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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영혼들을 오열의 벅찬 가슴 방성 통곡이 되어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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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성엽목사 작성일13-01-29 17:29 조회7,281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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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버지!!
우리의 주 예수님께서 찾던 영혼들이 여기로 옵니다.
 
"내 마음 그렇게 애타게 찾고 찾아 헤매이던 영혼들이 여기 있구나!"
 
오, 아버지!!
예수님이 찾던 영혼들의 돌아오는 발걸음 소리가 들립니다.
말귀를 알아듣는 속지 않는 하나님의 참 종자들이 알아듣고 돌아옵니다.
죄인 찾아오신 예수님 앞에 누가 '예수님이여, 죄인 여기 있습니다.' 하고 응답할까 하여,
예수님의 심정 되어 애타 찾고 찾았던 영혼들이 말씀 앞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구주이신 예수님! 죄인 여기 있습니다. 
예수님 찾으시는 죄인 여기 있습니다.’ 고백하며
죄인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흘리신 주 예수님의 생명의 피 앞에 엎드려 그 피로 뿌림을 받고,
죄에서 용서받은 그 기쁨을 노래하며 귀하신 예수님의 그 구원의 이름을 찬양하며,
세상에서 돌이켜 말씀을 따라 살기를 기쁨으로 아는 영혼들의 돌아오는 발걸음 소리 있어
가슴이 저리며 기뻐 오열이 되어 터져 엉엉 소리쳐 울고, 울고 울었습니다.
흐르는 눈물 주체하지 못하고 그냥 한없이 울었습니다. 
 
누가 예수님을 영으로 알아볼까나!!!
귀하신 예수님 그 이름으로 맺은 믿음 되지 못하고 거짓 주님 노릇을 하는 자에게 속아 
다 주여 주님으로 나가 따라가고 있는 이 미혹당한 때에 
누가 예수님께 돌아온 영혼 되어 그 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을 알고 
예수님과 관계가 될까나!!!
누가 이 안타까이 밝혀 외치며 부르짖는 이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까나!!!

나의 아픈 이 영혼의 고민을~~
아~~ 성영님이 말하게 하셨으니 또한 성영님이 하시는구나!!!
아~~ 성영님이 일하고 계셨구나!!!
 
아버지!! 감사하고 감사해요.
이제 돌아온 영혼들과 함께 또 다른 영혼들이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나올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도록 바라 
눈물로 길을 닦고 닦습니다.

부디부디 영혼을 위한 우리의 기도 들어주시고, 예수님과 하나 된 우리와 함께
저들도 하나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목록

로체스터님의 댓글

로체스터 작성일

목사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미국 뉴욕주에 거주하는 성도입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참진리를 찾으러 인터넷을 헤매고 뒤지다가 약 한달전부터 목사님의 말씀 듣게 되었지요. 그동안 고민해오던 것들에 대해 확증받는 느낌이랄까 뭐라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감사하고,  또 곧 오실 메시야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한없이 셀렙니다.  계시를 열어주시고 진리로 인도해주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려 드립니다.

yis님의 댓글

yis 댓글의 댓글 작성일

로체스터님  머나먼 타국 미국땅 뉴욕에서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찾아 오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갈증에 시달리시며 애타게 찾으시던 생명수의말씀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영생할수있는 말씀을 함께 들을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신성엽목사님 성령으로 증거하시는 참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알게,되어진..."은혜~
이렇게 예수안에 함께 은혜를 나누며 함께기뻐 할수있으니...!
정말~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아버지께 영광을 돌려드림니다.
로체스터님 자주 자주 오셔서 은혜의 흔적 또 남겨주세요.

