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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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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3-22 17:57 조회1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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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이같은 지식의 말씀으로 믿음의 기초가 세워지지 않고, 그냥저냥 교회만 다닌다면 자기가 누군지 모르고, 자기가 믿는 예수님이 누구신지도 모르는 것이니 구원 얻을 순 없는 것이지요. 그러면 혹시 또 누군가는 그것도 모르면서 교회 다닌 사람이 어디 있어? “나는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이고 죄인이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사람으로 오시어 십자가에 달려 피 흘려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내 구주신지 다 알아!” 하실 수 있는데~

신약성경에 기록된 이런 정도의 수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예수님은 영원 전부터 계신 하나님이요. 창세기의 첫 창조를 하실 때와 구약에도 계신 창조주요. (사단과 그 종자들에겐 감추신) 피 흘리실 구주(독생자, 메시아) 이시며, 또 내가 누구이고 어떤 죄를 범한 죄인이며, 죄인 내가 하나님(아버지)을 만날 수 있는 처음 조건이 뭔가? 오직 예수님의 피뿐이라는 사실을 먼저 알고, 나와 모든 죄를 용서하신 피로 믿고, 그 피를 내 안에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죄인 나를 위해 어떤어떤 피를 흘리셨는지를 알아야, 내가 하나님께 어떤 죄를 범한 죄인인 줄도 알게 됩니다. 또한 나를 지으신 창조의 목적까지 아는 이것이 믿음의 뿌리(기초)가 돼야 온전한 믿음의 집을 지어가는 시작입니다. 신약에 기록된 예수님만 알고 믿는 것은 (사단에겐 비밀로 감춰진 구약에 계신 예수님을 모르는), 결국 뿌리 없는 믿음이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누구신가? 첫째 하나님이십니다. 신성(神性)의 하나님 곧 영이신 완전한 하나님이십니다. (1:1,1:26,1:1) 둘째 하나님의 독생자입니다. 독생자(獨生子)? 외아들이란 뜻이 절대 아닙니다. 외아들은 죄인의 구주가 될 수 없는, 그냥 사람끼리만 적용하는 인본의 말입니다. 독생자란 바로 영원 전부터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1:18)이 아들로 나신 것을 말하는데, ‘하나님 품속에 계실 때는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려고 거룩한 피를 흘리실 구주로 오실 것에 대한 언약을 가지신 유일한 생명이란 뜻이 독생하신 하나님이고, 성영으로 잉태돼 하나님의 아들로 이 세상에 오신 것을 독생자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안에 계실 때는 아직 아들이 아닙니다. 셋째 참 사람입니다. 곧 하나님 안에 계신 하나님으로, 인성(人性)의 생명을 말하는데, 그 뜻은 만물과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생명으로,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시기 전 하나님 안에 계실 때 창조의 일을 하신 것(1:3, 3:14)을 말씀합니다. 또 사람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시기 전 하나님 안에 계신 인성의 생명(참사람)으로 계실 때의 그 형상과 모양을 본떠서 지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넷째 죄인, 나의 구주십니다.

 

  우리의 믿음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오. 하나님의 독생자요. 참사람 구주이심을 믿으니 이제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누구신가를 알아야 합니다. 구약 창1: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로힘인데, 단수가 아닌 복수(複數) 인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리고 창1:26,27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여, 하나님을 우리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신약성경 막1:9-11에 죄인의 구원하시는 일을 시작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영님이 내려와 예수님 위에 임하시고, 그때 하늘에서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마17:5에 예수님이 변형산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만난 때에도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아버지께서 베드로 등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며, 28:19에 예수님께서 구원의 일을 완성하시고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아버지와 아들과 성영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라명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이 신약 성경을 통해서 바로 아버지와 아들 구주 예수님과 보혜사 성영님이심을 알 수 있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영, 삼위(三位)로 계시는 한 하나님 곧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의 호칭은 영이신 하나님 안에 계신 인성의 생명(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시기 전 하나님 안에 하나님으로 계실 때)이 하나님의 아들 또는 인자(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후 이뤄진 관계의 호칭입니다. 물론 구약에서도 삼위의 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영 삼위의 한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을 부르고 기도하며 찬양하거나 문자로 표현할 때도 이 뜻으로 해야지, 이를 모르고 그냥 하나님 하면 하나님인척 속이는 가짜 하나님 사단이 그래 내가 네 하나님이다.(고전8:5)하고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누구시고, 무슨 일을 하셨으며, 나와 어떤 관계인지 먼저 지식의 말씀으로 알고 관계를 맺되, 경험적으로도 아는 믿음의 관계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곧 아버지와 아들(구주 예수님)과 성영 삼위의 세 인격으로 계시면서 한 뜻을 가지고 일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밝히 아십니다. 그러므로 이제 삼위의 한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그 뜻을 알게 되면, 그것이 바로 나를 위해 일하신 것과 나를 창조하신 목적()을 깊이 알게 되니, 참으로 감사와 감격의 믿음을 갖게 되어 기쁨의 찬양을 올리게 됩니다.

 

  우리 각 사람들에게 소원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천지 만물과 사람을 지으시기 전(곧 창세 전)부터 가지신 소원이 있으셨는데, 바로 많은 아들들을 두시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삼위의 한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기 전에 함께 계획하신 일이 바로 사람을 1차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모양대로, 곧 예수님(바로 영원 전부터 하나님 안에 계신 하나님 그러니까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시기 전 하나님 안에 참사람 인성으로 계실 때를 말합니다.)을 본떠서 미완성으로 지으시고,

 

  미완성으로 1차 지으신 사람(생영)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불순종의 죄를 지어 죽으리라를 받아들이면, 그 죄를 빌미로 독생하신 하나님(죄인을 위해 피 흘리실 독생자, 구주로 오실 것으로 정하신 유일한 인성의 생명), 곧 성영으로 잉태되어 하나님의 아들로 나신 예수님이 피 흘려 죄에서 구원하여 영생(아들로 다시 낳으시는 재창조 완성)을 주시는 뜻을 세우신 것입니다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사람을 우선 예수님을 본떠서 1차 미완성으로 지으시고(부모의 피 흘림을 통해 1차 출생하는 것을 말함), 최종적으로는 예수님의 피로 다시 영생을 가진 아들로 낳아 하늘에 들이시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시어 그 생명을 사람이 지은 죄의 값으로 죽음에 내어놓으실 것을 전제하고 지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같은 사실을 사단은 모르도록 로고스 말씀 속에 넣어 감추신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피 흘리는 사람으로 오시어 사람이 지은 죄를, 죄 없으신 예수님의 생명의 피로 용서하여 구원하신다는 이 계획과 뜻을 사단이 안다면 결코 선악과를 먹도록 유혹하지 않겠지요. 자기의 사망 권세가 깨트려지는데 왜 유혹하는 그런 미련한 짓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문자로 기록된 로고스(성경)에 두신 뜻만이 아니라, 로고스 속에 넣어두신 레마까지 알고 믿는 믿음이 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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