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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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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3-22 17:41 조회1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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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복음 증거 자료

 

  예수님 믿는다는 사람들에게 참으로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란 무엇일까요?

예수님 믿고 교회 다니면, 천국에 들어갈 것으로 철썩같이 자기는 믿었는데~ 천국은 따논 당상이라고 생각했기에 의심치 않고 예배, 기도, 헌금, 봉사 거기에 전도까지 교회 생활 정말 정말 누구 못지않게 열씸히 했는데~ 스스로 구원의 확신도 가졌었는데.... 영혼이 몸을 떠나는 날, 목숨 끊어진 죽음을 맞으니 천사가 아닌 귀신이 자기 영혼을 낚아채 지옥으로 끌고 가버리는 때가 아닐까요? 자기의 믿음을 한번 돌아보고 점검해 봐야 될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왜냐? 제가 여기 예수님의교회 신성엽목사님을 통해 성영님께서 계시해 이르신 이 레마()의 말씀을 만나기 전에는, 고향에서 장로된 아들과 함께 살면서 예배 생활하시는 90세 가까운 노모의 신앙을 점검해 볼 생각을 전혀 못했습니다. 교회에 20년 이상 성실히 다니셨고 또 아들 목사가 신앙을 점검해 구원 얻어 천국에 가실 것으로 의심치 않고 그렇게 스스로 생각해 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교회다니는 것을 예수님 믿는 것으로 착각한 것이고, 엄청난 무지였습니다. 그래서 모친의 신앙을 점검해 보고 큰 실망과 함께 비통한 마음뿐이었습니다. 당신이 믿는다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자기가 누구며 왜 죄인인지? 하나도 모르셨습니다. 그냥 예전에 절에 다닌 종교인과 하등에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장로나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불신 자녀들처럼 그냥 눈에 보이는 잠깐 동안의 목숨(육체) 위한 노모 봉양은 열심인데 영원한 생사가 달린 영혼 구원의 문제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아주 깜깜했던 것이지요. 그래서 그때부터 근 5년 동안 매주 한 번씩 방문하여 하나님 곧 삼위일체 하나님은 누구시며, 하신 일의 뜻과 나는 누구이며, 내가 왜 죄인이며, 예수님과 어떤 관계인지 그리고 죄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흘리신 피로 깨끗케 되었는데 그러면 예수님이 죄인 나를 위해 어떤어떤 피를 흘리셨는지 기초부터 전하여 마침내 죄 사함과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피를 믿고 회개하여 그 피를 소유한 믿음이 되어 영의 구원을 얻었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믿는 것은 죄 용서받고 구원 얻어 천국(영생)에 가고자 함이라는 전도를 받고 교회에 출석했으면, 이제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자기 스스로 읽으면서 말씀의 뜻이 깨달아지고 믿어지도록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면서왜 내가 죄인인가? 성경에서 말하는 죄란 무엇일까? 예수님 피로 죄가 씻어진다는데 왜 피가 죄를 씻을까? 그리고 예수님과 나는 어떤 관계이기에 내 구주가 되실까?부지런히 읽으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깨달아가야 할 것입니다. 왜냐? 이것을 옆에 있는 교인이나 목사님에게 물어도 대충 얼버무려 대답하지, 확실하게 성경을 근거로 답해 주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 인류의 조상 아담이 선악과 먹어 하나님께 불순종의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 후손인 우리도 다 유전으로 그냥 죄인이 돼 버린 거야! 한번 봐봐! 자기도 거짓말하고 미워하고 그러면서 살잖아! 죄인이니까 그렇지~ 그 죄 때문에 죽음이 들어온 거야! 하나님은 지으신 사람에게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그 의지를 굳게 세워, 하나님의 것 십일조와 같은 선악과는 먹지 않기를 원하셨는데, 이브(하와)가 뱀에게 유혹당해서 먼저 먹고 남편 아담에게 주니깐 바보처럼 그냥 받아먹었어! 안 먹었으면 에덴동산에서 행복하게 영원히 살았을 것인데 쩜~! 선악과를 먹은 여자가 문제야~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까지도 왜곡했잖아!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는데 죽을까 하노라 하셨다고참 나...뭐 다 이런 수준으로 말합니다.

