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창순 성도의 전한 말씀. (살전5:23-24) (24.11.10) > 영광을 돌립니다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영광을 돌립니다

Home > 게시판 > 영광을 돌립니다

 

영광을 돌립니다

백창순 성도의 전한 말씀. (살전5:23-24) (24.11.10)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11-15 22:00 조회1,295회 댓글9건

본문

 

 제목   :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하신 뜻

부제목 : 예수님의 강림을 맞이할 복(명령과 사명)을 받은 예수님의 교회


 

 

 

*위의 영상에서 34분 40초쯤에 음성이 끊김이 있어 그 부분을 게시합니다.

 

(대표적으로 구약에서는 니므롯과 에서이고, 신약에서는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 대제사장들과 

예수님을 배신한 가룟 유다가 가인의 길을 좇은 후예들입니다.

이 레마가 나로 생명을 얻게 하고 풍성히 얻게 하시는, 영의 말씀으로 받고 의지를 세워, 힘쓰고 애써 

새김질 하고 새김질 하여 영에 들어가 풍성케 되면, 영의 믿음 곧 성영님의 믿음을 소유케 하십니다.

성영님께서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로부터 성경의 모든 사건이 나를 위해 준비된 것으로 깨달아 믿게

하시고, 또 연결시켜 나의 소유가 되게 하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전 뜻을 담은 창조와 아브라함과 

이스라엘을 통해서 자기 믿음의 길을 잘 안내받으며, 이끌림을 받아 예수님을 자기 안에 모신 슬기있는 

믿음이 되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예컨대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를 보면,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로 시작하여, '구주와 죄인의 관계'를 

알고, 믿고 회개함으로 '성전의 관계'를 맺어, 마침내 하나님과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되는 이것이 

사람을 지으신 창조의 목적이고, 창조의 사랑인 것을 알았습니다.)

 


* 두번째는 36분 50초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구주로 오실 것은, 만세 전에 이미 삼위의 하나님께서 뜻을 

세우시고 그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졌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모양대로 지음을 받은 미완성의 

생영인 사람도 그것을 받아들여 믿음이 되어야 하는 것이었고, 믿음으로 아멘이 된 그 사람의 믿음이 

함께 사람을 육에서~ 죄에서 구원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이시는, 하나님의 그 일에 동역함으로써~ 

사람을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한 사단은 멸하고, 사람을 구원하시는 일에 '돕는 배필의 역할'이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그 믿음을 보여야 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격적 관계요.

돕는 배필의 관계'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과 레마의 말씀을 통해서 알았듯이, 하나님은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가지신 인격적 

존재이시며, 또한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댓글목록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작성일

아멘 아멘 입니다.
증거의 말씀을 듣는 내내 아멘이 넘처납니다.
성영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주신 레마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 새김질되어 삶에 적용함으로
성영님께서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시는 그 원함이
이루어진 삶의 증거임을 바로 알게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창세때 보여주신 그 사랑으로 사람을 지으신 뜻
창1: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나님아버지 지으신 뜻을 온전히 깨닫고
우리주 예수님안에서 평안을 누리시는
백 창순 성도님의 담대함이 성영님께서
그 입술에 말씀을 주셨기에 증거하셨다는 것!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심히 좋았더라" 가 이루어 주셨음이요
요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하신 말씀이 우리에게 이루어 주셨으니
감사 감사 감사의 찬송으로
삼위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아멘!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랑하는 성도님께 샬롬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이 레마를 영이요 생명의 말씀으로 성도님과 함께 받아
좁고 협착한 길을 함께 가는 이것이 전적인 은혜요
삼위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시고~ 주신 참으로 엄청난
복임을 고백하여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올려드립니다. 아멘!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성도님의 증거의 말씀을 듣을때
왜 말씀이라 했는지에 대해
성영님께서 주신 말씀이기에 "말씀"
하고 썼습니다.
오래전에 어떤분에게 말씀 책을
전해주니 표지를 보더니 신 성엽이란
분이 목사님이신가요?하고 묻더니
어찌 사람이 쓴 글을 말씀이라고
합니까! 설교라고 해야지요 하시기에
요10:34-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셨지요
참으로 성영님께서 친히 잡아 주시어
비밀에 묻혀있던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밝히 가르쳐 주시어
예수님과 연합되어 한몸을 이루신
분이 온 세상에 선포하시는 것을
어찌 말씀이라 하지 않겠습니까!하고
답 한적이 있습니다.

요일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하십니다.

진리이신 예수님과 연합되 한몸된 자
곧 성영의 인도함을 받는 자는(진실함)
언제 어디서나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행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의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자! 라고
저는 듣습니다. 그렇기에
성도님께서 증거하신 모든 것을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보니 관리자분께서도
백창순 성도의 전한 말씀이라고
분명하게 써 놓으셨내요.

