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의교회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목사님 뜻을 따라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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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4-12-11 03:17 조회530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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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동안 성도들 중 몇몇에게서 마음을 지키지 않는 이 언어 사용하는
것과 생명을 지키지 않는 이 모습들을 보고 듣게 되었으므로 하여, 저의 마음이
대단히 불쾌하고 분노가 일어났었습니다. 어떤 면에선 교회를 능욕하는 것으로
볼 수밖엔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심히 고민이 되었고, 아버지께 긍휼함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저의 마음도 긍휼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도 전해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어요.
성경을 스스로 보면서 깨닫지 못하고 새김질하지 못하는 그 약함, 다시 말해
아직 육이 드세고 강한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아직 예수님의 죽으심과 함께
그 악한 마음과 생각과 언어가 죽지 않은 이들에게 아버지의 뜻을 말로 전해
주면 귀는 있어 말의 뜻은 들을 수 있을 것이니~ 듣고 깨닫고 능력을 갖출 수
있을까 하여서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영혼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망하는
자리에 있지 않기를 너무나 원해서~ 제가 이제는 말씀을 준비한다는 것이 참
힘든 작업이지만, 성영님께 힘을 구하고 지혜를 구하여 이 말씀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구원이 되려면 저의 이 말뜻을 잘 새김질하십시오.
참으로 깨닫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멘!
또한 앞으로는 누구든지 유치하고 더럽고 음란적인 농담의 말도 삼가십시오.
육에서 나는 모든 추잡한 농담의 말, 다 삼가십시오! 아니, 자기 속에 그런 것이
아예 없어야 합니다. 그것은 음란하고 더러운 귀신의 것입니다. 그런 것은 귀신
과 한 몸이 된 것에서 나오는 육의 추잡함입니다. 분명히 경고로 말씀드립니다.
【2019.03.18. 예배 말씀(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중에서】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요즈음, 일부 사람 중에 여기 말씀이 잘못됐다고 자기의 혼란한 생각과
혼미한 마음으로 말씀을 판단하며 훼방하는 일이 있습니다.
자기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자기의 생각을 높이고 앞세워서 또는 말씀을 따라
행하는 믿음이 되지 못한 자기의 거짓을 합리화하려고 여기 말씀이 잘못됐다고
변명하며 나오는 종의 근성이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들에게 경고합니다. 말씀을 네 혼미한 머리로 논하지 마십시오.
누구든지 이 말씀 갖고 장난질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건 성영님을 훼방하는 것에 걸린다는 것을 분명히 말합니다.
요한 사도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가 있고,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나니”
(요일5:16) 했습니다.
그러면, 용서받을 수 없는 사망에 이르는 죄가 뭐냐? 바리새인, 서기관,
사두개인, 종교지도자들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을 훼방한
것은 용서받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성영님으로 행하신 일, 하늘로부터
오신 것을 성영님으로 행하신 것을 방해한 그것은 성영 훼방죄로 사함이 없습
니다. 또한 성영님이 오신 뒤 성영님이 친히 사람을 세워 예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의 말씀, 레마의 말씀을 훼방하는 것도 성영 훼방죄로 사함이 없습니다.
이것이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나니’입니다.
성영님이 오시기 전에 예수님을 비방한 것은 후에 깨닫고 돌이키면 용서받습
니다. 또한 도덕적인 죄들에 있는 자들도 구하라 입니다. 그것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한 자를 구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끌어내리려는 그런
악한 귀신과 사단의 속임에 스스로 속아서 사망에 이르는 죄에 끌려가는 영혼
들도 있어요. 그렇기에 절~대로 마음 지키십시오. 정신 차려 마음을 지키고,
구원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기를 당부합니다. (아멘)
성영님이 오셔서 아무리 한영이 되었다 하더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의 영이 되었다 하더라도 자기가 거부하면, 훼방하면, (성영님) 떠나십니다.
거절하면 성영님 떠나십니다. 그러니까 마음들 지켜 진정 우리 끝까지 예수님
강림을 맞이하는 우리 예수님의교회 성도들 되기 바랍니다. (아멘)
그래서 오늘 ~~~ 정말, 악한 영의 타 깃(Tar Get)이 되지 말라고 누누이 당부
를 했음에도 그런 일이 있는 것을 내가 느끼고 있어서, 요즈음 그런 일을 보면서
마음이 좋지 않아, 오늘 예배 인도하러 올라와, 아버지하나님! 사람들의 영혼에
성영님이 친히 강권하여 역사하여 지켜주세요! 하는데~~~
“이 곳에 있는 자들은 구원받았다.”고 하셨으니 (아멘!) 이 말씀에 대하여,
마귀가 가져다주는 그 속임에 속지 말라! 자기 생각이 혼란한 것도 악한 영에
의해서인 것이지, 이 말씀이 혼란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가 악한 영의 속임에 의해 혼란을 겪는 것이지, 그러니까 정신들
차리시고 우리 끝까지 믿음 지켜 예수님 오실 때, 예수님 강림을 맞이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2023.03.05. 예배 말씀(오직 우리에게 유익이신 실상 보혜사 성영님)과 권면의
말씀 중에서】
저는 이 자리에서 목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에 목사라는 직함만 딴 것이지, 저는 목사가 아니에요.
잘못 알고 있는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라고~,
전~하라고~, 전해서 그리스도인들을 깨우라고 말씀을 주셔서 보낸~ 선지자적
이에요. 선지자가 아니라 선지자적 사명을 가지고 행하여 온 것입니다.
저는 선지자가 아니에요. 그걸 잘 이해하시라고요.
제가 선지자적 사명을 가졌다 하면, 여러분은 무조건 또 아~ 선지자다. 선지자!
다 이렇게 말하면 안 돼요. 이게 다 방해하는 역할들이에요. 방해하는 역할들~
분명히 표현을 바로 이해를 해서 그것에 대해서 확실한 자기 지식을 가지고
말을 해도 말을 해야 될 것이고, 그렇죠? 그것이 인격적이요.
안 그러면 귀신의 방해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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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1)예수님의교회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
맨 하단의 말씀 출처는 【2023.03.12. 예배 말씀[성전의 관계(구약, 예수님, 나)]과 권면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