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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을 돌립니다

초등학교 3학년 김하은 성도의 믿음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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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선양성도 작성일24-12-03 20:10 조회966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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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참여 후 하은이의 변화"

 

 

 

 

할머니, 할머니께서 계속 예수님 이야기해 주시니 재밌고, 예수님에 대해서 더 알게 되니 좋아요.

이렇게 같이 예수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이제 나는 구원받은 사람인 걸 내가 인정해서 기쁘고, 예수님 없이는 못 살고, 예수님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할머니밖에 없고, 예수님이 내 구주인 것을 알게 되고 할머니를 더 사랑하게 되어서, 할머니에게 맨날 카톡으로 예수님 얘기하는 게 습관 되었는데, 카톡으로 나눌 수 있어서 좋고 기뻐요.

그리고 성경 읽는 거, 찬송가 부르는 게 습관이 되었는데 참 기뻐요.

할머니, 예수님에 대해서 더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예수님 이야기 더 해 주세요.

예수님 이야기 재밌고, 알게 되어서 기뻐요.

 

그리고 제가 형상이 엄청 많은 시절에 제가 성영님께 "성영님, 제가 집에 형상이 많은데 형상을 잘 버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나 예수님 믿으면서 형상 있으면 가짜 믿음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맞는 거 같아서 형상 있는 걸 다 버렸는데 마음이 편안해져서 ‘내 마음에 전혀 걸리지 않아서 이게 성영님의 응답이시구나!’ 너무 행복하고 말로 할 수 없는 행복과 기쁨은 내 마음에 새겨져 있었어요.

 

예수님의교회 다니면서 알게 된 점은 예수님을 잘 따라 섬기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예배 맨날 꾸준히 하면 예수님이 하늘에서 내려와 강림하실 때 나도 함께 들림 받는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교회를 다니면서 좋았던 점은 예수님에 대해 더 알게 되고, 성경과 찬송 등등 이런 걸 많이 해서 좋았어요.

어린이 캠프를 참석하며 알게 된 점은 놋 거울은 옛날 시절 여인들이 썼던 거울인데, 그 거울에 비치는 자기의 죄를 보며 씻어 내었어요.

캠프에 함께하며 성경 읽기와 찬송, 함께 백화산을 갔던 거와 성전의 관계를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댓글목록

임선양성도님의 댓글

임선양성도 작성일

손녀 딸 하은이가 보내온 글을 그대로 올렸습니다
읽는 제 마음에 크게 감동이 왔습니다
아~ 성영님께서 하은이와 함께 계시는구나를 알았습니다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는것에 놀라웠고, 아버지께 한없는 감사를 올렸습니다.

하은이에게서 이 글을 받고 나서 며칠 후 딸(하은이 엄마)이 할말이 있다며 와서 하는 말이,
하은이가 스티커 형상 다 버리고 핸드폰도 안 보고 방 안에만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크게 변화없이 지내던 아이가 갑자기 그러니 딸 부부가 놀란 것 같았습니다(극히 정상인데!).
돈을 주고 산 스티커를 버렸다고 아이에게 손찌검을 했다나 봐요.
그러면서 앞으로 하은이에게 예수님 이야기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예수님 믿는 사람이 예수님 얘기 안 하면 무슨 얘기를 하니?" 했더니
그냥 싫다고~, 하은이가 엄마처럼 사는 거 싫다고, 딴 세상사람처럼 사는 거 싫다고~
하은이 똑똑한 아이이니 세상에서 해 주고 싶은 거 많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여기 말씀이 어디가 맞지 않는지, 말씀을 가져와라, 말해라." 해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딸이 아이들에게 이제부터 예수님의교회 캠프에 갈 수 없다고 말했나 봅니다.
한번은 하은이가 한참 울면서 전화를 했는데, 제가 그 상황을 잘 몰랐었는데,
하은이가 한여름에 화장실에서 땀이 범벅이 되어 울면서 하는말
"그러다 예수님 오시면 어떻게 해요?" 하더랍니다.
그 광경을 본 딸 부부가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었다고 했습니다.
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상황이 그랬었구나~
그래서 하은이가 왜 그렇게 울면서 전화를 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하은이가 예수님을 믿는것을 싫어하는 엄마 아빠 눈을피해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여름 캠프 이후 지금까지 혼자 예배드리고(가끔 서은이, 은유도 함께),
말씀 읽기와 성경 쓰기를 꾸준히 하는 성도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검은 옷과 헝상이 있는 옷으로는 예배를 드릴 수 없다는 생각에
저에게 예배 때 입을 예배복을 사달라는것이었습니다.
토요일이고 저녁인지라 주저가 되었으나,
하은이 얼굴을 보니 사줘야 할 것 같아서 옷을 사러 같이 갔는데
하은이가 여기저기 둘러보고는 형상 없는 아이보리색 한 벌을 사고 만족해하며 갔는데
집에서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보내왔는데 너무 예쁜 거였습니다.
이렇게 성영님께서 교사가 되어 주셔서 영적 감각을 주시니 어찌 믿음이 안 되겠는지요?
어찌 사랑받지 않을 수 있겠는지요?

