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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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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종숙성도 작성일24-07-22 05:10 조회3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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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예수님의 교회 홈페이지에 올렸을 당시 신목사님께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미 말씀하여 놓으신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경고의 말씀 책 중에서 '말씀과 간증1,2'와 '경고의 말씀과 사도신경 서론'을 자세히 읽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핍박 받은 자' 말씀을 듣고 있는데 경고의 말씀에서 하신 

내용이 또 언급되고 있는 것을 성영님께서 연결하여 기억나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핍박하는 자들에게 정죄나 비판이나 비난과 미움으로 갚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간구가

    우리의 간구가 되어서 그 영혼이 진심으로 깨닫고 구원 얻게 해주시기를,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게 해주시기를 

    기도하라는 것 입니다. 그 기도는 엎드려서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희생도 있고 수고도 있습니다.

    희생하고 수고하는 것이 곧 예수님이 받는 고난을 같이 받는 것이 되어서 율법을 다 이루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요." (팔복 5  페이지 93)

 

    "예수님의 날 전할 예배에 말씀을 준비할 때 마다 말씀을 준비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영과 혼과 육 전체가

    얼마나 힘쓰고 애씀의 수고를 해야만 되더라는 것이지요. 한편 한편 말씀을 준비하는 내용이 쉽게 되지 않고

    아주 마음이 애쓰고 수고의 씨름을 해야 했습니다.  어느 날 말씀하시길 힘쓰고 애씀이 어찌 너에게만 

    있더냐. 여자가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자식을 얻는 것처럼 말씀 안에서 생명의 보화를 얻는 것 또한 

    수고로움을 통해서 얻게 되고 그 것이 예수님의 남은 고난을 채우는 너에게 주신 사명이다" 하시면서 

    "예수님의 겟세마네 동산에서 애쓰고 힘써 기도하시던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그 때 제가 '아 이렇게 힘들고 애씀이  있는 것에서 생명의 말씀이 나오게 하셨구나, 힘써 애써 씨름하는데서

    생명의 말씀이 나오게 하시고 이 것은 또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 되었구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경고의 말씀 페이지 287-288)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이 예수님의 복음을 위해 받은 고난은

예수님이 받으신 고난을 같이 받은 것이며,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한 것이어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고 하신 것이구나 하고 깨닫는 복이 있게 해주셨습니다. 아멘!!

 

하나님이 언약하신 생명의 씨인 예수님을 우리 영혼에 모신 믿음을 가진 우리들도 오직 예수님 만이 싹을 내고

자라서 열매를  맺도록 하는 일(천국을 온전히 소유하는 일)에 참으로 수고하고, 힘쓰고, 애씀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여 

가르쳐 주신 성영님께 큰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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