 

  저 역시 전에 이런 경험을 다 해 봤기에 알고 말하는 겁니다.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의 의지는 먹을 수밖에 없는데~ ? 하나님은 그 앞에 선악과를 두고 먹지 말라! 명하셨을까? 어떤 숨겨 놓으신 의도가 있는 것일까? 이런 인격적인 고민과 질문이 있어야 하는데 99.9%가 거의 그렇지 못한다는 것이지요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성경 말씀을 배우지 않으면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계신 줄도 모르고, 사람을 창조한 목적(곧 영적 존재인 내가 누구인가?)도 모른 채 그냥 육체와 정신의 만족만을 위해서 살다 죽는 불행()한 사람이 될 수밖엔 없습니다조금만 생각해 보면, 우리가 늘 쓰고 사용하는 물건마다 반드시 만든 사람이 있고 또 만든 목적이 있습니다. 그냥 스스로, 저절로 생긴 것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늘땅과 모든 만물과 나(사람)도 그냥 생긴 존재가 아닐 것이라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사람이 사는 집마다 지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천지 만물 그리고 사람을 지으신 이도 있는데 바로 하나님이다”(3:4) 하시고, 또 창세기 1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하셨으며, 창세기 126,27사람은 하나님(예수님)의 형상과 모양을 본떠서 지으셨음을 말씀하시고, 모세로 하여금 이 사실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창조한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피조물인 1차 미완성으로 지으시고(부모가 피 흘려 난 1차 출생을 말함), 1차 지으신 사람을 다시 하나님이 피 흘려 아들로 낳아(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도록... 곧 예수님의 피로 하늘 가족을 만들기 위해 지으셨다 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을 배워 이러한 창조의 목적을 알고, 하나님과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맺으면 영원한 천국이요 그렇지 않으면 멸망입니다. 그래서 이 진리의 말씀을 조금씩 보내드리니 주의 깊게 읽으시고, 마음에 새겨 자기의 소유가 되길 바랍니다.

 

  성경이란?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계획과 생각과 뜻(소원)과 이미 이루신 일들과 그리고 앞으로 이루실 일들을 기록한 책으로, 지으신 피조물 사람에게 주신 창조주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성경 말씀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누구신지? 내가 누군지? 나를 지으신 목적이 뭔지 결코 알 수 없기때문에 바른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오직 문자로 기록된 성경 말씀과 또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는 그 문자 속에 넣어(감춰)두신 속뜻을 지식으로 먼저 알아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관계를 맺으며, 섬길 수 있는 바른 믿음 곧 구원 얻는 믿음이 됩니다. 사람도 눈에 보이는 겉 사람육체와 속사람영혼이 있는 것처럼... 말씀도 역시 문자로 기록된 겉의 말씀과 그 문자 속에 넣어 둔 (레마)의 말씀이 있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문자로 기록된 로고스(성경) 뿐 아니라 그 문자(로고스) 속에 넣어두신 속뜻(레마)이 말씀하는 예수님은 누구시며 또 나는 누구인가?’부터 먼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잘 배워 알게 되면 ~! “예수님과 내가 이런 관계이구나! 그래서 반드시 예수님을 믿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일 나는구나! 예수님도 모르고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목숨 끊어지는 날 지옥 가고, 또 말씀을 바르게 배우지 못하고 잘못 믿어 그냥 지옥 가는구나!” 그걸 알게 됩니다. 또한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성경적 믿음의 시작이요. 내가 영원히 살아갈 믿음의 집을 짓는 기초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믿음의 뿌리가 돼야 할 말씀의 기초부터 조금씩 보내드리겠으니, 주의 깊게 읽고 또 읽고 마음에 새기고 새김질(묵상)하므로, 말씀의 지식을 갖춘 믿음이 되어 구원을 얻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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