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불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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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수보혈 작성일13-04-03 17:14 조회9,156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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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엽목사님의 댓글
신성엽목사 작성일
아고고 어쩌다가~~ 쓰신글이 다 날라가 버렸으니 저도 그런 경험 있어서 맥빠지는그 허탈감 알지요
심혈을 기울이셨을텐데.... 긴글을 쓰셨으리라 생각이드는데...
아무튼지 집사님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예수님께 너무 빠지신것 아니예요!!!
그런데 왜 나는 집사님 같은분을 보면 이리도 기쁜지 모르겠네요(어떻게 생기셨나 궁금하기도 하고)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그 열정의 믿음을 성령께서 주시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열심이 나올수가 있겠습니까
특히 말씀에 대하여 들려져 깊이 깨닫는 은혜와 지혜가 있으시니 집사님 하나님의 복이 터졌습니다
성경 모르는 자들은 속이는자들에게 속임을 당한들 알수도 없을 것이고 그냥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자기들의
책임도 있으니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큰 문제는 성경을 보면서도 보지 못하는 소경이 너무많아서
(사단이 자기의 종들을 뿌려놓은증거)알곡이 되어질 자들까지도 해를 입고 있기때문에 이것이 안타까운거지요
그러나 집사님 같은분이 있어 한사람이라도 돌아올 기회가 있으니 감사하고 바라기는 집사님 같은분들이
더욱 많이 일어나 마지막때 선교의 사명을 행하므로서 영혼들이 바른길로 돌아 오기를 바라는 거지요
저를위해 기도해 주시니 감사하고 이것이 어찌 저만의 사명이 겠습니까?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예수님의 신부된자들이 다 기도하며 이말씀을 들고 나가야할 사명이지요
그런데 성령은 불로 표현 되는분 아니라는것, 성경이 그러한가 하여 알아보시고 분명히 이해되셨나요?
이것 뿐만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말씀들이 잘못 전해지고 있는지 아실수 있겠지요?
아무튼 집사님 ! 더욱 크신 은혜 충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보혈님의 댓글
예수보혈 작성일
네 ~~ 목사님 !
복터진 자로서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아버지께 돌리며 갑니다.
목사님 말씀을 읽고 보니 날라간 글속에
"성령은 불이 아니시다"라는 말씀에 답변을 했었었던것 입니다.
성경을 찾아서 천사가 무엇을 했는지, 어떤 역할과 존재였는지 다 찾아보니까
정말 바람으로 불꽃으로 심부름꾼으로 사역하던것을 발견했기에 조금도 의심의 여지없이 이해 했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정말 잘못알아왔던 말씀들이 많다는것에 놀라고 우리 신앙이 능력없고 성령의 역사하심가운데
살지 못하였던것이 그럴수 밖에 없었던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겉으로 양같으나 죽이는 이리같은 거짓선지자 아니 목사라고 하는것이 실감됩니다.
솔직히 어떤때는 그런분들이 너무 얄미웠어요.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들로 인해 지금까지 막혀있었던것을 이제라도 알게되어
하나님께서 답답한 심정이 터져버리셨던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네가 이제 이것을 알았구나! 아이구 !"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이 말씀뿐이겠습니까 너무 감동스러운데 너무 많이 쓰지않으려고 자제 하고 있기도 합니다.
차츰 감동올때 올릴거에요. 다른 제목의 말씀들에도 .... 또들으면 또다른 비밀을 캐고, 또 또...
하나님께서 더 궁금증을 일으키셔서 기도하며 발견케 해달라고 하며 뒤지다 보면 또 알게되어서
꽉꽉 채우고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마지막때에 눈이 먼 영혼들에게 정말 전해주고 싶고 알려주고 싶어 기도하고 있어요.
가득채운 성령의 생명수를 흘러 보내서 살리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진심으로 간구한답니다.
목사님 ! 또 다음에 올릴께요.
저만 목사님을 매일 일방적으로 뵙고 가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겠지요. ^^
이렇게 글로 올리는것이 연인에게 편지쓰는것 만큼이나 설레이며 기쁩니다.
또 뵈올께요. 잊어버린것 있으면 또 쓰겠습니다. ^^ 평안에 평안이 더 가득하시는 목사님께 !~~~~~
오직주의은혜로님의 댓글
오직주의은혜로 작성일
예수보혈님!!
제 마음도 왜 이리 기쁜지요!!
한 식탁에 둘러 앉아 말씀의 성찬을 나누는 식구 된 기쁨이 바로 이런 것인가 봅니다.^^
그리고 받으신 은혜와 감동은 혼자만의 것으로 간직하지 마시고
식구들과도 함께 나누면 더 큰 기쁨과 감동이 되지 않을까요?
예수보혈님의 댓글
예수보혈 작성일
은혜로님! 반갑습니다. 올리신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같은 성령안에서 귀한 말씀을 깨달아 같이 한 방향과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니 낮익은 사람들처럼 말하지 않아도 통할것으로 여겨집니다.
지금도 나누느라고 하는 중인데... ^^* 앞으로도 하나님아버지께서 감동을 주시고
기쁨으로 올려야 겠다고 생각되는 말씀들 부족한 글로 나마 올릴께요 .
같이 기뻐하여 주시니 기쁨 갑절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