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입니다. ( 지난 06월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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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성엽목사 작성일21-06-12 01:07 조회3,054회 댓글9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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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성도들이 말씀을 준비하여 설교해오던 중, 어느 성도의 설교에는
성경 말씀의 본뜻과는 다른,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 해석의 내용들이 섞여 있고,
또 앞뒤의 말이 일관적이지 않아, 듣는 이를 혼란케 하는 것이 있어.
하여 그 말씀을 성도들과 나눌 것으로 하고
지난 06월06일 저녁에, 본인은 코로나 19 관계로 예배 파트 날이 아님에도
나눔의 자리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성도들에게 그동안 말씀을 듣고 세워진 자기 믿음이 있으니
이제 그 믿음으로 설교 말씀을 한 편씩 준비하여 설교할 것을
권할 때, 교회가 공포(公布)한 것은, ‘ 말씀을 잘못 말하거나
잘못 이해된 것은 성도들은 어떻게 들었는가? 하는 것과 함께
짚고 나눌 것이라’였습니다.
그러므로 모임의 취지는 성도님들이 이미 그 성격을
다 잘 아셨을 것입니다.
몰랐다고 해도 말씀으로 세워진 우리 믿음은
속사람의 인격으로 세워진 그같은 믿음의 능력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날의 나눔에서 그 의도와는 다르게 분위기가 중구난방과도
같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대한 것만을 다루어야 함에도 몇몇은
그 당사자를 놓고 정죄 감이 느껴지는 비난섞인 언사들을 함으로써
목사의 마음을 심히 당혹스럽게 하였습니다.
물론 목사의 진행에도 크게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스스로도 마음이 무겁습니다만,
그러나 성도는 거룩한 영적(성영님의) 인격으로 세워졌습니다.
'성도'와 '거룩'은 같은 뜻입니다. 분위기나 자기감정이나 자기생각을 따르고
내세우는 것들은 죽음에 넘겨야 할 옛사람의 근성입니다. ‘’= ‘’.
말씀이 본질에서 벗어났느냐 벗어나지 않았느냐?를 다루면 되는 것을,
그 취지의 모습은 없고 마치 자기 의분에 취해, 자기속에 쌓인 감정을 풀
기회나 잡은 것처럼 하는 그 모습과 언사들을 보면서 속에서 탄식이 나왔습니다.
나눔의 뜻이 말씀이 아니라 그의 태도에다 포커스를 두고 있었습니다.
성영님의 사람은 자기생각, 자기감정들을 스스로가 분명하게 구분하고
통제 하는 능력이 된 자기에게 속지않는 자입니다.
당사자의 동의하에 말씀에 대하여 나눌 것으로
하였지만은, 진정의 뜻이 결여된 날이 선 육의 잔치하는 자리였습니다.
하여 목사의 마음에 무거움을 안고 돌아왔지만
그러나 우리에겐 우리 믿음을 도와주시는 성영님이 계시니,
깨닫고 능력이 되게 하여 그것들에서 다 이기는 자
되게 하실 것임을 믿고 또 힘써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그렇기에 성도님들에게도 이 ‘샬롬'을 전합니다.
댓글목록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작성일
할렐루야 아멘.
하늘 아버지의 사랑의 편지를 목사님을 통해
강조하여 들려 주시는 것 같은 용서의 은혜를
감사와 기쁨으로 영에서 솟구치는
회개로 저에게 듣게 하여 주시니 은혜 위에
은혜를 덧 입습니다.
뭐라 말 할 수 없는 한없는 아버지의 사랑을
이렇게 가까이서 들을 수있는 이 때에 듣고 듣고
또 들을 수 있는 지금. 여기서 부터
영원한 천국을 소유 할 수 있는 마지막 때 임을,
기회임을, 다시 한번 상기 하면서 샬롬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사랑에 그저 감사 드릴 뿐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시고 간구하시고
축복하시는 목사님을 사랑을 떨림으로 솟구치는 눈물로
감사히 아멘으로 받습니다.
오늘 따라 왜 이리 목사님의 음성이 바로 옆에서
들려주시는 것 처럼 따스한지 웃음과 눈물로 범벅이되어
아른 거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목사님을 사랑한다는 하는 것은 말씀에 바로 세워져
예수님과 연합되어 그 빛과 소금을 드러내는 것 이라는 말씀
오늘도 되세기며 그런 믿음으로 아버지 나라에서 뵐것을
보니 하나님의 사랑에 예수님의 은혜에 성영님의
능력의 은혜에 감사 감사의 영광 올려 드립니다.
참믿음님의 댓글
참믿음 작성일
아멘!!
그날의 나눔에서 그 성도의 말씀에 대한 것을 다른 성도들은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하고 있는지의 목사님의 물음에, 말씀이 본질에서 벗어났느냐, 안 벗어났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만 나누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나눔의 의도를, 겸손의 마음으로 말씀에 두지 않았기에,
저 자신이야말로 본질에서 벗어나 그 성도에게,
자기 의분에 취해서, 선을 넘어 상대방으로 하여금 정죄감이 들게하는
권한 밖의 언사를 한 자신의 언행으로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 드려서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저 자신의 실체가 이번 일로 극명하게 드러난 것이지만,
어찌 이번 일 뿐이었겠습니까? 여전히 죽은 옛사람으로 행하면서 정작 자신을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 믿음을 도와주시는 성영님!
