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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을 돌립니다

삼위 하나님께 감사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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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영선성도 작성일25-02-10 14:45 조회3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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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에게 일어난 일을 통해 견고한 믿음으로 이끌어 주신 삼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월 둘째 주 예수님의 날
앗! 하는 순간에 블랙 아이스에 차가 미끄러지면서 반대편 농수로에 바퀴가 들어가면서
쿵하고 차가 옆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쿵하고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차는 폐차해야 할 정도였는데 사람은 아무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교회 성도님과 연락이되어서 성도님의 도움으로 저와 딸은 교회로 예배드리러왔고 남편은 사고 처리를위해 나중에 교회에 왔습니다

예배를 드린 후 집이 멀기때문에 차가 없는
상태에서 집에가기도 막막한 상황이었었는데 같은 방향으로 가는 성도님들이 계셔서
집에도 편안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경황이 없었던 그 날과는 다르게 자고 일어나니 온몸이 쑤씨고 머리까지 빙빙 돌았습니다

농수로에 차 앞 바뀌가 끼어서 중심이 반이상이나 뒤로 갔던터라 우리가 받아야 할 충격을 앞바퀴에서 거의 흡수를 해서 사고 당시에도 큰 충격은 없었는데 머리가 계속 아팠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서로 감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서로를 원망하고 책임 전가하고 했을텐데 목사님께서 당부하셨던 것을 기억하고 함께 나누어 마음을 지켰습니다

목사님 당부의 말씀은 이런 사고가 일어 났어도 일어나지 않았어도 감사만해라
이런 사고가 일어난 것엔 이유가 있을것이니 성영님께 왜 이런 사고가 났는지 묻고 답을 받아라였습니다
믿는 성도들을 거룩함에 들게하기 위하여
성영님께서 이 마지막 때에 열심을 다해서 일하고 계신다 온전한 믿음이 되게 하시기 위해(목사님의 당부의 말씀이 꼭 추가 되어야 할것같아 글을 올렸습니다)

목도 아파서 병원에서 내시경 확인해보니
성대 결절이라고 진단이 나왔습니다
의사의 말로는 주는 약 잘먹고 이제부턴
한달 동안 말하지 말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 2월 첫 주에 찬양을 해야하는데 어쩌지
그래도 진단은 말하지 말라했으니 그 날부터 멀쩡한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 동안에도 벙어리처럼예배를 드렸습니다
독한 약을 먹으니 잠만 오고 정상적인 생활은 할 수없고 그래도 말씀을 읽고 말씀을 듣고하면서 분명히 아버지의 자녀인데 이런 사고가 났을까?

성영님을 의지하면서 회개하길 원합니다
깨닫게하여 주옵소서 기도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몇일 안에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 주셨는데 묵묵무답 이셨습니다

성영님!
회개할 수 있도록 성영님께서 깨닫게 하여주시길 진정 간절히 소원합니다

문득 545장 하늘 가는 밝은 길이로 영광
올려드리고 싶어 연습한 것이 생각이 났고
어느 소프라노의  부르는 찬양을 틈만 나면
듣고 따라 부르면서 어느 순간부턴 감사로영광 올려 드리겠다는 생각보다 저 소프라노처럼 잘 불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게 속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하였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6

육신의 생각을 하였으니 이런 사고가 났으나 이버지의 자녀이니 아버지가 살려 주셨고
회개하고 깨닫게 하여 주셨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 사고를 통해 오랫 동안 기도했으나 고쳐지지 않았었던 가족의 거룩하지 못했던 언어 행실을 깨끗게 하여 주셔서
코스모스 세상에서 살고있으나 성영님을 의지하여 강림하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순전한 신부가 되게하여 주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렘29:1 

우리 가정이 성영님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고거룩에 들게 하셔서 점도 없고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는 견고한 믿음으로 세워 주신 삼위 하나님께 큰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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