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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잘 모르는 불신자 대상 말씀 증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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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3-22 19:11 조회189회 댓글2건

본문

(14회차)

이해를 돕도록 편의상 계란을 빗대어 설명하면 껍질과 흰자 위와 노른자 위로 구성돼 있고, 껍질이 흰자 위와 노른자 위를 담는 그릇의 역할을 하는 것처럼, 사람의 육체 역시 영과 혼을 담는 그릇과 같습니다. 또한 영과 혼의 모습 역시 육체의 겉모습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육체와 혼과 영이 그 기능은 각각 다르지만, 뗄 수 없는 하나, 한 사람입니다. 사람을 아들로 낳으시려 미완성으로 1차 지으신 하나님의 신비하고 놀라운 지혜요 사랑입니다.

(15회차)

육체는 물질인 흙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흙에서 나는 물질을 먹어야 살고, 정신 또는 자아()라는 혼()에는 지성.감정.의지가 있는 인격체이기 때문에 정신적 문화적인 것을 취하고 거기서 만족을 얻으며, ()은 하나님을 인식하고 교제하며 하나님의 생명을 담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릇과 같은 빈 껍데기 영입니다. 땅에서 사는 동안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님의 부활 생명을 담을 그릇과 같은 영입니다.

(16회차)

그래서 1차 지어진 사람은 땅에서 밥 먹고 호흡해야 사는 육체의 생명(목숨)만 가졌지만, 이것은 미완성의 생영으로 1차 창조한 사람을 아들로 다시 낳기 위한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신 예수님을 본떠서 창조된 사람(1:27)은 눈에 보이는 겉 사람인 육체와 보이지 않는 속사람인 과 그리고 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육체적, 정신적, 영적 존재로서 하늘의 영적 요소와 땅의 물질적 요소 곧 하늘의 성질과 땅의 성질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17회차)

사람 자기의 육체와 혼 속에 있는 그릇과 같은 빈 껍데기 영()’은 예수님의 부활 생명 얻기를 너무나 원하지만, 흙에서 나왔기에 물질을 추구하는 성질이 강한 혼(정신, 자아 또는 나)과 육체는 오직 눈에 보이는 세상 것을 원하고 힘써 따라 갑니다. 육체와 정신의 만족을 위해 세상에서 잘되는 것, 돈 많이 벌어 잘 먹고 잘사는 일에 분투하며 매달리게 합니다. 그래서 영과 육(육체 + 타락한 혼의 자아)은 서로 반대가 됩니다.

(18회차)

사람의 영과 육체 사이, 가운데(경계) 있는 혼(정신, 자아 또는 나)은 지성 감정 의지를 가진 인격체이지만, 흙으로 만든 사람의 육체에 하나님의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실 때 몸에 피(생명)가 흐르면서 생성된 자아(그러니까 자아 역시 흙으로 이뤄 진 물질 세상을 좋아하고 추구함)이기 때문에 하늘의 요소인 영의 편이 아닌 땅의 요소인 육체 쪽에 붙어서 육체가 원하는 것을 함께 추구합니다. 이것을 육 또는 범죄하여 타락한 옛사람()이라고 합니다.

(19회차)

그래서 이 육(육체+물질 세상을 추구하는 범죄한 옛사람)을 좇는 나를 예수님 죽으신 십자가 죽음에 넘겨야 하늘의 영원한 생명을 추구하는 영의 편에 서는 영적 자아(새롭게 된 나)가 됩니다. 사람의 실체 또는 그 중심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이 땅에서 목숨의 생명이 주어진 동안에 육체적정신적 만족만 추구하면 멸망입니다. 그것을 사단이 미끼로 유혹하여 사망(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20회차)

사람은 영적인 하늘의 것을 삶의 중심과 목표로 하여 살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이 땅에서 예수님을 만나(믿고) 예수님의 부활 생명을 얻은 자녀로 낳아 천국에 들이셔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면서 아들로서 영원히 안식케 하시려고 지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부모를 통해 출생한 1차 창조나 아들로 낳는 재창조 역시 다 예수님으로만 된 것이니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면 망(지옥 형벌)하는 것입니다.

