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예수님의교회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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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4-12-11 03:44 조회506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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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분이 하늘의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되기를 너무나 소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적인 뜻을 가르쳐서 전해드리고 있을 뿐입니다. 아멘!
예수님의교회는 목사의 사람이 돼서도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교회에 등록하라
말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등록했기 때문에 이름이 하늘에 등록되는 게 아니기
때문이에요. (중략) 예수님의교회는 여러분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기를 크게
원합니다. (아멘!) 하늘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는다면, 땅에서 아무리
날고 긴다 해도 배설물인 똥에 불과한 것일 뿐입니다.
똥에 불과한 그런 것 가지고 교회를 피곤하게 하지 마십시오! 교회를~
그러니까 누구든지 목사를 위해서 일한다고 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목사를 위해서 일하지 마세요. 저 원치 않아요!
저를 위해서 일한다고 하는 거 절대로 저는 받지도 않고 원치 않습니다.
내가 상 줄 수 없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요?
또 목사가 구원을 줄 수도 없어~ 여러분! 내가 상 줄 수 없다니까~
그거 알아 들으셔야 돼! 목사 위해서~ 일~한다. 하지~ 마! 절대로~
목사를 위해서 일한 것처럼 하다가 권한 밖으로 넘어가 성도를 주관하는 일로
인해 관계에 오해가 생기고~ 마음에 상처가 되게 하는~
이런 불편한 일들이 교회 안에 지금 있습니다.
예수님의교회는 땅의 세상 모임이 아니에요.
목사를 위해서도 할 수 없고~ 교회를 주관할 수 없고~ 누가 누구를 주관할 수
없다는 것~ 성영님이 허락하심이 아니라는 것~ 성도들 모두가 분명히~ 알~기
바랍니다! 분명히 알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교회는 세상 방법, 세상에서
길들어진 자기 잣대 가지고 남을 참견하거나 훈수 두는 곳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예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주신 사명을 슬라이스 치듯하여
세상 기운으로 감돌도록 하는 일 누구든지 멈춰주길 바랍니다.
멈춰주길 바랍니다! 참으로~
이 당부는 교회에 직분이 있든 없든 이런 것 떠나서 모든 성도에게 하는
것입니다. (아멘!) 반드시 성영님이 계신 믿음의 덕스러움으로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 은혜를 끼치는 성도만 되십시오! 성도만~ 말과 행실의 본이 되는
믿음의 선함만을 나타내십시오. 선함만을 나타내시란 말이에요.
누구를 훈계한다든지 가르치려 하는 것들은 예수님의교회의 것이 아니니
스스로 겸손의 자리로 내려가 자신을 단속하십시오. 아멘!
자기보다 연장자에게는 반드시 언사에 대한 예의를 갖춰주시고, 나를 높이고
저를 무시하듯 하는 행동을 삼가십시오.
예수님의교회는 누가 높고 누가 낮은 자 절대 있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든지 다소라도~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피해 준다 싶은 행동이 있다면
자기를 살펴 그런 것도 더욱 삼가십시오. 아멘!
이제는 하나님께서 이런 것까지도 우리 예수님의교회에~ 자신을 살펴서
누구에게 혹시라도 피해를 주거나 자기로 인해서 다른 사람 마음 불편하게
한다거나 하는 일조차도 없어야 한다는 것을 지금 자꾸 성영님께서 아주 강권
하여 말씀하여 주셨기 때문에 경고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멘!
예수님의교회는 자기를 죽음에 넣고 예수님으로 살라고 예수님의 핏값으로
세우신 교회이니 자기를 날마다 죽음에 넣으십시오! 죽음에~
자기를 철저히 죽음에 넣고 영을 좇는 자로 하늘 아버지 앞에 있는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된 자의 그 영광을 취하는 자가 되십시오! 아멘!
【2024.01.07. 예배 말씀(살리는 것은 영이니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어야)과
권면의 말씀 중에서】
구주 예수님이 어서 오시길 저는 너무나도 사모하고 소원합니다. (아멘)
‘내가 속히 오리라’ 말씀하셨던 대로 이제, 아멘! 주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입니다. (아멘)
올 24년 1월 1일 오후 2시쯤 넘어서 밖에서 제가 뭘 하다가 현관문 열고
들어 오는데 마음 가운데 성영님이 그러셔요.