오직예수님님의 댓글

오직예수님 작성일

심령이 가난한사람~죄 때문에 애통하는 사람~온유한사람~의에주리고 목마른 사람~궁휼히 여기는사람~마음이 청결한
사람~화평케 하는사람~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사람~진실로 진실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세상의 부귀 영화 보다 천국을 더 사모하고 사랑하는 사람~영의 귀가 열린사람 ~영의 눈이 열린사람~영의 마음이 열린사람~육적인 것보다
영적인 것을 더 사랑 하는사람~성령의 음성을 들을줄 아는 사람~이곳에 생명수같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있으니  어서 어서이곳으로 달려 오시오 또 위와 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어서 어서 오시오 이세상에 지위 권세 명예 내려 놓고 고집과 아집과 교만과 오만도 내려 놓고 어서 어서 오시오 여기 예수님의 교회 홈 페이지에 여러분들을 살리고 치료 할수 있는 생명의 말씀 들이 있습니다.
값없이 돈없이 와서 영생을 취하십시오

천국은 침노 하는 자의 것입니다.

이글을 쓰는 이 사람도 유튜브 또는 여기 홈피에서 말씀을 듣고 마지막때에 하나님 아버지 께서 신성엽목사님을 통해 구원 받을 만한 사람들을 불러 모아 말씀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영원한 나라로 인도하려. 하신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거짓목자 삯꾼목자에게 잘못 가르침 받고 영혼에 손상을 입었다면 빨리 돌이켜 회개하고 생명의 길 영생의 길로 유턴 하셔야죠 저도 그동안 잘못 믿어왔고 행하여 왓던것들 철져히 회개하고 돌이켜 신성엽목사님을 통하여 전파되는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꿀송이 처럼달고 생수 같이 시원 하며 마음이 뜨거워 지며 아멘 아멘 그렇 습니다 맞습니다 아버지 감사해요 예수님 감사해요 성령님 감사해요 하면서 말씀을 들을 때가 아주 많습니다.
이렇게 귀하고 복된 하나님 말씀을 지금까지 그 누가 전하였습니까?
오직 예수 그 존귀한 이름만 높이고 찬양 하며 그분의 분명한 뜻을 알려 주시고 증거하시는 군더덕 없는 말씀을 들어보세요~~~!!!
여러분들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과 생각을 이곳에서 발견 하시리라 생각합니다.아멘

소망님의 댓글

소망 작성일

신성엽목사님의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그뜨거운 열정이, 또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그 간절한 마음이, 아버지의 생각대로 복음이 전하여 지기를 간절히 소원하시는 그 마음이,하늘에 상달되어 성령님께서 이제 친히 동서 사방에서 또한 외국에서도 목사님의 메세지를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보고 레마의 말씀을 알아 듣고 은혜를 받도록 일을 행하심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들은, 구원 받을 만한 사람들은, 아버지께서 예비하여 놓은 사람들은, 모두 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들어올 줄 믿습니다.
목사님 그동안 얼마나 힘들고 어려 우셨습니까?
목숨을 걸고 전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이제그 복음이 빛을 발하고 살았고 운동력 있는 말씀이 되어 온 천하 만민에게 전하여지고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변화되고 새로워져 예수님의 복음이 올바로 전파 되어져 하나님의 나라가 아버지의 뜻대로 바르고 탄탄하게 세워 진다면 그보다 더 귀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목사님이 오열하며, 눈물을 흘리시고,애통하며 ,눈물 흘리신 것이 이제 귀한 생명의 열매들로 수확하여 하늘나라 창고에 가득 채우게 될 것을 믿습니다.
95프로 이상의 거짓 목자들이  세상과 접목하여 세상 것에 맟추워 잘못 뿌려놓은 복음이 이제 신성엽 목사님의
메세지로 바로 세워지고 잡혀 지기를 소원합니다.
이일을 위해서 삼위 하나님께서 강하게 일을 행하실 줄 압니다.아멘 아멘 아멘 목사님 힘내세요 감사 합니다!!!

