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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예수님의교회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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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4-12-11 03:35 조회41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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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예수님의교회예수님의 이름이 교회 명칭이 되었다는 이것

여러분이 좀 심각히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정말! 예수님의 이름 함부로 

갖다 붙일 수 없는 것인데예수님의 이름이 교회 명칭이 되었다고 한다면

예수님의 이름을 함부로 갖다 붙이지 않은 것을 아는 영적 지각이 있다면 그가

진짜 믿음이면 어떻게 그 이름에 ''가 되는 언행들이 있는 것이겠습니까?

아마도 있을 수 없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되는 일들을 감각 없이 

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 속에서도 믿음이 되지 않으면~ 

 

  오늘 이 말씀만이 아니라 예수님의교회를 통해 주신 말씀들로 믿음이 되지 

않는다면믿음이 안 되어 있는 그 분요한 마음에 귀신들이 역사하여 믿음을 갖지

못하도록 그 마음을 노략질할 것입니다. 그의 생각과 마음을 귀신의 뜻대로

가지고 논다는 말입니다. 노략질 당하는 것은 뭣 때문이냐? 그 속이 거짓이기

때문입니다. 거짓이기 때문에 사단으로부터 보내진 그 귀신의 노략질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자기가 주체가 돼서 말씀을 듣고 생각하고 계산하기 때문에

그래서 귀신이 그것이 다 옳은 것처럼 힘주고 훈수 두는 겁니다

교회에서 지금 그것을 드러내고 있다고 여러분에게 누누이 말했습니다.

몇 명 되지도 않은 그 속에서열두제자열두 명 속에서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릴 그 일을 앞에 두고  거짓이 드러나게 하셨던 것처럼

 (13:2, 26:15, 21-25) 오늘날 예수님이 오실 때가 가까워진 이때에도 

교회 속에서 거짓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 여러분이 알길 바라면서

이 말을 저는 오늘도 합니다.

 

  제가 예배의 날인 오늘 아침에 욕실에서 씻는데 성영님께서

마음이 꼬여 있으면 귀신이 그 꼬인 마음을 밥으로 삼고풀리지 않는 실타래를

만든다. 헝클어져 ~~지 않는!’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함께 말씀 앞에 있던 자들이 목사를 대적하고 나간 것에 마음에 불편을 두고

있기도 했는데 그것을 말씀하시는 줄 알고 맞아! 이 말씀과 맞지 않는 영들로

드러난 것인데 내가 그것에 개의할 것 없지 하고 정신이 확 차려졌습니다.

 

  그런데 그 메시지는 교회(성도들)에 주시는 것임을 마음에 알게 하시고

마음에 두지 말라!’ 마음에 두는 그것으로 사단이 자기 밥으로 삼는 좋은

빌미가 된다마음이 꼬인 것 제가 설명 안 해도 알겠지요?

누구 때문에누구로 인해서무엇으로 인해서어느 누굴 대상으로 마음이

꼬여 있는 이런 것들 전부 다 귀신의 마음이다그러니 귀신이 얼마나 그 마음을

노략질하기 좋고 귀신의 처소가 되어 구원을 잃는다.는 뜻으로 교회의 대표인 

저를 통해 말씀해 주셨으니 여러분이 심각히 받기 바랍니다. 아멘!

받는 능력이 되면 영혼에 큰 복을 얻는 능력입니다. 아멘! (중략)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당부와 부탁이 있습니다

안타까워서인데 정말 지금까지 한 영혼일지라도 그 영혼이 말씀으로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고 자유 얻길 원하여 왔는데 여러분, 지금까지의 가르침에서

부족한 것 있으면 내게 말 좀 해주십시오제발 제발 부탁합니다!

무엇이 부족하고~ 자기에게 지금 어떤 말씀이 어렵고 무슨 일이 어렵고 힘든지~

얘기를 해주십시오속 감추고 숨기고 앉아서 끙끙대다 여기 말씀 아니야!

이런 식으로 예수님의교회, 예수님의 이름과 말씀에 누 끼치는 자로 그 이름을

남기지 말고 말입니다. 그런데 사실 말씀의 처방을 해도 전혀 먹히지 않는 것도 

제가 누차 겪었습니다. 마음 가죽이 자기 틀로 너무 두꺼워 들어갈 틈이 없는

것도 겪어왔습니다. 자기 상식에 맞지 않으면 겉 듣고 마는 것을 느껴왔습니다.

자유에 대하여 스스로 받지 않는 완고함이 있는 것도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이 당부도 헛것이 될 것이라는 것도 알면서 합니다. 

해답은 다른 데 있지 않고 그가 가시와 엉겅퀴냐열매를 맺은 좋은 무화과나무

? 포도나무냐일 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날 예배는 오후 2부 찬양 예배까지입니다.

교회는 일주일 동안 이런 일반 교회들 하는 소위대로 예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날 하루는 예수님의 날이기 때문에 예배 날입니다.

그런데 이 예배의 날도 자기 사정을 따라 예배하는 것! 제가 그냥 두고 봤습니

물론 자기 자유고 자기 믿음대로 할 일이지만, 그러나 자유를 방종에 쓰면 

악입니다자유는 책임이에요책임하나님 앞에서의 책임!

이 책임이 그 믿음에  있어야 하는데이 예배의 날 하루! 일주일에 한 번

드리는 예배조차도 자기 방식 자기 사정에 의한 것이면 이것은 예배의 참 자세는

절대로 아닙니다. 그 속이 종교인입니다스스로가 알지 못하면 알지 못한 자로

버려두는 것이지(고전14:38) 신영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4:23) 앞에서 이런 충고로 자리 채우게 하는 일 하게 하는 것도 불필요한  

것들이지요. 그것은 로보트이지 자유 의지의 인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누군가에게 또 미움받을 말을 했습니다만, 지금 성영님께서 마음에

알게 하셔서 말씀드린 것이니 목사 미워 말고 새겨 듣기 바랍니다. 아멘! 

2023.12.03. 예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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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3)예수님의교회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

맨 하단의 말씀 출처는 【2023.12.03. 예배 말씀(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과 권면의 말씀 중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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