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잘 모르는 불신자 대상 말씀 증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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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3-22 17:34 조회18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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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사람(나)은 도대체 누구일까? 그냥 저절로 생긴 존재일까? 부모가 피 흘려 대대로 낳는 것을 보면 그것은 분명 아닐 것인데, 그럼 누가 만들었으며, 왜 만들었을까? 들은 정보에 의하면 하나님이 만드셨다는데, 그럼 사람을 지으신 목적은 뭘까? 그런데 왜 죽으며, 그 이유는 뭘까? 그냥 먹고 마시고 싸고 낳고 그렇게 살다 죽도록~ 그러면 짐승과 뭐가 다른가? 자기 존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2회차)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성경 말씀을 배우지 않으면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계신 줄도 모르고, 사람을 창조한 목적도 모른 채 그냥 육체와 정신의 만족을 위해 살다 죽는 불행(멸망)한 사람이 될 수밖엔 없습니다. 성경에 사람 뒤에는 영적 두 존재(창조주 하나님과 죄와 사망의 주인 사단)가 있다. 이 물질 세상을 다스리는 임금은 사단이다. 그래서 이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지도 않고 전하는 것도 매우 싫어하는 것입니다.
(3회차)
조금만 생각해 보면, 우리가 늘 쓰고 사용하는 물건마다 반드시 만든 사람이 있고 또 만든 목적이 있습니다. 그냥 스스로, 저절로 생긴 것은 어느 것 하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어마어마하게 큰 우주와 땅과 모든 만물이 존재하고, 또 수천 년간 사람이 살도록 잘 유지, 보존 돼 왔고, 사람(나)의 구조 역시 이렇게 완벽한 것을 보면서 어느 날 그냥 생긴 존재가 아닐 것이다. 희미하게, 어렴풋이라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4회차)
성경에는 ‘사람이 사는 집마다 지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하늘 땅과 자연 만물 그리고 사람을 지으신 이가 있는데 바로 하나님이다’ 하시고, 또 창세기에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셨으며, 사람의 기원(존재)에 대해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5회차)
그리고 사람을 창조한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인데, 우선 이 땅에서 밥 먹고 호흡해야 사는 목숨만 가진 피조물로 1차 지으셨습니다. 바로 부모가 피 흘려 이 땅에 태어난 1차 출생을 말하는 것으로, 성경은 이것을 미완성의 생영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미완성으로 1차 지으신 사람을 다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피 흘려 아들로 낳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도록 지으신 것입니다.
(6회차)
그러니까 인류의 조상,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 부부(가정)는 창조주 하나님이 손수 지으셨지만, 그 후손들은 정하신 임신 출산의 원리를 따라 대대로 부모의 피 흘림으로 이 땅에 미완성으로 1차 태어나게 해서 먼저 땅의 가족을 이루고, 그다음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흘리신 피를 자기의 죄용서의 피로 믿는 자들을 아들로 낳아(재창조 완성) 하늘의 가족을 이루시려고 사람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7회차)
성경이란? 사람의 1차 창조와 재창조 완성에 대한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 바로 창세 전부터 가지신 많은 아들들 두시길 원하신 뜻을 세우시고, 이를 점진적으로 이뤄가실 일들을 넣어 기록한 책으로 지으신 사람에게 주신 창조주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성경 말씀이 아니면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도, 내가 누군지도 모르니 오직 눈에 보이는 물질 세상에서 그냥 육체와 정신의 만족만을 위해 살다가 죽음으로 멸망 당하는 것이지요.
(8회차)
눈에 보이는 이 물질 세상은 사단이 자기를 섬기도록 자기 사람들을 통해 세우고, 다스리고 있지만 감쪽같이 속여 그 사람도 그걸 모릅니다. 사단은 자기를 지은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늘에서 떨어진 악한 천사로, 죄와 사망의 아비로서 지옥 형벌을 받은 자이고, 창조주를 대적한 사단을 처벌하기 위해 지옥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단의 것을 좋아하고 따른다면 그도 역시 사단과 한 몸이기 때문에 함께 멸망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9회차)
그래서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많이 배우고 석박사가 되어도 내가 누구이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왜 죽으며(늙고 병들고 사고, 자살 등 눈에 보이는 것만 말하지요.) 죽는 진짜 이유가 뭔지, 죽으면 이 세상이 끝인지? 인간의 근본적인 것을 가르쳐주지 않으니, 각자 생각대로 말하고 또 사단이 다스리는 세상에서 높은 학문한 머리로 거짓 것을 만들어 퍼뜨려도, 자기보다 학벌 좋은 사람의 말은 그냥 받아들여 살다 멸망으로 가는 겁니다.
(10회차)
그래서 사단을 대신해서 세우고 다스리는 자들은 지금 당장 먹기 좋고, 육체와 정신의 만족을 위한 잔재미를 쫓도록 유혹합니다. 사람 자기의 근본적인 존재에 대한 생각할 틈을 빼앗는 겁니다. 하나님이 어떻고, 천국과 지옥이 어떻고, 심판이 어떻고 그냥 흘러버리도록 합니다. 돈 많이 벌어라! 늙기 전에 여행 가고 부지런히 즐겨라! 죽으면 끝이다! 예수님을 믿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미끼를 계속 제공하는 것으로 속이는 것입니다.
(11회차)
그래서 사단과 그를 따르며 거짓으로 속이는 자들에게 속지 않고, 멸망 당하지 않도록 성경을 주시고 전하게 하신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지으신 사람들에게 ‘자유의지’ 곧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인격을 주셨기 때문에, 말씀을 전해도 듣지 않고 무시하고 흘러버리는 사람을 강제로 말씀을 깨닫도록 하시거나 믿어지도록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도우실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자유의지를 주신 뜻에 배치되기 때문입니다.
(12회차)
우리 사람 모두에게도 각각 소원이 있는 것처럼, 창조주 하나님께서도 사람과 천지 만물을 지으시기 전 영원한 때부터 가지신 소원이 있으셨습니다. 바로 많은 아들들을 두시는 것입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아들들을 두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즉 예수님을 본떠서 우선 땅에서 살 때 필요한 목숨, 바로 밥 먹고 호흡해야 사는 미완성으로 1차 지으신 것입니다.
(13회차)
창조주 하나님께서 손수 물질인 흙으로 육체(사람)를 지으시고, 하나님의 생기(숨 또는 영)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육체에 피(생명)가 흐르면서 혼(魂)이 생기고 그릇과 같은 빈껍데기 영(靈)을 가진 생영 곧 육체와 혼과 영을 가진 육체적, 정신적, 영적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늘의 요소인 영과 땅의 요소인 육체 그리고 영과 육체 사이의 중간(경계)에 혼이 있습니다. 바로 겉 사람 육체와 속사람 영혼이 있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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