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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대상이 하나님이냐? 사람(자기)이냐?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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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23-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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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따듯하게 하신 사랑하는 성도와 이 땅에서의 작별을 고하며~ 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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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23-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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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슴을 따듯하게 하신 사랑하는 성도와 이 땅에서의 작별을 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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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진 |
2023-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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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맹세의 의미 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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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2-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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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입니다. ( 지난 06월06일) 댓글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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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21-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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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12월31일 오후 - 하얀 눈이 하늘에서 펑펑 내리고 있어요. 댓글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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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20-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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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여! 우리들 회개금식으로 아버지 앞에 엎드렸나이다. 댓글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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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20-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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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금식의 참 뜻 댓글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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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0-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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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코로나 19에 대한 교회의 공지 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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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20-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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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맘님 ^ ^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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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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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말씀에 참고 할 [성전 개요] 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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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8-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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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성도이기에 이 것을 말합니다.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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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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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의 삶의 고백, 육에서 영으로'의 글에 댓글 쓰신 요한님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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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5-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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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날 예배와 예배 인도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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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5-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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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의 증거한 말씀을 받은 우리의 신앙고백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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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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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님!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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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4-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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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의 말... (어둠의 것에 대한 영적 밝음이 있어야...)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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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3-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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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까지 입니다. 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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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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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에 오신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댓글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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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3-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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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영혼들을 오열의 벅찬 가슴 방성 통곡이 되어 맞으며... 댓글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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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3-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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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성부 성자라 하지 말라 하신 부연 말씀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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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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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자 예배하는 김ㅇㅇ 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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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3-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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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 내 주 예수님이여! 나는 드릴 것이 아무것도 없는 여자입니다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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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2-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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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온통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흔적이네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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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2-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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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러면 기도하라 내 부어주리라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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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 |
2012-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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