샬롬님의 댓글

샬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맞습니다
신성엽목사님의 말씀은 널리널리 전파 되어 져야 하구요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살려야 합니다.
온천하 만민이 듣고 모든 목회자들이 듣고 회개하고 바른 말씀 생명의 말씀으로 회복 되어야 할것입니다.
목사님이 전하신 말씀으로 사망 길에서 생명의 길로 유턴 하게된 자로서 간절한 소망 입니다.
감사합니다!!!

yis님의 댓글

yis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읽고 또 읽어보고...!
신성엽 목사님 영혼의 고민을 가지고 아파하시며 성령님과 함께 증거하시는 말씀
죄인 찾으러 오신 예수님!!!  죄인만 찾으시고!!!  죄인만 만날 수 있는 예수님,
죄로 인하여 사망, 지옥으로 던져지는 영혼들 그들에게 예수님를 바로 깨달아 알게 하시려고...
예수님의 사랑 그 마음을 가지시고 목숨도 아끼지 않으시며 생명의 말씀을 성영으로 증거하시며
죄인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며 애타게 기다리시던...
신성엽 목사님 영혼들이 돌아오는 모습을 보시고 흐르는 그 눈물을 주체치 못하고~
그냥 소리내어 엉~ 엉~ 울어버리셨다는...!!!
목사님 마음을 조금은 알 것같아요.
그리고 신성엽 목사님 증거하시는 영생의 말씀 듣고 은혜받아 감사하며 답글을 써주신 모든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저 또한 가슴 속에 있는 뜨거운 눈물이 흐름니다.
주여, 주님, 하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죽는 일인지 사는 일인지도 모르고 동서남북 분주하게 뛰어다니며 열심으로~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애쓰고 수고하는 많은 사람들~  예수님 찾으시는 많은 영혼들이 속히 돌아 오기를 기도하면서
우리를~ 나자신, 죄에서 구원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예수님 이름으로 찬양하며 영광 돌려드림니다.

작은자님의 댓글

작은자 작성일

목사님의 말씀을통해 생명의 성영의 법으로 나가지 못하고 구약의 율법에 묶여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동안 예수님께서는 문밖에 서서 끊임없이 문을 두드렸건만 성영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았음을고백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나의 죄가 무거웠음을 고백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나는 죽었고 오직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나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려합니다.
성령님과 교제하기를 원합니다. 세상적인 것에 소망두고 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세상 자랑하지 않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깨닿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예수님을 뵙는 그날에 뵙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신부님의 댓글

예수님의신부 작성일

먼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유투브에서 말씀 들을려고 검색하다가 어찌하다보니 우연히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오늘 하루종일 목사님 말씀들으며 예수님의 교회 사이트까지 들어오게 되었네요.
정말 많은 회개와 깨달음의,또 은혜의  눈물로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성령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정말 많은 목사님들의 영적으로 죽어가는 말씀을 들으며 제 영이 채워지지 않는 것을 느끼면서..
 항상 진리의 깨어있는 성령님의 살아계신 레마의 말씀에 대한 항상 영적 갈급함이 있었는데...
이렇게 오늘에서야 드디어 신성엽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정말 너무 감사하네요..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제 아픈 마음에 좀처럼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고난과 환난에 어둡기만한 내 인생에 정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주시네요.. 할렐루야!!
저도 이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물질의 부유함이 아닌 영적부유함을 위해 계속하여 기도해야 겠어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신성엽목사님의 댓글

신성엽목사 작성일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생명의 말씀으로 들려지셨다면 모두모두 한 성령님안에 있다는 뜻이 되겠지요!
한분 한분의 글을 읽으면서 이렇게 믿음이 살아있는 분들을 만난 기쁨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기어코 눈물이 솟구 칩니다.
그리고 "아버지!  이글의 고백과 간증들을 아버지가 받으시고  하늘 창고에 들여 양식이 되게 해주세요"
기도 하면서 또한 마음에 간절한 소원들을 다 들으시고 이루어 주시기를 간구를 드립니다.