오늘날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바다의 모레와 같이 많아도
그저 믿으면 구원이다라는 말이 얼마나 무지한 말들인지요?
예수님께서는 죄인인 우리들을 위해 아가펜(행위의사랑)의 사랑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런 우리들도 구원받았다면 행위의 믿음인 물두멍을 반드시 거쳐
성소의 예수님을 만나야 구원임을 생명의 말씀을 신성엽목사님께 배웠습니다.
성영님께서 하은이와 함께하셔서 영생 얻는 구원의 믿음이 되었으니,
예수님께서 오실때 함께 맞이할 수 있는 신앙이 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직 사랑이신 아버지와 구주 예수님과 보혜사 성영님께 큰 감사로 영광올려드립니다.
아멘!!

임선양성도님의 댓글

임선양성도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은이네 가족이 친가와 6년을 떨어져 지내다가 다시 화해가 되어 친가에 가는 일이 생기게 되었는데
그 집이 믿지 않는 우상숭배(제사)하는 가정입니다.
재작년에는 제사를 지내며 아이들에게 도리라며 절을 하라고 했던 모양입니다.
그 일을 전해 들은 제가 놀라며 딸에게
"아이들은 예수님으로 구원받았으니 절은 시키지 마라.
절하는것은 십계명의 제1계명을 어기는 것으로 하나님께 대하여 큰죄를 짓는것이다.
아이들은 그냥두어라. 너희들끼리 해라."라고 당부를 했는데도
죄에 감각이 없는 딸 부부가 염려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하은이가 제사 문제로 고민하길래
"이럴 때 너의 믿음을 보여라. 예수님을 믿으니 절은 안 하겠다고 해라."
여러 말을 하였지만, 하은이는 말을 못 하겠다고 했습니다.
어른들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고, 양심에 참소를 받는 것 같아 제가 짧은 기도문을 써 주었는데
하은이가 그걸 1년 동안 간직하고 제사 때마다 화장실에서 읽으며 지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2024년 여름 캠프가 시작되었고(3번째 참여),
예배와 찬양, 등산,여러 놀이, 맛있는 식사와 함께 교회 프로그램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느라 제가 아이들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했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다 예배 후 분반 모임에서 제사 얘기가 나와서 하은이가 반응을 보이며 여러 질문을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말은 안 했지만 그동안 예수님 믿으면서 우상(조상)에게 절한 것이 마음에 많이 걸렸었나 봅니다.

그렇게 2박3일 캠프가 끝나고 며칠 후 하은이가 저희 집에 와서
한 달 후에 있을 제사 때문에 또 고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서은이와 하은이에게
"싫다고 해라. 이번에도 절을 하면 계속하게 되니, 예수님을 믿으니 할 수 없다고 해라. 믿음을 고백해야 한다." 등등 여러 말을 했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작년에 절 안 한다고 했다가 두 자매가 어른들로부터 거절당한 일이 있었기에
더 염려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하은이가 "할머니가 써준 기도를 화장실에서 읽고 제사 지냈는데, 이젠 그게 아닌 것 같아요." 하며
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하은이에게 믿음이 어떤 것인지 말해 주고 싶다는 생각에
'무엇을 말할까?' 하는데 산상의 레마의 말씀 책에 '대적지 말라'의
고춧대 소녀의 간증 생각이 나서 함께 읽으며 함께 울었습니다.
하은이가 감동이 되었는지 한 번 더 읽고 갔고, 믿음을 지키겠다는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그후 하은이네 가족이 친가에 가서 제삿상 앞에서 하은이가 "저 절 안 하고싶어요."라고 했더니
그러자 친할머니가 "너희들 교회다니는구나?" 하니
하은이가 "네" 했답니다.
그러자 친할머니가 "그럼 이번만 절해라."라고 했고,
하은이는 "그래도 안 하고 싶어요." 라고 했을때
친할머니가 안되겠다 싶었는지 "그럼 저 뒤에 서 있어라." 해서
삼남매가 뒤에 서 있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우상에게 절하지 않은 믿음을 보였던 것입니다.

