ ^ 댓글2 신성엽목사 2019-01-14 3417
19 성전 말씀에 참고 할 [성전 개요] 댓글6 신성엽목사 2018-06-24 4257
18 교회의 성도이기에 이 것을 말합니다. 댓글2 신성엽목사 2016-01-16 6226
17 (1)'나의 삶의 고백, 육에서 영으로'의 글에 댓글 쓰신 요한님 댓글2 신성엽목사 2015-12-21 5775
16 예수님의 날 예배와 예배 인도자 이야기 신성엽목사 2015-10-19 5669
15 사도들의 증거한 말씀을 받은 우리의 신앙고백 댓글4 신성엽목사 2015-06-22 6118
14 매일 감사님! 댓글1 신성엽목사 2014-01-07 5197
13 당부의 말... (어둠의 것에 대한 영적 밝음이 있어야...) 댓글2 신성엽목사 2013-06-12 6610
12 저는 여기까지 입니다. 댓글6 신성엽목사 2014-05-14 10128
11 홈피에 오신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댓글17 신성엽목사 2013-01-29 8934
10 돌아오는 영혼들을 오열의 벅찬 가슴 방성 통곡이 되어 맞으며... 댓글12 신성엽목사 2013-01-29 7278
9 답변글 하나님을 성부 성자라 하지 말라 하신 부연 말씀 댓글4 신성엽목사 2018-08-22 3777
8 집에서 혼자 예배하는 김ㅇㅇ 님에게 신성엽목사 2013-03-08 7077
7 (7) 오~ 내 주 예수님이여! 나는 드릴 것이 아무것도 없는 여자입니다 댓글2 신성엽목사 2012-11-21 6487
6 (6) 온통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흔적이네 댓글4 신성엽목사 2012-11-21 6245
5 (5) 그러면 기도하라 내 부어주리라 댓글4 신성엽목사 2012-11-21 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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