우리 성영님의 인도함을 받는
예수님 부활의 생명을 소유한
하나님의 아들들로 당당하고
담대하게 말씀을 선포하여
하나님아버지께 영광올려드리고
그 영광을 보고 누릴 수 있음에
모든 성도님과 함께
삼위하나님께 감사 찬송드립니다.
아멘!

성도윤혜선님의 댓글

성도윤혜선 작성일

백성도님의 믿음의 말씀선포에 아멘하며,
영이요 생명이신 말씀으로 영생의 복을 주신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에 감사로 영광올립니다.

또  성도영환님의 감사로 아멘으로 화답하며
다 이루어 주신 복을 예수님의 지체로서 기쁨을 함께
노래하는 댓글도 은혜롭습니다.
두 분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백성도님의 레마 말씀으로 맺은
장성한 아들의 믿음을 보시고 기뻐하시겠습니다.
듣고 들어도 새롭고 ,반가운 ,영혼이 사는 생명의 말씀으로
확증해 주셔서 저도 새김질되며 유익되고 감사했습니다.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이요 생명의 말씀을 아멘으로 함께 받아 예수님의 몸된
교회의 지체를 이룬 성도님의 감사의 고백하심에...
우리에게 영생의 복을 주신 아버지의 그 사랑에 저도 함께
감사로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유진희성도님의 댓글

유진희성도 작성일

처음 창조하신 사랑이 있으니 예수님을 보내시어 구원하신 사랑이 있었고, 마침내 예수님이 성영님으로 제 안에 오셔서 그 사랑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삼위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창조의 뜻이 내게 이루어진 그 사랑이 너무나도 가슴 벅찬 완전하신 사랑이십니다.

사람을 사랑하신 일에 흠이 없으신 그 깊으신 사랑하심에 감사와 감격할 뿐입니다.

성도님의 전하신 말씀을 통해 제게 이루어진 완전하신 그 아버지의 사랑을 다시금 새김질하게 됩니다.

이제 제 안에 이루어진 그 사랑으로 성영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말씀을 새김질하고 또 새김질하여 자기부인의 훈련을 하며 예수님과의 온전한 사귐으로 한 몸을 이루어 마침내 저를 데리러 오실 예수님을 만나는 그 날의 감격을 사모하여 기다립니다.

성영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순전한 나드 매우 값진 향유와 같은 신앙과 사랑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어 구원 얻기를 기도하는 영혼들과 함께 예수님의 강림하심을 맞게 하심을 믿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너희를 부르신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하신 말씀이 제게 큰 믿음의 힘과 소망과 감격이 되는 말씀입니다.

저 유진희를 영원한 안식안에 들게 하신 미쁘신 아버지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를 영원히 찬양드리며 큰 감사로 영광 올립니다. 아멘.

임선양성도님의 댓글

임선양성도 작성일

백창순 성도님의 전한 말씀을 듣고.......
성도님께서 전한 말씀에 은혜받았으니, 그 받은 은혜에 답글을 쓰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성도님께서 몇년의 시간동안 수고와 애씀의 시간들이 그냥 된 것이 아니라, 시행착오도 겪으며 애통해하고, 인내하고 힘써 자기부인의 훈련 과정이 쉬운일이 아니였을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기에 오늘같은 보화와 같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었으니까요.
내용을 잘 정리하여 주셔서 듣기에 편했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성도님께서 전하신 말씀은 영적 경험을 통하여 나오는 열매와 같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물론, 신성엽목사님께서 이미 성영님의 가르침과 영적 경험으로 생명의 레마의 말씀이 세상에 선포된 것에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 할 수 없음은, 성영님께서 보증하시는 말씀인 것도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신성엽목사님께 듣고 배우고 바른지식의 말씀과 함께 영적 경험으로 능력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일, 또한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레마의 말씀은 예수님의 생명있는자가 전해야 생명이 됩니다.
생명이 없는 자가 전한다면 울리는 괭과리와 같다고나할까요?

성도님의 수고의 노력이 여실히 보여지니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첫사람에게 경작하라 다스려라 일을 맡기셨고
요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하신
그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일해야 함에도, 영적일인 새김질에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에 그 수고를 피하고 싶은 생각이 마음 밑바닥에 깔아놓고 있었던, 인간 죄성의 얇은 꾀에 스스로 속아 죄를 범하였습니다.
아버지께 회개합니다.