아이들의 중심을 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의 권세로 믿지 않는 친가쪽 사람들을 굴복시키는 아버지의 놀라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런 후 하은이가 어느 때 부터인가 자기에게 형상(형상 스티커, 형상 학용품, 인형)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
그러한 것들을 깨끗이 정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은이가 언젠가 캠프 참여하길 너무 잘했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은이가 캠프에 참여하여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인 <성전의 관계>를 듣고 배움으로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무엇이 믿음인지를 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

김혜임성도님의 댓글

김혜임성도 작성일

할렐루야!
어머나! 세상에! 초등학교 3학년이라고는 믿어 지지 않을 만큼 너무나 깊이 있고 대견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믿음의 고백이네요! 성영님께서 우리 김하은 성도님 심영에 와계시지 않으면 절대로 나올 수 없는 고백 입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여 믿는자는 고난도 함께 받는 것이니 우리 김하은성도님 안에 와계신 성영님께서 모든 어려움을 넉넉히 이기고 승리하며 나갈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이 되어 주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또한 성영님께서 김하은 성도님을 끝까지 품에 안고 가르치시고 지키시며 보호하셔서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로 예수님 강림하시면 예수님의 교회 성도님들과 다함께 들림받는 장성한 믿음에 이르게 하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김하은 성도님 예수님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4:12) 

  비록 나이가 적은 어린이라 할지라도 다니엘과 세 친구가 뜻을 정한 것처럼 레마의 말씀을 듣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그 말씀을 마음 중심에 받은 그 의지를 보시고, 성영님의 역사하심에 함께 감사하며 아버지께 영광을 올립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미완성의 생영으로 지으신 뜻은 한 영혼도 멸망 당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는(딤전4:4) 그 창조의 사랑이 김하은어린이 성도에게 이뤄지게 하시고 또 이뤄가시니
감사뿐입니다. 아멘!

  자기가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예수님을 본떠 지으신 바 된 피조물이지만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난 죄인이요
지옥에 갈 존재인 것을 알고, 그런 자기를 위해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시어 흘리신 피가 어떤 피인지를 알고
또 자기의 모든 죄용서 받은 피로 받으며, 죄지은 자기 옛사람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음을 자기 의지를
가지고 받아들여 믿음으로... 또 그 증거로 말씀이 지적하는 죄들을 하나하나 버리고 씻는 물두멍의 행함을 보시고
곁에 계신 성영님께서 도우시고 경험케 하신 줄 믿습니다. 스마트 폰의 종이 되지 않고 절제할 능력을 보이는 것은
남녀노소 누구나 성영님의 도우심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요 또 속이는 타협이 들어올 때 거절하고 핍박받을 것으로
뜻을 정하니, 능히 이겨 낼 능력과 힘을 주시고 또 이기게 하셨을 것입니다.

  성도님께서 이미 다 아시고 확인하셨을 것입니다만~ 이제 물두멍을 통과하고 성소(예수님)에 들어가면,
반드시 등대에서 자기 의지로 성영님을 환영하여 자기 안에 영접해야 하니, 하나님이시며 보혜사이신 성영님이
누구신지와 하신 일을 알고 영접해 자기 안에 모셔 들였는지 다시 한번 확인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성도님이 손녀 하은성도에게는 정말 든든하고 세밀하게 가르치는 멘토요 친밀하고 가까운 영적 친구가 되겠네요.
아울러 예수님의교회 어린이 캠프와 그 역할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함께 아멘으로 기쁘게 받아
삼위하나님께 영광 올리는 귀한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입니다. 아멘! 샬롬입니다!

김주영성도님의 댓글

김주영성도 작성일

성도님. 하은이 성도의 사랑스러운 믿음과 결단, 성영님께서 함께하시며 도와주시는 그 은혜에 감동되어 눈물이 울컥 나며 읽고 또 읽었습니다.

성도님에게 손주들 이야기 들었을 때,
저는 단순하게 할머니가 참믿음의 성도이니
아이들이 복받았구나.. 복받은 아이들이구나 그렇게만 생각했었지,
이렇게 초등학교 2-3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자기의 믿음을 위해 고민도 하고, 기도도 하며, 고통도 겪고, 난관도 겪으며, 맞서 싸우는, 십자가 군사일 수 있다니...!  놀랍고,
또 위와 같은 편지를 쓸 수 있다는 것도, 놀랍고 감사합니다.

저는 다 큰 어른이 되어서도,
집안 제사를 거부하는데 있어 힘든 난관이 있었는데,
부모와 어른들을 거스르기가 정말 두려울 법한 나이일텐데도... 기꺼이 예수님에 대한 참 믿음을 보인 하은 성도의 사랑스러운 믿음의 행함과 성영님께서 힘주시고 돌보와주시고 역사하여주심에 감동입니다. 믿음을 도우시는 성영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믿음의 행함을 할 수 있었으니 정말 감사입니다.

