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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책 서두 <일러두기>에 기재한 '성령' '성영'에 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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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성엽목사 작성일24-10-23 19:14 조회516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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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신성엽 목사의 전한 말씀을 책으로 엮은 모든 책에는 

‘성령’을 ‘성영’으로 ‘신령’을 ‘신영’으로, ‘심령’을 ‘심영’으로 

표기하였습니다. 

성영님은 본래 영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영이신 성영님을 

‘령’이 아닌 ‘영’으로 부르는 것이 마땅합니다. 


한자 문화권인 우리말의 특성상 ‘ㄴ’ ’ㄹ’ ‘음가 없는 ㅇ’ 등의 경우 

두음법칙이 적용돼 ‘영’을 ‘령’으로 표기해 불러왔고 그로 인해 ‘영’이신 

하나님을 ‘신령하다.’ ‘혼령’ ‘죽은 사람의 혼백(넋)’ ‘죽은 이를 높여 

부르는 말’ 등과 같은 뜻으로 오해하도록 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하여 섬겨야 할 인격의 하나님이신 성영님을, 

일종의 기(氣)나 기운, 능력, 신비적 현상 등의 비인격적 존재로 

생각하도록 하여 하대하거나 부리는 존재로 여겨 온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을 혼란케 하는, 잘못된 것임에 불과합니다. 

아버지의 영이며, 아들 예수님의 영이신, 성영님의 인도를 받는 

아들 된(롬8:14) 믿음이면 이 모든 것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성영’으로 표기하는 것은 우리말 어법에는 맞지 않는 것이지만, 

영이신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부르는 것이 마땅한 것이기에, 

믿음을 바로 하기 위해서라면 관계가 우선 돼야 하는 것이니 

부득이 문법 규정 이라도 벗어날 수밖에는 없습니다.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부르는 것은 그 어떤 행위나 제사보다 

더 중요합니다. 우리 믿음의 마땅한 도리이자 권리입니다. 아멘 


이와 관련한 내용,「신성엽의 글」에 게시된 (바르게 알자) 

"성영님이 금하라 하신 ‘성부’ ‘성자’의 호칭"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성도주영애님의 댓글

성도주영애 작성일

아멘!! 지당하신 말씀 아멘입니다
우리에게 바른 가르침과 권면의 말씀을 주셔서 깨닫게 하시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영이신 삼위 하나님의 뜻대로 믿는 믿음으로
이끌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무엘상 2:30..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아멘!!!
..

성도윤혜선님의 댓글

성도윤혜선 작성일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요, 구주요, 보혜사이시니
어찌 이와 같은 놀라운 큰 복이 우리들에게 있는가 !
참 기쁘고 행복한 마음 아버지께 감사, 예수님께 감사 , 성영님께 감사 ,
삼위하나님의 복주시는 이 큰 은혜 영원토록 감동케 하실 끝없는 사랑이네 ~  아멘

역대하 20장20절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내 말을 들을찌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 아멘

김혜임성도님의 댓글

김혜임성도 작성일

아멘! 아멘!
제 심영에 너무나 동의가 되어 기쁘게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부를 수 있도록 깨닫게 하시고
가르쳐 주시니 감사 감사뿐입니다.

바른 믿음이 되도록 이끄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삼위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성도조형진님의 댓글

성도조형진 작성일

아멘 입니다.
목사님께서 때를 따라  강단에서 말씀과 권면으로,
예수님의 날 저녁 나눔을 통하여,
또는 홈피를 통하여 이와 같이 믿음을 일깨워 주셔서 회개하여 고치도록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영님의 사람 신성엽 목사님을 만나게 하셔서  성영님으로된 믿음의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성영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아멘.


이메일 : sarah1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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