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날, 예배 인도자의 기도 - 2월4주 (지승연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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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2-27 20:53 조회3,355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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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말씀 ] 말씀을 가르치는 분은 오직 성영님이심
[ 예배의 감사기도 ]
예배의 감사기도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아멘!
하나님의 이 놀랍고 큰 사랑에 감사합니다.
사람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여 아버지 나라에서
영생케 하려는 계획과 뜻을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시고
마침내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일을
다 이루시고 이제는 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성영님이 오셔서 밝히 알게 하시고 성영님으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 안에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여주셨으니
삼위 하나님의 이 큰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하늘 들어가는 의가 없는 육체로 지음 받은 사람을,
죄지은 자아로 인해 하나님과 영원히 원수관계인 사람을 살리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기고 피 흘려 죽으시고 그 피가 우리 죄를 다 씻어주셔서
우리가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자녀로 낳아주셔서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시니,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죽으셨으나 다시 사심으로 죄도 못 박고 사단의 권세도 깨고
또 이것을 믿고 회개한 우리 안에 성영님이 죽음에서
다시 사신 예수님의 부활생명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생명을 주셨으니 성영님 감사합니다.
말할 수 없는 이 큰 복을 믿음으로 받은 아버지의 자녀들이
기쁘고 복된 이 예수님의 날 모여 다 함께
신영과 진정의 예배로 삼위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삼위 하나님께 감사밖에 없으니
아버지 이 모든 감사를 받아주옵소서.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보혜사 성영님을 보내주셔서
성영님과 함께 믿음의 길 가게 하여주시니 진정 감사합니다.
오직 성영님으로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만 사랑하고
예수님으로 사는 것이 우리의 모든 것 되게 하여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성영님의 인도하심 따라가는 것이 우리 믿음의 일이니
성영님이 오늘도 예배말씀으로 우리 각자의 믿음을
굳건히 세우게 하여주심을 믿고 감사드리며
거룩하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 예배 후 기도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우리에게 성영님으로 아니하고는
예수님을 바로 믿을 수 없는 것임을
그래서 믿는다면 오직 유익이며 참 실상이신 성영님을 알고
성영님을 모셔 들여서 성영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신앙생활이어야 하는 것임을
말씀으로 다시 깨닫게 하여 주시고
우리의 믿음이 성영님의 믿음인지 각자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며
확증하며 가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믿음은 자기의 옳은 것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로 말씀으로 가르치시고 말씀으로 이끄시는
성영님을 따르는 것임을 알게 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제 우리는 사람 생각 사람 머리로는
아버지 뜻으로의 말씀을 깨달을 수도 믿을 수도 없음을 압니다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열어 가르쳐주시는 말씀을 주셔서,
아버지의 뜻을 깨달아 알게 하여주셨으니 진정 감사합니다.
또 말씀을 성영님이 믿게 하여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은 우리 안에 오신 하나님의 영이요
예수님의 영이신 성영님을 사랑하여 성영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갑니다.
의지하며 나아갈 때 구원을 확증시켜주시고, 믿음을 도와주시고,
말씀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지혜 주시는 성영님, 감사합니다.
악이 아무리 성하고 세상이 아무리 요란해도
이제 우리 안에는 성영님으로 예수님의 생명과 예수님의 이름이,
예수님 이름의 권세와 능력이 와계시니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말씀으로 믿음에 깨어있어
성영님으로 어느 때든지 어디서든지 예수님을 증거하며
예수님 이름의 권세와 능력으로 승리하며 이기는 자로 나아갑니다.
오직 삼위 하나님을 사랑하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며 나아갈 때
성영님이 아버지의 뜻 안에서 우리를 온전히 지배하고
다스려주심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성영님 사랑합니다.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댓글목록
사랑의열매님의 댓글
사랑의열매 작성일아멘~!
신성엽목사님의 댓글
신성엽목사 작성일성도들이 드리는 예배의 감사기도에 감사 하오며 복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크게 아멘으로 화답하여 영광 올려드립니다.
왕국의제사장님의 댓글
왕국의제사장 작성일
감사드립니다...목사님의 책 외에 또 이렇게 최근에 말씀들을 듣게 되니
단비를 만난 것처럼 좋습니다
가능하시면 계속해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