말씀안에들어오신 하나님의 가족 여러분!  잘 참아 인내하시면서 꼭 믿음의 승리를 이루십시다.
사랑하여 축복 합니다.아멘

새히미님의 댓글

새히미 작성일

할렐루야!!!
너무 감사하고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를 해야할지 가슴벅차고 놀랍고 감격의 눈물을 엄청 흘렸답니다. 말씀의 기갈중에 있던 제게 정말 이건 우연이 아닌 준비된 사이트를 알게 해주셨답니다. 도대체 목사님 말씀을 들어도 시원치가 않고 늘 말씀을 들어도 궁금하며 누구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수십년 믿어온 직분자의 명분으로 대체 답답해 견딜수 없던 제게 할수없이 통신신학을 공부 하던 중 이렇게 신성엽 목사님의 말씀을 접하게 되면서 문제가 순식간에 확풀려 버려 이 기쁨 감출수가 없습니다. 정말 속이 다 시원합니다.
연약한 여인을 들어 거대한 세상을 향해 생명의 역동성있는 진리를 외치게 하시는데는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있으리라 저는 믿습니다. 저같이 갈급하고 방황하는 소자들을 깨닭게하시고 또한 나아가 예수님의 진정한 종들이 예비될줄 믿습니다.  그리고 많은이들이 혼돈된 시대에 진리를 깨닭고 다 하나님께 돌아올수 있게 역사해주옵소서
목사님의 그 성경의 석의들을 죽 들으면서 너무나 잘못 알고 잘못 믿어왔었던 자신을 회계하며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나아갈수 있는 귀한 기회를 주심을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주님 오실때까지 그영성 변치않고 성령하나님의 세미한 음성까지라도 우리에게 거룩한 영향력으로 전해지게 저 또한  성령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믿음소망사랑님의 댓글

믿음소망사랑 작성일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이 곳을 찾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되어 주 예수의 구원을 찬양하고 기뻐하며, 성령님과 날마다 동행함으로 생명과 진리와 의의 길로 인도함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참이스라엘님의 댓글

참이스라엘 작성일

요 며칠~
데살로니가 전후서 골로새서 빌립보서등 바울서신을 읽었습니다.
목숨도 아끼지 않으며 복음을 전파하시고 
성도들이 믿음에서 떠나지 않았을까하여 소망의 편지를 보내고 ...
믿음을 잘 지키고 있는 데살로니가 교회에 안부를 듣고 기뻐하며 안심하는
바울의 마음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처한 상황은 없고 성도의 믿음이 굳게 세워져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이시고 싶은 그 간절하고 애절한 사랑의 마음에 찡했었는데
목사님 글에서도  같은 마음을 보게 되네요...
그 사랑으로 진리의 말씀이 저에게까지 왔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보니...
그 마음을 조금은 헤아려 볼 수 있기에 감사드립니다.
이 말씀을 전하다 보니...
이 말씀을 받는 자가 기쁘면 나도 기쁘고 근심에 쌓이면
나도 간구를 하며 마음이 같아집니다.
저도 영혼을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말씀 책을 전하러 갑니다.
한 영혼이라도 생명 얻기 바라는 마음으로 전하러 가지만
마지막 때이니 만큼 이 말씀으로
가라지와 쭉정이를 단으로 묶는 아버지의 일을 돕고 온다는 마음을 피할 수는 없어
말씀을 거부하며 피해 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보면 먹먹합니다.

목사님의 영혼을 향한 간절한 마음과 반면 사람들의 영 상태를 생각하면
거리감이 너무 멀게 느껴져 씁쓸하지만
믿음 지키기가 참으로 어려운 때이니 만큼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제 자신의 믿음을 위해 전심전력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허리에 끈을 동이게 됩니다.
예수님만 사랑하여 예수님만 좇고 예수님으로 채워져 예수님만 보이는
온전한 연합의 믿음으로 세워주실 보혜사성영님을 의지합니다.


이메일 : sarah1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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