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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예수님의교회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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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4-12-11 03:58 조회3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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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씀 앞에서 대적하는 자들도 피할 수가 없기 때문에, 성영님이 나에게 

불의하고 더러운 사람 편에 서 있지 않아야 함을 깨워주신 것임을 분명히 선포하

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은 100% 드러난 것이 되어 불의를 하는 자요 

그대로 여전히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하는 것으로 그동안

내게 남겨졌던 전해야 할 경고에 대해서  드러내어 이 마지막 경고를 보내도록

하신 것이 되어 이제  이상의 경고를 따로 보낼 일은 없고, 더는 시대 구분하는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언제 오실지는 몰라도 오실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각 사람의 믿음을 시험할 때라. 저는 물론 이미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성영님이 말씀하시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이미 나를 도구로 하신

성영님이 내안에 계시니 그것을 알 수밖에 없는 영감에 의해 그동안 그것을

말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미 사단이, 목회하던 어떤 여목사 부부를 자기 목회 집어치우게 하고

이 예수님의교회에다 그들 부부를 심어놓고 그들을 통해 예수님의교회를 무너지게

하려는 간교한 간계를 부렸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일이 먹히지 않으니

이제 사단은 지금 그 부부와 같은 유사한 자들, 즉 불의한 자들, 더러운 자들을

앞세워 이간질로 교회를 무너지게 하려는 일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아는 것이 아니므로 듣지 않는 그 불의한 자더러운 자에게

유혹이 역사하도록 버려두셨습니다. 이와 같은 일들을 제가 확실히 아는 일이

되어 교회 앞에 누누이 정신 차릴 것을 당부해 왔던 것이고

또한 성영님께서 11일에 말씀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이번에는 성영님이 완전히 못을 박아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더욱더 정신 차리고 오직 예수님께만 목적을 두십시오. 아멘! 

 

  더군다나 교회 안에 이런 예가 있습니다목사를, 자기 사명처럼 비난하는 

자들의 말을 계속 듣고 그것을 다 응대하고 응수하며 받아들여 그들과 같이

한 무리가 됐어!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를 하나님께서 죄악을 짓는 자와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125:5) 

당을 지었단 말입니다확인되지 않은 간교한 그 말을 생명이나 되는 것처럼

들으면서 서로 목사 비난하는 친구가 돼 있습니다.

자신과는 관련 없는 것임에도 목사를 자기의 대적자로 삼았습니다.

이것이 지금 믿음 있는 자가 할 수 있는 행실이 되겠습니까?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확인되지 않은 한쪽 말 듣고 목사 비난하거나~

목사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응대나 응수한다거나 하는 것!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것을분명히 선포합니다아멘!

성영님과 사단은 함께 할 수 없고, 영의 것과 육의 것도 함께 할 수 없다는 것!

모르는 자처럼 동조하고 장단을 맞추는 저주의 자리에 있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정신들 차리십시요~ 온전한 구원에 들기를 원한다면 

말씀 앞에서! 자기 믿음을 살펴오직 예수님하늘 보좌, 하나님 아버지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 그 우편에 들어가는 믿음이 되도록 힘쓰십시오! (아멘)

 

   ‘때가 가까움이라’(1:3) 하신 것을 저도 말씀드릴 수밖에 없으니

가까운 때에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그러나 의로운 자는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하셨으니 

오늘 거룩한 자를 거룩되게 하기 위해서 이제 은혜의 때는 지나감이라 지금은

각 사람의 믿음을 시험하는 때라 하신 남은 경고의 말씀을 이 교회 위에

말하게 되었습니다아멘!

2024.01.14. 예배 말씀(경고와 종교인의 속임과 사도신경 서론 1)

권면의 말씀 중에서

 

 우리 성도님들이 믿음의 일에 있어서 자기가 사람들에게 유명해지기 

원하고 다른 사람보다 특출 나기 원하고, 사람들 위에서 가르치는 위치에 

있고자 하는 것들스스로 자기 마음에 가지고 있는 이런 자기 계획과 

생각들이 있다면, 이것들을절대  깨끗이 내려놓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 마음에 스스로 가진 이런 것들이 있다면 그는 바리새인이요 

서기관이요 종교지도자입니다아멘! (중략)

 

  성영님께서 저를 지금까지 가르치고  말씀의 능력으로 기르시고 말씀을

전하게 하신 것을 이제 다 사용하였으니 버리시려고 하신 것 아닙니다

버리시려고 나를 기르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어느 누구도 나를 판단할 수 없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말한 것처럼 저도 누구에게든지 사람에게  판단 받지 않습니다

절대로 판단 받지 않습니다판단하실 이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사람이 나를 판단할 수 없어요아멘!

 

 “내 입에서 나가지 않은 말누구든지누가 됐든지~

가까이에 있는 자의 말이라도 내 입에서 나가지 않은~ 확인되지 않은 

그 똥보다 더 더러운 말들로 목사 판단하는 것 용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용납하지 않으십니다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 선포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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