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들의 증거한 말씀에 의한 믿는 자의 신앙고백(신성엽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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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05-05 00:07 조회744회 댓글6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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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의 증거한 말씀에 의한 우리의 신앙고백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아들 독생자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영으로 잉태하사 처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우리 죄를 위하여,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영님을 믿사오며 거룩한 교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피로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 멘
예수님의 교회는, 구약이 증언하는 말씀과 사도들이 성영님으로 증언한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외 서신서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말씀을 근거한 신앙을 위와 같이 하나님 아버지께 고백하고자 합니다.
우리 신앙은 사도들의 터(사도들이 전하여 증거한 예수님) 위에 세워져야 하는
것임을 알고 믿는 것이니, 그러므로 사도들이 전하여 기록한 말씀에 의한
우리의 신앙임을 함께 고백할 것을 마다하지 않으며,
우리의 확고한 신앙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크게 기뻐하며 고백합니다. 아멘!!!
댓글목록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작성일
아멘.
"우리의 신앙은 사도들의 터(사도들이 전하여
증거한 예수님)위에 세워져야 하는 것임을
알고 믿는 것이니,그러므로 사도들이 전하여
기록한 말씀에 의한 신앙을 함께 고백할 것을
마다하지 않으며,
우리의 신앙임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백합니다."아멘.아멘
예수님 부활의 생명으로 복된 날
우리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에
피흘리심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는
죄도 저주도 질병도 사망에서도
자유함이 없으니
그 거룩한 피로 죄사함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음으로 볼 수 있게 하시는
성영님께 감사 감사 드리며,
영원한 아침을 맞아 기쁨으로
삼위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을 올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김혜임성도님의 댓글
김혜임성도 작성일
아멘!아멘!
사도들의 증거한 말씀에 의한 믿는자의 신앙고백에 기쁜마음으로 아멘하여 크게 화답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아 하나님아버지 나라에 들게 하신 엄청난 복이 내안에 임하였으니
이은혜를 어찌다 말로 할수 있을까요 그저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주예수님의 날 삼위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지승연성도님의 댓글
지승연성도 작성일
아멘 아멘!!!
나 지승연은 구약이 증언하는 말씀과 사도들이 성영님으로 증언한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외
서신서의 말씀을 나의 믿음으로 받아, 사도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하여 기록한 말씀에 근거한
나의 신앙을 함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큰 소리로 외쳐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 내 모든 죄를 씻어 용서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죽음에서 구원하여주신 나의 구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 흘리신 생명의 피로 나를 아들로
낳아주시고 이제 예수님의 부활생명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원히 아버지 나라 천국 들게 하여 주시며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리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것을 성영님으로 믿고 고백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나님 아버지께 큰 영광 올려드립니다.
아멘! 아멘!
은혜로(김경입)님의 댓글
은혜로(김경입) 작성일
저는 예전에 교회 다닐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예수님이 ‘피 흘려 죽으셨다.’는 것에 대해서는 거의 들어보지를 못했습니다.
교회라는 곳에서 예수님의 피에 대한 말이나 가르침은 거의 없다시피 했던 것입니다.
특히 제가 결혼 전부터 15년 정도 다녔던 장로교의 교회에서는 더더욱 그랬습니다.
뒤늦게 목사님을 통해 가르쳐 이르신 말씀들을 듣고 배우면서 알게 된 것은,
창세 전부터 마지막 종말의 때까지, 성경은 피를 말하고 있고, 피의 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라는 곳에서 피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 주지를 않으니,
그 믿음이라는 것이 간당간당 매달린 나뭇잎과도 같아서, 늘 제자리걸음일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왜 예수님의 피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을까?' 곰곰이 생각하고 내린 결론은,
말씀을 가르치고 전한다는 목사들이 예수님의 피를 모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예수님의 피를 알지 못하니 피로 맺은 믿음이 되지 못하고,
피로 맺은 믿음이 되지 못하니 피로 맺은 관계도 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피로 맺은 관계가 되어야만 피 흘려 낳으신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인데,
피를 모르고 피가 없으니 피로 맺은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가 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교인들에게 피는 말하지 않고
허구한 날 십자가, 헌신, 자기부인, 겸손, 희생 등 온갖 고상한 말들만 열심히 주워섬겼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의 피를 알고, 믿고, 피로 맺어진 믿음이 되었으니,
아버지와 구주 예수님과 보혜사 성영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예수님의 피를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여 고백하는 믿음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성영님, 감사합니다.
영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피는 지금도 흘러서,
그 피를 믿고 의지하는 자의 모든 죄를 씻기시고,
그 피를 믿고 의지하는 자 안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피이니,
예수님의 피를 날마다 의지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피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피의 능력이 나에게서 나타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망을 삼켜 버리고 생명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피가 내 피가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피를 영원, 영원, 영원토록 의지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26:28)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엡1:7)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계시록1:5)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6:6)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2:20, 5:24, 6:14)
나를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구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흘리신 순종의 피, 치료의 피, 저주를 속량하신 피, 죄 사함의 피로 나의 죄 곧 영적 원죄와 자범죄,
과거 현재 미래의 죄까지 온전히 깨끗하게 하셨고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심으로 죄인 나 곧 계속 죄의 열매를 내는 죄의 몸인 옛사람과
그리고 죄와 저주(율법)와 사단과 사망 권세를~ 세상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고 죽음에 넘겼으니
또 내가 죽은 그 십자가 지고 나를 부인하며 사는 자니
이제 나는 나의 생명이신 예수님 안에서 완전한 자유요 자유자 입니다. 아멘!
이와 같은 '예수님께서 흘리신 거룩한 생명의 피'에 대한 진리를 알고 믿어 내 소유가 되었기에
자주 입의 말로 고백(찬양)하며 때론 글을 쓰고 또 다른 사람에게 설명을 해왔음에도 불고하고...
또 예배 때마다 ‘사도들의 증거한 말씀에 의한 믿는 나의 신앙의 고백’으로 해왔음에도
깊이 살피지 않고 그냥 지나친 것을 볼 때~ 벌써 장성한 자의 믿음에 서야 할 때가 되었음에도
그렇지 못한 저를 회개하고 아버지 회개하오니
성영님을 더욱 의지하고 사랑함으로 깊은 사귐의 관계가 되는 성영님의 사람에게는 보여지는 것이니
다시금 성영님께서 저의 눈과 귀와 마음과 생각의 기준이 돼 주시고 혀를 붙잡아 주시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경외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윤혜선성도님의 댓글
윤혜선성도 작성일
예수님이 못박혀 피 흘려 죽으시고 그 피로 죄사함 받고 나는 구원받았습니다.아멘
항상, 예수님이 흘려주신 피를 증거하며, 사도들의 증거한 말씀에 의한 우리의 신앙고백을
더 정확히, 확실히 할 수있도록 은혜주시니 감사를 감사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