“이제 은혜의 때는 지나감이라~ (잘 들으셔야 돼!) 지금은 각 사람의 믿음을
시험하는 때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또 이어서 마음에 주신 것이 오늘 말씀
이에요.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고전14:38)
오늘 본문의 이 말씀! 처음부터 알지 못한 자! 다시 말해 지금 알지 못하면~
그는 처음부터 알지 못한 자다 그런 뜻입니다 그런 뜻!
그러니까 버려두라! 버려둬라! 알지 못한 자는 그대로 알지 못한 자로 그냥
버려두라는 말씀!
그리고 이어서 또 무슨 말씀을 주셨느냐! 요한계시록 22장 11절 말씀입니다.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아멘!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그러니까 지금 이 말씀으로
예수님의교회에 와서 함께 신앙 생활하면서 이 말씀 앞에 있으면서도 받지 못한
자는 그게 이제 불의를 하는 자로 드러나는 것이지만 원래 불의를 하는 자다.
원래부터~ 처음부터 불의를 하는 자가 이제 드러난 것을 말하는 것이란 말입니다.
그 정체가 드러난 것을~ 드러난 것을! 불의는 인본의 것, 곧 인본을 말합니다.
인본으로 하는 모든 것이 불의예요. 온전한 불의!
그리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같은 유(類)예요. 같은 유~
더러운 것은 귀신의 것을 말합니다. 그 인격과 의지가 온전히 귀신에게 잡혀
버린 걸 말하는 거예요. 처음에 정체를 숨기고 있다가 어느 시기가 되면 반드시
말씀을 훼방하는 것에 힘쓰고 시기 질투와 이간질을 충성스럽게 하는 것으로
더러운 자기 정체를 드러냅니다. 반드시 드러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 알지 못한 자로 그냥
버려두라~가 불의한 자요, 더러운 자에게 해당하는 말인 것을 이번 1월 1일에
주신 말씀으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댓글목록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예수님의교회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을 아멘의 믿음으로 아멘입니다!
삼위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이 생명의 말씀을 만나 3년여를 밤낮 흡입하듯 말씀을 먹었지만
제게 능력이 되지 않았던 때에 언행의 실수도 많았고, 사람들에게 사람의 소식을 듣고자 찾고
또 사람에게 듣고 배우고자 힘쓰던 시절이 상당기간 있었습니다.
이후 레마를 새김질하고 새김질하기를 힘쓰고 더욱 힘쓰니 영의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되고
마음이 새롭게 됨으로 차츰 영적인 눈이 열리고 생각이 바뀌는 영의 자아가 되고 변화되어 감으로
이전에 사람 중심으로 살고 의식하며 그런 외모를 추구하던 것들은 자연스럽게 힘을 잃어 떠나가고
이젠 말씀과 함께 살고 말씀을 사랑하여 따르는 중심의 삶이 되도록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 구주 예수님과 보혜사 성영님께 큰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성영님으로 된 영의 믿음, 말씀과 성영님으로 다스림 받아 사는 능력을 갖춘 성영님 충만이 아니면,
결국 어느 틈엔가 저 자신도 모르게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고, 사람을 의식하며, 스스로 앞서 나가
성영님의 뜻을 거스려 사람 중심의 외모를 추구하게 돼 이를 경계하여 지금까지 연단하시고 도우심과
크신 은혜를 베푸신 성영님을 의지하오니 저를 부인하는 일에 지치지 않도록 힘을 더하여 주시고
늘 일깨워 주시길 기도하고 구합니다. 성영님을 사랑하고 의지하여 따릅니다. 아멘!
이젠 여기 생명 얻는 말씀을 지키고 보존하는 파숫군이니, 사람의 제자가 되려 하지 말고
오직 레마의 말씀의 종, 말씀의 제자가 되기를 바라시는 목사님을 통해 주신 성영님의 음성을
아멘의 믿음으로 받아~ 말씀으로 성영님의 일꾼, 말씀의 제자이길 더욱 힘쓰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