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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을 돌립니다

독생자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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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종숙성도 작성일25-02-24 04:31 조회46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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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님을 의지하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믿으면 그대로 되는' 영적 원리를 매일 경험하며 승리하는

믿음을 위해 힘쓰도록 저를 인도해주시는 성영님께 큰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저는 성영님이 가르쳐주신 이 말씀 안으로 들어와 요한복음에서 말씀하신 독생하신 하나님과 독생자의

뜻을 깨닫고 나의 믿음의 지식으로 마음에 새겨졌을 때 창세기의 말씀들과 연결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성경의 주제이며, 하나님의 본체이신 독생자가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죽었던 내 영혼을 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높이, 넓이, 깊이, 그리고 길이를 헤아려볼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씩 깨달아 갈수록 '나'란 존재는 자꾸 자꾸 작아지고, 작아져보여서 성영님을 의지하고

성영님께 "나'를 모두 맡긴다는 기도를 저절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나아가  나에게 부활생명을 주신 예수님 안에는 평안, 기쁨, 건강이 차고 넘쳐난다는 가르침을 받고,

예수님이 천국이심을 확실히 믿게되니,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되어서 맑고, 밝고, 환한 생명의

빛으로, 생명의 충만을 얻기위해 믿음의 수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때때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칠 때가 있으면

성영님께서 곧 깨우쳐주셔서 정신을 차리기도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생명의 피로 대속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고, 또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할 권세를 나에게 주셨으니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서 마귀의 일을 대적하여 불편하고 아픈 육체에 

오른 손을 놓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여 쫓아버리면 즉시 나음을 얻어서,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나의 영혼에 넘쳐나서 찬송(613장)이 절로 나옵니다.

 

생명의 말씀을 듣도록 이끌어주신 아버지 하나님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합니다. 아멘!

 

십자가에 올라가 피 흘려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흙에 속했던 나를 하늘에 속한 존귀한 자로 거듭나게 해주시고,

하늘의 참생명을 믿는 자들에세 풍성하게 주시는 우리 구주예수님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합니다. 아멘!

 

내 안에 오셔 계셔서 예수님이 중심이 된 생명있는 믿음으로 인도해 주시는 보혜사 성영님을 더욱 더 의지하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합니다. 아멘!

 

말세지말에 영혼으로 삼위 하나님을 잘 아는 지식이 있도록 가르쳐 주셔서 미혹 당하지 않고, 속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으로 사는 능력을 갖추어 나가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신 주  삼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아멘!!

 

 

 

 

 

 

댓글목록

신성엽목사님의 댓글

신성엽목사 작성일

할렐루야! 
박종숙 성도님의  성영님으로 세워진  복된 믿음의 글에,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먼저  박종숙 성도님의 신앙을 간섭하사
믿음의 고백으로 영광받으시는 삼위의 하
나님께  크게 영광 올려드립니다.

박종숙 성도님! 예수님 안에서 샬롬으로 인사합니다.
정신차린 믿음의 능력으로 굳게 서 계시니 신목사가
미국 성도님들을 생각하면 그저 감사뿐입니다.

예수님의 하늘 강림을 맞이하실 믿음으로 늘 깨어 계시고
사모하여 기다리는 믿음되어 계신 줄 믿으니 참감사하여 기쁘고
또한 믿음대로 되는 복이 따를 것이니 믿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올려주신 감사의 글을 통해 안부를 접합니다.

같은 믿음으로 성영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신목사가
하늘 강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때까지 박종숙 성도님의
영,혼,육체의 강건한 복으로 더욱 충만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해같이 웃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

박종숙성도님의 댓글

박종숙성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랑하는 신목사님!

  예수님 안에서 저도 샬롬으로 안부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하늘 강림을 맞이하는 믿음으로 더욱 확고하게 서도록 격려해주시고,
  힘을 주시니  온통 감사와 기쁜 마음입니다.

  신목사님!  저는 찬송가 289장, 특별히 4절을 부를 때마다  예수님의 몸에든 각 지체들이
  모두 성전의  믿음이 되기를 소원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올리는
  목사님을 떠 올립니다.

  늘 성도들을 위해  힘써 기도하여 주시고, 권면의 말씀을  하여 주시는  목사님께
  이 기회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성도윤혜선님의 댓글

성도윤혜선 작성일

얼굴은 뵌적은 없지만  박종숙 성도님께서
삼위이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신 글을 읽은 저도
할렐루야 ! 입니다
진리로 자유케 해주신 복된 은혜를 누리며 예수님으로 사시는
참 기쁨이 동의되고 내 믿음에도  전달되었습니다.
목사님께 드린  답글 포함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입니다.


이메일 : sarah1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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