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원님의 글과 관련된 모든 댓글, 답글을 삭제하며..... > 영광을 돌립니다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영광을 돌립니다

Home > 게시판 > 영광을 돌립니다

 

영광을 돌립니다

어느 회원님의 글과 관련된 모든 댓글, 답글을 삭제하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10-15 17:19 조회9,482회 댓글2건

본문


그간 어느 회원이 올린 글이 취지는 옳다지만  
표현상으로는 읽는 이로 하여금 그렇다고 받아들일 수 있기보다는 
오해가 되게 한 측면이 크게 작용되어, 그로 인해 다소 분쟁과도 같은 글들로 이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하여 선한 의도에서 주는 뜻에 대한 목적을 흐려지게 하고, 
한편은, 의도적(믿음인듯 하나 자기 감정이 우상이 되어 있는)으로 회원이 올린 글을 
옹호하듯 한 말로 편을 가르듯 하여 혼란을 야기하는 
속임의 글까지 올라옴도 있었습니다.

이에, 신성엽 목사님께서 직접 근신과 권면과 책망의 글을 올림으로써 모든 이들에게 
더욱 믿음의 확신 가운데 거할 수 있도록 하는,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글을  올린 모든 목적은 사랑입니다.  사랑에서 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의 한 지체들이기에 
그러므로 예수님이 서로 사랑하라 하신 당부하심이 곧 예수님 안에서 지체들에게서
나타나야 하는 것이기에 
권면도 책망도 경계도 사랑하여 하셨고, 받는 이도 사랑하여 받아야 하겠습니다.
 
이제 그와 관련된 글들은 다 읽으셨을 것이고  스스로들 아시게 되었고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지혜가 다 있게 되었을 것이라 여겨 여기서 전해지는 말씀에 방해 될 요소가 다분하여
더 이상 두어야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되어 다 삭제할 것으로 결정하여 삭제하게 됐습니다.  
그간 글을 올리신 회원님과(애써 글(댓글)을 올린 모든 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평안의 복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물두멍님의 댓글

물두멍 작성일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다혈질이요 실수투성이 였습니다 이번일을 통해서 내 안에도 그런 베드로의 성품이 드러남을 깨닫게 되어 글을 올려 봅니다 예수님께서 인류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려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시고자 할때 베드로는 그리하지마옵소서 하며 인간으로는 최고의 충성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곧 예수님께 책망을 듣게되지요 또 겟세마네에서 말고의 귀를 치므로서 다시한번 예수님께 충성을 하는듯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게시판 안에서의 분쟁으로 속이상하여 조금은 격한 댓글을 올림으로 어떤이에게는 상처가 되었을수도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이렇게하는것이 예수님께 충성하는줄로 착각하며 하늘의 일 보다는 땅의 일을 생각했던 내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깨닫게 하신 성영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 질문했지요 목사님! 사람의 머리는 왜 검은가요? 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은 모두 악할뿐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각까지도 성영님께 맡겨야 합니다 
성영님! 우리의 모든 생각까지도 감찰하시어 선한 생각으로 바꿔주시기를 원합니다

본질님의 댓글

본질 작성일

저도 전에는 제 머리가 검은줄 몰랐습니다  제 머리에서 나는 것이 다 진리인줄 알았었습니다
그래서 제 주장을 굽히지 않으려 했었지요
이제 내 머리에서 나는 지식과 지혜, 사람들의 머리에서 나온 사상들을 따라가면 죽음이요 멸망임을
알았으니 아무 생각도 아무 소원이나 계획도 없이 살아야 할까요  다 하되 "아버지의 뜻이어든"의
전제아래 하면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이 깨달음이 아버지 하나님께로부터 인지요 제 머리에서난 것인지요
이 소원이 아버지께로서 인지요 제 마음에서난 것인지요
이 일을 해야할지요 말아야할지요
날마다 순간마다 하나님 아버지께 여쭙고 아니라 하시면 일점의 미련도 없이 내어버리고
아버지의 뜻이라면 목숨을 다해 따르려 한다면 우리의 지혜가 부족하고 미숙한 것이
무엇이 문제가 될까요

우리의 완전함은 지혜와 판단에 일점의 실수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일은 하나님의
신성이니 하나님께만 해당되는 일이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으시면 단
한가지도 알수없는 부족한 존재임을 알고 항상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함에 있지않을까요


이메일 : sarah161@hanmail.net
Copyright© 2015 예수님의 교회.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WEB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