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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고 분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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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향주영애 작성일24-02-28 14:40 조회2,6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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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2:13. 우리(성영님과 더불어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인본)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영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영한(성영님의) 일은 신영한(성영님의)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인본)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영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성영님의 가르치심)

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교회 신성엽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으로 육(자아, 지정의의 육)이 무엇인지 

영(생영으로 지음받은 영)이 무엇인지 잘 알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눈과 귀를 밝혀주시고 열어주신 삼위 하나님(성영님)께 큰 은혜와 복을 받고 구주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여 회개의 합당한 열매로 감사와 찬송으로 영광돌리기 원합니다. 

 

사도 바울이 기도하기를 

[빌]1:​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삼위 하나님의 일)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영께서 내 영에 오신 성전이 이루어진 자로, 강림하시는) 날까지 이르고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했습니다.  

 

우리 목사님의 기도 중에서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 인자가 세상에 올 때 믿음 있는 자를 

보겠느냐?  이 말씀이 우리 심영에 세워진 그런 경계의 말씀으로 삼아 정말 자신을 보는 

눈만 두고 세상을 초월한 믿음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남을 보고 

이렇다 저렇다  하는 사람들은, 결국은 자기 자신도 나중에는 그런 모양으로 아버지 앞에 

보일 수밖에 없는 그런 연약한 존재들이니 남 볼 거 없다는 것,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셨습니다. 

 

목사님의(십계명 주신 뜻, 피 흘려 사신 교회에서 육을 좇는 자 경고(필독))와 권면 말씀 

중에서 '예수님과 3년 반을 함께 한,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았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간계를 가지고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르는' 

자들에 대한 말씀을 읽어보고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교회에서 나간 자들에게)주는 

말씀인가보다 생각하게 되는 것이지요. 

나 자신이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와 같은 부류의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꿈엔들 해 

보겠습니까.. 나는 절대 예수님을 팔 생각이 없고 오히려 예수님을 위해 내 목숨도 내놓을 

각오가 돼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간계를 

가지고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르는' 자의 부류에 나도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할 필요도 없는 

것은, 나는 예수님의 대속의 피로서 구원받았고 그 예수님을 사랑하고 몸된 교회를 

누구보다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요일]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시험하고 분별하라는 것이지요. 

[겔]44:23.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할 것이며. 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분별'이라는 주제 아래, 참과 거짓을 분별하라는 말씀을 잣대로 

삼아서 누군가를 경계하여 의심하거나 추측하거나 (정확한 근거가 없는) 자기 의견으로 

"남을 보고 이렇다 저렇다 하는 사람들은, 결국은 자기 자신도 나중에는 그런 모양으로 

아버지 앞에 보일 수밖에 없는 그런 연약한 존재들이니..." 하신 말씀에 해당 된다는 

것입니다. 


[고후]12:20. 내가 갈 때에 너희를 나의 원하는 것과 같이 보지 못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너희의 원치 않는 것과 같이 보일까 두려워하며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중상함과 수군수군 하는 것과 거만함과 어지러운 것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중상함과 수군수군
하는 것과 거만함과 어지러운 것이 있을까 두렵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변명은 '분별하기 위해 당을 지어 수군수군 하였으나' 결코 '교회를 무너
뜨리려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간계를 가지고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르는' 행위는 
아니었다고 말할 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 계산(인본)으로 자신에게 속는 자기기만인 
것입니다. 두렵고도 두려운 일입니다. 

(회개금식의 참 뜻 말씀 중에서)

'교회의 분란이 일게 하려고 그 성도가 이런 사람이다이런 측면이 있다.

성격이 좀 그렇다이런 점이 미흡하고 불편하다 등등을 목사님은 모르는 것 같다.

그러니 목사님이 알고 있으라는 듯 얘기를 하는 것교회 안에 이런 자기주장이 있고

자기 생각을 높이는 것이 있으면 교회가 이런 영적 기운으로 흐르게 되는 것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향하지 못하도록 하게 하는 것에 속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악한 영의 간계에 휘둘림을 받아 사람의 시끄러운 뜻이 되게 하려는 

것에 속는다는 말입니다

저 사람이 내가 인정이 되니까 되고 내가 인정이 안 되니까 안 되고 하는 것, 그런 생각을 

중심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 마음끼리 부딪히고, 심지어 감정들이 다치고 고통하고 하는 

이런 것, 악한 영이 그런 것을 빌미하여 교회에 어둠이 있게 하려는 분투에 말려 들고 

결국은 눈에 보이지 않는 악한 영이 일하도록 하는 그 역할을 하게 되는 겁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유]1:18. 그들(사도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남을 속이거나 비웃으며 놀리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유]1:19.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영은 없는 자니라. 

야고보의 형제 유다는 이러한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인본)에 속한 자며 성영님이 

없는 자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우리에게 분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말세지말을 사는 우리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은 분별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하셨으니 우리는 무엇이 육의 일이고 무엇이 영의 일인지 반드시 시험해보고 분별

해야만 합니다. 분별만이 내가 살고 내 자녀가 살고 내 가족이 사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길입니다.

 

노아의 때와 같고 롯의 때와 같은 때에 강림하신다 하신 예수님께서 오늘 오신다 해도 

당연하게 느껴질만큼 극도로 악한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계]19:7.....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

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성영님으로 영(지성소)에 오신 예수님께서 과연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다면 세마포 옳은 행실이 성전을 둘러 친 울타리(담)처럼 숨겨질 수는 없는 것이지요. 

일만 달란트 탕감받은 자, 용서받은 자이므로 마땅히 용서와 사랑으로 성도의 세마포 

옳은 행실과 팔복의 말씀이 삶이 되어 나타나는 것이 바로 아름다운 열매라고 우리는 

다 배웠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성영님의 가르침을 다 받았습니다. 

 

[롬]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롬]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롬]12: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히)12: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이제 은혜의 때는 지나감이라 지금은 각 사람의 믿음을 시험하는 때라.”  


[계]22:11.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계]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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