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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의 피에 의한 성도의 신앙고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선양성도 작성일24-05-02 09:55 조회1,480회 댓글7건

본문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아들 독생자 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영으로 잉태하사 처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우리 죄를 위하여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영님을 믿사오며,
거룩한 교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것과
피로 죄를 사하여 주시는것과 몸이 다시 사는것과
영원히 사는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수세기를 거쳐 비로소 예수님의 피로 구원얻은 성도의 완벽한 흠이없는 신앙고백이 되니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도의 유익이신 성영님께 영원히감사 찬송으로 영광 올려 드립니다.  아멘

목사님
목사님께서 우리 성도들과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영님의 성도들을 향한 탄식으로 늘 안타까운 마음으로
권면과 책망, 사랑을 감사함으로 달게 받아 새김질하여
속사람이 변화받아
영과 혼과 몸이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시는것이 아버지의 기쁘신 뜻이시니 그 뜻받아 예수님을 성영님으로 사랑하여 힘껏 말씀의 행함으로 전진 하겠습니다.
목사님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저역시 정말 정말로 아멘 아멘으로 받고 또 저의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아멘!

김명준성도님의 댓글

김명준성도 작성일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의 피만이 나를 정결케 하시며 완전케 하십니다.

흙으로 지어진 사람은 언제든지 죽을 수 있는 불완전한 존재였고
가인의 길을 따라간 인류(나)는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렇기에 자기 힘으로 구원을 얻으려고 노력하지만 하나님의 선한 양심인 율법 앞에 서니
사람은 자신의 모습에서 더럽고 추악한 모습밖에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죽이시려고 만드신 게 아니라 살리시기 위해서 만드셨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독생자이시며 참 사람이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셔서 예수님께서는 온갖 핍박과 조롱을 받으시며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습니다.
하지만 육체의 죽음이 끝이 아니었고 예수님께서는 음부에 가셔서 사망 권세를 깨뜨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가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할 수 있게 되어
나는 예수님의 피가 나를 정결케 했다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고 이 믿음이 단지
말뿐인, 마음뿐인 믿음이 아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행함으로 나타나는 믿음이 되기를 소망하며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소중하지만 저의 참 이웃이신 예수님부터 사랑하고자 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저 인간의 육적인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도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아무런 이유, 조건 없이 순종하셨으니
나 또한 예수님으로, 예수님의 피로 새 생명을 얻었기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에 아무런 이유, 조건, 계산 없이 순종하고자 합니다.

메마른 땅에 비를 내리시는 이도 하나님이시고
비옥한 땅에 비를 멈추시는 이도 하나님이시고
죽이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며 살리시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먹이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며 나를 굶기시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며 참새 한 마리도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죽이시기 위해 창조하신 게 아니라 사람을 살리기 위해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죽는다면 그 사람으로 인해 제일 마음 아픈 사람은 그 사람의 부모님일 겁니다.
그런 부모가 자식에게 해로운 일을 하지는 않을 겁니다.
이처럼 내가 번제단에서 예수님을 만나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물두멍에서 세상 것들을 씻어내며
금등대에서 성영님으로 연단 받아 죄의 성품들을 떼어내며 매 순간 떡상과 분향단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로 죄 사함을 받아 성영님이 내 안에 들어오신다며 하나님께서 나를 자녀로 낳아주셨으니 나에게 이로운 것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말씀을 읽으면 지식이 쌓였고
그 지식이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원함이 되었고
그 원함이 고백으로 나오면 삼위 하나님께서는 그 일들을 나로 인해 경험케 하시며
그 말씀들을 꼭 이루셨습니다.

사단은 매 순간 나를 넘어뜨리기 위해 세상 것들로 유혹하여 나의 정신을 혼미케 하오나
나는 나의 행위로 구원받은 게 아니라 예수님의 피로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의 죄까지 모두 용서받아 구원받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구원하고자 하셨으니 이미 그 말씀들은 이루어졌습니다.
아멘.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참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다 이루어 주신 구원에 함께 아멘.아멘. 아멘 하여
삼위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양영인님의 댓글

양영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랑하는 명준성도님이 아름다운 믿음의 글을 남겼네요!

예수님이 열두 해를 혈루증을 앓는 여자에게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마9:20-22)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믿음과 적극적인 믿음과 담대한 믿음으로 예수님을 따라 가야 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11:1)
오직 믿음으로 살고 믿음으로 행하며 나아 갈때에 참된 행복
이 따르게 될줄 믿습니다.
명준성도님의 믿음의 글을 아멘으로 받으며 할렐루야로 하나님아버지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김윤성님의 댓글

김윤성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샬롬입니다
예수님 흘리신 피로 우리가 죄용서 받았고 그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로 믿어 구원받았음을 감사하며 구원의 길을 걸어가는 명준성도님  함께 아멘입니다. 삼위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정현아성도님의 댓글

정현아성도 작성일

임선양성도님의 글에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명준성도님  한번도 얘기를 해보지는 않았으나
친근하고 .  아름다운 믿음의 글을 읽다가 나도모르게  눈물로 감사의 고백을 하게됩니다
우리 구주요 왕이신 예수님. 생명의 피를 흘려 나의 죄를 깨끗이 용서해주시고. 피값으로 사신바된
예수님의 생명얻은 저는 예수님때문에 행복하여라 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들이신 구주예수님
우리의 유익이시며 실상이신 보혜사 성영님께
영광올려드립니다.

곽수진님의 댓글

곽수진 작성일

아멘. 임선양 성도님의 믿음의 고백 글로 제 영혼에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도간의 교제를 나누며 믿음에 더욱 힘을 주시고 그 기쁨 또한 알게 하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피를 더욱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죄를 씻겨주신 예수님 피만 의지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죄 용서해주신 이 기쁨과 감격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지옥으로 끌려가던 제 영혼에게 생명과 구원, 영생을 주셨습니다.
영혼의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해주심에 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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