내가 의지로 한발을 내딛으면 그것이 겨우겨우 힘들게 한거였다 할지라도 성영님께서는 기다리셨다는듯이 두발 세발 믿음을 도와주셔서 성장시켜 주시고 환경도 열어주시는걸 경험합니다. 고춧대 소녀의 간증 말씀이 하은 성도에게 심어졌으니 말씀과 함께 그 가정에 일하여주실 성영님의 역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은성도에게 뒤쳐지지 않도록
저도 더욱 달음질해야겠다고 결심합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5:23-24)"

하은성도를 비롯하여 저와 우리 모든 성도에게
말씀의 복을 이루어주시는
미쁘신 하나님께 영광 영광 올려드립니다.

유진희성도님의 댓글

유진희성도 작성일

예수님이 성영님으로 오셔 계신 영혼이 된 하은이가 믿음의 승리를 이루어 가는 모습이 참으로 아멘이요 할렐루야입니다.

할머니인 임선양성도님이 어린 손주들을 사랑과 믿음의 기도로 아버지께 아뢴 열매를 보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뜻은 사람으로 영생얻게 하시는 것이며 이 일을 임선양성도님 가정에 이뤄주시니 예수님의 지체된자로서 너무나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이 영생얻게 하시는 역사가 각 가정에 풍성하게 일어나게 해 주실 것을 믿고 삼위하나님께 큰 감사로 영광올려드립니다. 아멘.

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아멘!
하나님 을 가까이하니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가까이 하시는것을
보게하시니 감사 감사 드리며
그 영광을 예수님안에서 보게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찬송 1장으로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최인선성도님의 댓글

최인선성도 작성일

하은이의 글을 읽으면서, 시편 56:4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찌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혈육 있는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의 말씀을 숙고해 봅니다. 이제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니 그 감사함이 가득 전해옵니다.
히브리서 13:5에서,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하셨으니, 진리의 성영님이 오셔서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양육해 가심에 감사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조연재성도님의 댓글

조연재성도 작성일

어린 나이임에도 성영님 의지하여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를 힘쓰며 나아가고, 아직 믿지 않는 부모와 또 어른들 앞에서 예수님을 믿는 그 믿음을 보이며 담대히 나아가는 하은성도의 모습이 정말 너무나도 사랑스럽네요!
삼위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감격으로 영광돌립니다!

임선양성도님의 댓글

임선양성도 작성일

샬롬으로 인사 드립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지체이신 성도님들께서 하은이에게 믿음의힘과 사랑을 주시니,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아이들을(서은, 하은, 은유) 예수님의 교회에 데리고온 동기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보니, 제게는 너무도사랑스로운 아이들이였기에 함께 예수님으로 구원얻기를 크게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부모를 따라 믿음생활을 하는 어린이 성도들을 보면 부럽고, 아이들의얼굴이 떠올라 마음의 눈물을 흘리며 지내다가 학교에 들어가면 믿음되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이들어 결단을 하고 예수님을 믿지않는 딸부부와 신앙문제등 여러난관에 부딪쳤었고, 영적전쟁을 치르며 온것이 5년의 시간이 흘렸네요.

그런중에도 아이들과 태안으로 가는 차안에서 찬송도하고, 예수님이야기도하고, 잘때는 나란히 누워 믿음의선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들이 즐겁게 듣는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아버지의 은혜로 아이들을 사랑만 하며 온것같습니다.

이제는 하은이가 부모의 눈을 피해 예배드리기와 찬송부르기 말씀읽기와 말씀쓰기를 자기일처럼 하니 기특하고 대견하기까지 합니다.
이 모든일을 성영님께서 하은이와 함께하셔서 그 마음을주관하시고,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시고, 인도하시는 사랑이시니 평안 합니다.

목사님.....
성도들을 위하여 아낌없는 희생과사랑으로 아버지와같은 마음으로 기도하여 주시고, 우리의 구주시며 생명되신 예수님의 사람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제까지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하시는우리의 아버지와 구주예수님과 보혜사 성영님이신 삼위하나님께 한없는 감사로 영광올려 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김새영성도님의 댓글

김새영성도 작성일

하은이와 서은이 은유에게 구원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 찬양 영광 올립니다. 세 명의 어린 성도들의 에배의 모습이 상상되니 감사의 찬양이 우러나옵니다. 성영님께서 이끄시는 믿음을, 성전의 된 믿음을 가졌으니 승리했습니다. 함께 하늘 길을 가고 있어서 기쁘고 고맙습니다.


이메일 : sarah1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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