자신의 실체를 보게하시고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는 기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일을 통해서 성영님을 의지해서 말씀으로 정말 나 자신을 단속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믿음이 되는 일에 마음을 다하기를 소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구주 예수님과 보혜사 성영님을 사랑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우리 예수님의교회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4:10,11-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히10:39-
참이스라엘님의 댓글
참이스라엘 작성일
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조00목사에게 경고를 보낸 것은
그 목사의 인격과 도덕적인 것을 말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말씀에 관한 것만 경고를 보내셨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레마의 말씀을 받은 자로 정말 부끄럽기만 합니다.
비추어 평소에 쓰던 저의 말들을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면 다해도 되는 줄 알고
말의 구분 없이 주어 담지도 못할 말들을 얼마나 했었는지요...
맞다는 것을 스스로 합당히 여기며 했던 말들...
그런 저 자신은 옳은 줄 알았으니... 아버지 앞에 송구스러울 뿐입니다.
은혜 입은 자로써 정말 마음을 지키지 못했음을 돌아보며
진정의 회개로 성영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합니다.
이 마음이 흐려지지 않고 속사람의 능력되기 원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마음을 은혜로써 굳게 하여
세마포의 옳은 행실로 예수님을 맞을 수 있는
합당한 믿음 되게 하심을 믿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의군사님의 댓글
십자가의군사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목사님의 말씀이
성영님의 음성으로 들려져 나를 보게 하시고
돌이켜 회개할수 있는 깨달음을 주시고
더욱 능력을 갖추는 말씀으로 큰 은혜를 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이
가슴 깊이 느껴져 감사로 찬송으로
영광올려드립니다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아멘, 저 역시 이를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모임의 취지, 곧 그날의 나눔에서 그 성도의 말씀에 대한 것을 다른 성도들은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하고 있는지를 물었는데,
말씀이 본질에서 벗어났느냐, 안 벗어났느냐? 하는 것만 다루면 되는 것을.........."
저 역시 제 자신을 돌아본다면 감히 할 수 없는,
정확하게 짚어 말하지 않고 두리뭉실하면서 권한 밖의 언사가 일부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목사님께서
모임 후 오랜시간 자리를 뜨지 못하시면서
비통해 하시며 안타까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목사님께서 그 성도를 저토록 절절히 사랑하셨구나..... 하는 생각에만 머물러
저 역시 상당히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글, 사랑의 편지를 보고서야
"이 나눔을 통하여
그 성도가 잘못 말한 말씀에 대하여서 정확히 분별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시며,
겸손의 마음으로 말씀에 두는 인격적인 모습을 기대하셨는데 ........."
그 의도에서 벗어난 모습들로 인하여
비통과 안타까움이 더해 지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더디 깨닫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우리 믿음을 도와주시는 성영님이 계시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그것들에서 다 이기는 자 될 것임을 믿고 다시 또 기대합니다."
애끊는 이 사랑의 편지를 통하여
더 좋은기회가 될 것을 믿고 용기내어 일어나 전진합니다.
영이요 생명이신 레마의 말씀을
허겁지겁 더 많이,더 빨리, 듣고 읽고 기록하고 행하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새김질하고 새김질하여 속사람의 생명이 충만해지고
성영님의 도우심으로 인격적인 믿음, 진정한 성도의 삶으로 변화되고 성숙되기를 원합니다.
나예수님의사람님의 댓글
나예수님의사람 작성일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안녕하신지요.
저는 10여년 세월을 목사님을 통해 주신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영혼의 때를 준비하고 있는 성도입니다.
나의 영혼이 가장 힘들떼 나 영혼에 말씀으로 찿아오신 성영 하나님의 내주 하심으로 나 영혼이 힘을 얻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나 영혼이 말씀을 통해 희열을 느끼며 벅찬 감동으로 주체할 수 없는 은혜를 누리며 영혼에 주시는 힘으로 살아왔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주신 이 귀한 생명의 말씀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어찌 되었을까? 정말 아찔합니다.
날마다날마다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듣는 것이 유일한 나 영혼에 낙이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목사님 영육간에 늘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무한 감사드려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성도님! 참 반갑습니다. 관리자가 목사님을 대신하여 인사 올립니다.
목사님께서 성도님의 올리신 글을 보시고 성도님의 믿음을 대단히 반가워 기뻐하시며
삼위 하나님께 기쁨으로 영광 올려드리며 감사해 하셨습니다.
성도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성영님을 의지하여 말씀을 들으시며 성영님으로
충만해 가시기를 권면해주셨습니다.
한 믿음 안에 있어 감사드리며 목사님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샬롬입니다. ^^
참이스라엘님의 댓글
참이스라엘
성도님~!
10여년 이라는 세월동안 말씀으로 영혼의 때를 준비하며 오셨다니...
오랜세월 묵묵히 지켜 오셨던 성도님의 신앙을 반가이 맞이합니다.
말씀으로 영혼의 힘을 얻어 확신 가운데 살아가고 계시니 우리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악하고 악하여 진정의 믿음을 보기가 어려운 이때에
기쁜 소식 전하여 주셔서 너무나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성도님과 같이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더라도
곳곳에서, 또 각처에서 참 믿음의 신앙들이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 성도님들~
예수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말씀으로 사는 능력 갖추어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예수님만 사랑하는 신부되어
모두가 기쁨으로 예수님을 뵈옵는 큰 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믿음의 선한싸움 싸우며 가시는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나예수님의사람님의 댓글
나예수님의사람 작성일
할렐루야입니다.
만왕의 왕되신 삼위되신 하나님께만 영광 올려드립니다.
믿음의 지체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