그래서 오늘을 계기로 내 의지로 결단하여 영생을 위한 이 일에 힘써 예수님의 말씀을 새김질하여 온전한 성영님의 사람으로 변화받아 나아가겠습니다.
그러나 나는 나를 알기에 성영님의 도우심이 아니하고는  안 되는 일이기에 성영님을 더욱 의지합니다.
예수님을 알고 나를 알면 예수님 없이는 안 되는 존재인 것이 알아져갑니다.
예수님이 아니면 저는 100% 사단에 속하여 속고 속다가 지옥에 갈 자밖에 안 되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아버지께서 죄인인 나를 아시니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셔서 나의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의 형벌로 피 흘려 죽으셨으나 다시 사셨으니,나의 죄는 죽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의인이 되어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 얻은 자 되었으니, 아버지의 한량 없는 사랑이요, 은혜요, 감사입니다.

성도님께서 말씀을 전하신 것처럼 전 성경의 중심기둥과 같은 창세기의 창조의 역사를 하나님의 뜻대로 알지 못하면 마치, 옷의 첫 단추를 잘못끼워 놓은 것처럼 바른 믿음이 될 수는 절대로 없습니다.
예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신 피조물인 사람을 구원하시고 예수님의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영원히 함께 사는 소원을 가지신, 깊으신 뜻이 하늘에서 이미 이루시고 첫사람 아담 안에 예수님의 생명의 뜻을 넣으시고 이스라엘을 통하여 (이스라엘 열왕들의 선과 악을 보고, 선지자들의 회개의 외침을 듣고, 신약의 예수님과 제자들의 행보와 함께 나를 보고)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몇천년동안 점진적으로 일하시는 삼위 하나님의 일하심이 열심이 특심이신 사랑의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가니 그래서 또, 은혜요, 감사입니다.

생명의 모든 말씀이 내 마음의 제밭에 뿌려졌으니 사랑하는 성영님과 함께 기름부음의 가르침 받으며 백배의 결실로 향하여 나갈 때 죄인인 한 여자의 향유와 같은 순전한 신앙으로 자라 예수님의 강림을 사모하여 기다립니다.
샬롬 입니다.

박종숙성도님의 댓글

박종숙성도 작성일

성영님의 도우심을 받아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님을 믿고, 아는  영적인 일에 힘쓰고 계신 성도님의
전한 말씀을 반가움, 감사 그리고  아멘으로 받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창조 사랑을 생각하면 언제나  저의 마음(heart)에서 감사한 마음이 북바쳐 올라옵니다.

또 예배시간에 부른 찬송(288, 279)의 가사에 마음을 묶어서 믿음으로 부르면서 올려드리는 귀한 기회도 되었습니다.

"새김질이 되어야 자기를 부인하게 된다"고 하신 말씀에 100% 동의하며,  미쁘신(faithful)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의 영, 혼,몸이 강건하여 흠없이 보전되도록 하셔서,  예수님이  우리를 데리러 오실 때 기쁨으로  맞이하도록 친히
이루실 줄을 믿고, 내 근심 내 염려 다 맡겨 올려드리고 기쁘게 나아갑니다. 아멘!!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성도님들의 댓글에 저도 아멘하여 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저역시 성도님들이 쓰신 댓글을 통하여 더욱 겸손히 배우고 또 깨우침을 얻습니다.
전한 말씀은 이미 성영님께서 신성엽목사님을 통해 주신 레마를 새김질하여 제게 적용한 부분이었지만
저의 한계(저역시 저의 크게 부족한 여러 면을 너무나 잘 압니다)로 말미암아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였는데
이미 핵심을 파악해 거기 빠진 내용까지 레마로 보충하시고 성도님 각자의 것으로 적용하시는 글을 보면서
지혜를 풍성히 넘치도록 부어주신 진리의 영이신 성영님께 참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아멘!
 
 저와 우리의 유익이시며 실상이신 보혜사 성영님께서는 제게 많은 것으로 풍성케 부어주셨는데
저의 한계로 인하여 중요한 말씀들이 많이 빠져 있구나! 를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몸된 예수님의교회의 지체이신 성도님들의 댓글들을 통해서 보충하게 하시고
유익을 얻도록.......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게 하시니 감사 감사일 뿐입니다.

 성도님의 고백처럼
 '나는 나를 알기에 성영님의 도우심이 아니하고는 안되는 일이기에 성영님을 더욱 의지합니다.'라는
고백이 절로 나옵니다.  아울러 우리를 부르신 이는 미쁘시니(faithful) 우리의 영과 혼과 몸 전인이
흠없게 보전되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맞이할 거룩한 신부들로 친히 이루실 줄 믿음으로,
또한 믿음의 힘과 소망이 되니 내 근심 내 염려 다 맡겨 올려 드리고 (평강가운데) 기쁘게 나아갑니다.
아멘! 아멘입니다!!!


이메일 : sarah161@hanmail.net
Copyright© 2015 예수님의 교회.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WEB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