(21회차)

성경에는 모든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다고 하십니다. 생명은 피에 있기 때문에, 피가 곧 생명이고 생명이 곧 피입니다. 그래서 피와 생명을 따로 나눠서 말할 수 없는 한 몸 곧 일체(一體)입니다. 생명이 심장이나 간 또는 뇌에 있지 않고, 피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밥 먹고 호흡해야 사는 사람의 목숨(생명) 역시, 피에 있습니다. 그래서 피를 많이 흘리거나 혈관이 막혀 피가 돌지(순환하지) 않으면 죽는 것입니다.

(22회차)

그런데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피(생명)가 죄로 오염이 되고, 죄로 말미암아 죽음(사망)이 죄인의 생명을 삼켜 버립니다. 왜냐하면 생명과 피가 한 몸인 것처럼, 죄와 사망 역시 한 몸입니다. 그러니까 죄가 있으면 그 죄의 값으로 사망이 무조건 뒤 따라오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죄와 사망 역시 한 몸과 같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망은 죄를 가진 사람의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갈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23회차)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사는 동안 예수님의 피로 죄용서 받지 못하면, 그 사람의 목숨 끊어지는 날 예수님의 죄용서의 피를 받아들이지 아니한~ 예수님을 믿지 아니한 죄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아비요 한 몸과 같은 사단이 그 사람의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사망 또는 죽음이란 그냥 형체가 없이 소멸 돼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을 사망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24회차)

이와 반대로 죄가 없는 생명의 피는 죄를 깨끗이 하고 사망을 삼켜 버립니다. 죄가 해결된 사람에게는 사망(사단)이 그 사람의 영혼을 끌고 지옥에 갈 권세가 끊어져 없어졌다는 뜻입니다. 죄가 있으면 그 죄의 값으로 무조건 뒤따라오던 사망(죽음), 죄가 해결(소멸) 되면 뒤따라올 수 있는 사망의 권리도 소멸 돼 버리기 때문입니다.

(25회차)

성경에는 죄 없는 사람의 생명의 피 흘림이 없으면 죄 사함(죄 용서)을 받을 수 없고, 죄 없는 피(생명)를 흘림으로 죄가 속(깨끗케) 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로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에, 그 피를 통해서 조상과 부모로부터 '목숨의 생명도, 혈액형도, 죽음도, 기질도 그리고 그릇과 같은 빈 껍데기 영에 생명을 얻고 안식하기 원하는~ 두려움 없이 살고자 하는 영적 소원'도 유전인자로 물려받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제25-2회차 추가)
모든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에 피가 곧 생명이고, 피와 생명은 하나라고 했습니다. 결국 피를 통해 밥먹고 호흡해야 사는 목숨이나 혈액형, 성품, 영적 죄와 죽음 그리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와 있는 '그릇과 같은 빈껍데기 영'에 영생을 얻고자 하는 소원도 유전인자로 물려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빈 영에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하는 '영적 소원'이 인류의 조상 아담과 여자(하와)의 영혼에 새겨져 우리 후손들에게 유전되었기에 사람은 뭔가 믿고 의지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있는 것입니다.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제25-3회차 추가)
이처럼 창조주하나님께서 인류의 조상 아담과 여자의 영혼에 영적 소원을 새겨넣어 그 후손들에게 흐르도록 하신 것은 결국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아들로 낳으시려는 하나님의 소원이요. 지혜입니다.  그런데 사단은 사람이 가진 그런 소원을 거짓되고 저급한 우상을 섬기도록 여러 방법으로 미혹합니다. 그래서 지음받은 피조물인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배우지 않으면 결국 사단의 갖가지 미혹과 속임에 속아 멸망하게 됩니다. 자기 자신과 그 능력을 신뢰하는 것도 똑같습니다.

(제25-4회차 추가)
사람이 아직은 예수님을 믿고 있지 않더라도 '피를 먹지말라'하신 성경 말씀을 지식적으로라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하나님께서 사람의 피는 물론이고 짐승의 피까지 모든 생물의 생명은 피에 있기 때문에 피를 먹지 말라! 명하셨습니다. 피(생명)의 주인은 창조주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밥먹고 호흡해야 사는 자기 목숨이라도 그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자살은 지옥갑니다. 그리고 피에 성품이 들어있기 때문에 짐승의 피를 먹으면 그 성품으로 차츰 변화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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