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와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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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종숙성도 작성일24-09-03 12:39 조회600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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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님이 주신 레마의 말씀을 나의 영혼에 받아들여서
말씀으로 행하여 나아가기를 사모하니 저의 속사람이 날로 더 밝고,
순수하게 변화되어 감을 영의 지각으로 알게 됩니다.
그리고 더욱 말씀을 붙들고 성장해가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아멘!
그럴때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영혼과 관절과 골수에까지
스며들어서 어찌할 바를 몰라 그냥 감사와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다.
성영님의 가르침과 도우심으로 생명을 얻는 예수님 교회의 말씀을 받고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김을 받았으니, 기쁨으로 이 말씀을 지키고
보존하는 파수군이 되도록 성영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으며
모든 영광과 찬송을 주 삼위 하나님께 올립니다. 아멘!!!
댓글목록
신성엽목사님의 댓글
신성엽목사 작성일
사랑하는 박종숙 성도님을 홈피에서 만나니 매우 반갑습니다.
게시하신 글 장소를 이곳으로 옮겨 샬롬의 문안 인사 합니다.
동안도 은혜 안에서 평안하심이 엿보이는 것 같아 또한 기쁩니다.
언제 또 얼굴을 마주할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이후
우리의 주 예수님이 하늘로 강림하시는 날에 공중에서 만나
우리 아버지의 영광의 나라에 함께 들어가 영생의 복에 들기를
소망합니다.
성영님의 보내신 말씀으로 우리의 속사람이 사는
말씀, 우리를 지키는 생명과 능력의 말씀이 되었으니 그 말씀이
우리 속에서 성영님으로 보존되고 박종숙 성도님이 하나님 아버지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성영님과 함께 말씀을 지키는 파숫꾼이 되실
것을 믿으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박종숙 성도님의 노년의 삶에 성영님께서 힘주시고 영육이 강건하여
지혜와 명철의 진액이 더하시는 은혜가 있으시기를 원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하여 기도합니다. 샬롬입니다!!
박종숙성도님의 댓글
박종숙성도
사랑하는 신목사님,
샬롬으로 문안 인사 올립니다.
올려주신 댓글을 읽는 저도 목사님의 강건하심을 뵙는 것 같아서 무척 기쁘고, 반갑고 감사합니다.
생명과 능력이 되시는 말씀을 되새김질하며, 아름다운 찬송들을 불러 하나님 아버지께 올리면서
성영님으로 구주이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면서 따르는 일이 저의 본업이 되니 요한 3서 2의
말씀이 저에게 이루어졌다고 마음에 아주 믿어지네요. 할렐루야!!!
이제는 파수꾼이 안될래야 안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여 축복해 주신 기도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다 들어주신 것을 믿고
아멘으로,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또 속사람이 생명을 얻되 더 풍성하게 얻도록 이끌어 주시는
레마의 말씀을 전해주신(목사님께서 성영님의 도구로 쓰이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 목사님께 마음 속
깊이 늘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데 성영님이 주셔서 홈피에 올린 저의 글에 손수 댓글을 올려
주시니 더욱 힘이나고, 기운이 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