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대상이 하나님이냐? 사람(자기)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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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성엽목사 작성일23-04-28 14:17 조회1,691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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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람의 믿음이, 참인가, 거짓인가?
신념인가, 신앙인가? 그 믿음을 시험하여
드러내시는 이 때에,
믿는 대상이 하나님이냐?
사람(자기)이냐?를 시험해보시는 이 때에,
자기의 하는 일이 하나님의 일이냐,
사람(자기)의 일이냐? 시험해보시는 이 때에,
충성이 하나님께냐? 사람(자기)에게냐?
물으시고 시험해보시는 이 때에,
있는 바를 족한 줄 알고 머리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며
예수님 다시오심을 사모하여 기다려야 하는 이 때에,
사단이 밀 까부르듯 교회 안에서 사람을 통해 믿음을
무너지게 하려는(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사단이 파놓은 함정, 험담과 이간질과 왜곡된 말들)
서로 미워하겠으며(마24:10))하신 말씀이 나타나는
이 때에~ ~ ~ ~ ~ ~ ~ ~
아~~ 이 함정에 스스로 푹 빠져들어간 것을 보니
역시나 자신(감정)을 섬기는 부패한 자이었음이로구나.
아~ 이를 어쩌나 ~~
댓글목록
사랑의열매님의 댓글
사랑의열매 작성일
히브리서 3장
12 너희가 삼가 혹 너희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팍케 됨을 면하라
14 우리가 시작할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아멘
믿음의 길이라 하지만 인간양심인 인본을 통한
합리적인 생각으로 호시탐탐 노리는 마귀에게 속아 넘어져
떨어져 나가는 쓸모없는 가지가 되지 않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안타까운 음성으로 들려집니다.
우리는 예수님 피로 말미암은 아버지 자녀들이요. 형제요
예수님의 몸 된 지체로서 서로 거울이 되어 깨닫도록
권면하여 일으켜 세워주며, 율법의 완성이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한 몸을 이루어 마귀를 대적하라
하시는 아버지하나님의 마음도 느껴집니다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작성일
아멘.
하나님 아버지의 안타까우 심에 대한 사랑
이 큰 사랑에 대한
저의 믿음을 돌아 보게 하시는
음성으로 듣고
예수님 부활의 생명의 복된 날
애통하는 심영으로
성영님 인도하싱으로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창1:31)
영원한 아버지 나라에서 안식.
예수님안에서 성영님으로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않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누리게 하시는
삼위하나님께 큰 감사로
영광의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저를, 저의 신앙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돌아 보게 하시는 말씀이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믿음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이신 것처럼
성영님으로 예수님과 예수님의 뜻으로 연합함이요 더욱 완전함으로 나아가는 것인데...
그러나 우리가 깨어 있지 않으면, 무엇보다도 더욱 이미 죽음에 넘긴 인간의 양심에서 나는
합리적인 생각이나 감정이 나의 믿음을 속이고 또 속이려 드니
믿음의 여정에서 분초마다 나의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다. 장사되었다. 고백하면서
분별하여 속지 않도록 성영님 도와 주세요! 특히 내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속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기름부음의 가르치심과 인도를 구하고 받는 것 밖에는 없음을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요즈음~~~ 운전할 때나 어떤 상황에서 보는것이나 듣는 것이나 외부의 접촉, 자극 등으로
저 자신도 모르게 떠오르는 생각이나 튀어 나오는 입의 말 들~ ~ 곱지 못한 마음과 생각, 불평, 불만, 원망 등등
내 기준에 맞지 않다고 하는 생각이나 누추한 빈 말들이 결국 육을 위한, 옛사람에서 나는 것임을 깨닫게 되니
아버지께 저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송구스럽지만
깨달아 고백하니 나를 위해 흘리신 예수님이 피가 이미 깨끗케 하셨고 기억지도 않으시니
또 배워 알게 되었으니 감사함과 믿음으로 본향을 향해 나아갑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울러 사단과 그 나라에 힘을 더해주는 언행은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님의 몸된 지체와 자신에게도
해가 된다는 권면의 말씀을 다시 기억하며 나아갑니다.
하늘왕국의제사장님의 댓글
하늘왕국의제사장 작성일죄송합니다...정신 차리고 회개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