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신하여 경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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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도영환 작성일25-03-26 09:51 조회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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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신하여 경계해야 하는 것들
살전5:6-8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하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과 투구를 쓰자" 아멘!
"인간은 하나님께 죄를 범하고 하나님을 떠나
살면서 하나님을 완전히 잊은 채로, 죄로 죽은 영혼의 두려움을 안고 유리 방황하며
사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영에 두려움과 죄의식을 가진 인간은 마음이
쫓기듯 하는 그 두려움과 불안에서 헤어나
보려고 종교를 만들어 섬기고,
신을 만들어 섬기고, 삶의 질을 높이면 거기서 안식과 만족이 있을까 하여 끝없이 돈을
좇아가고 물질문명을 발전시키는데 몸부림하며 살아왔고 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인간이 쌓아 올린 문화와 문명과학은 사실 인간이 신이 되어서
하나님과 비기어 보겠다고 하는, 하나님과
겨루어 보겠다고 하는 사단적인 교만과 협력
가운데서 나온 바벨탑입니다.
창11:4에서 우리가 성과
탑을 쌓고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자했던 것과 같은 그 바벨탑을 지금 계속해서 쌓아 올리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가 왜 이렇게 사는지에 대한 자기
실체를 모르는 인간의 삶의 모습입니다.
곧 영이 가진 두려움도 죄의식도
영의 소원도 마비 된 때!
이때 성경은 영이신 하나님의 일로써
영적인 것을 다루셨고 우리에게 그것을
성영님으로 깨닫도록 하신 것입니다."아멘!
(목사님 말씀 중에서)
사6:9-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힌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데 그들이 눈으로 보고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마13:15-16
"이 백성이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칭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아멘!
내가 살기위해 목숨을 다해 구하고 찾고 두두려
성영님으로 하나님의 뜻을 밝히 깨닫고
믿는 믿음으로 어떤 말이나 세상의 어떤 것에도 흔들림없이 행하시며 그 자유의 당당함으로
예배하시며 함께 예배자로 살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영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진리가 무엇인지
"진리가 너희를자유게 하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의 뜻을 들을 수 있게 하신
성영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이나 세상 것들을 사랑치 않을 수 있게
하시는 생명의 말씀으로 성영님께서
영 죽을 죄인 인 내가 살길인 것을 알게 하시고
나를 부인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심으로
좁고 협착한 길일 지언정 말씀으로 살기 위해
몸부림 친 내게 다가오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피 흘려 나를 낳아 주신
아버지시라는 것을 확증받을 수 있는
진리의 말씀 앞에 무릎 꿇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과 성영으로 연합되어
거듭난 자 만이 세상 문화 문명 과학에
이끌리지 않이 할 수 있어
기쁨으로 고백하고 선포하고 나는 진리의 법을 가진 성영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가르치시고 천국을 소유하게 하시니 너무나 큰 자유가 있고 당당한 행복이 있으니 오직 예수님 외에는
알지 아니하기로 하신 신 목사님 처럼
예수님께 나와 말씀으로 고침 받고
그 기쁨의 삶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 기뻐 하시며 "성영의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시는
확증이 영혼에 넘치나이다! 하며
오늘도 그 기쁜, 행복의 길을
부르시는 그 날까지 걸으며
행복하여라! 하신대로 내게 이루어주시고
자녀들에게도 이루어 주실
삼위하나님께 영원히 찬송하여
영광 올려드립니다. 아멘!
살전5:6-8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하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과 투구를 쓰자" 아멘!
"인간은 하나님께 죄를 범하고 하나님을 떠나
살면서 하나님을 완전히 잊은 채로, 죄로 죽은 영혼의 두려움을 안고 유리 방황하며
사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영에 두려움과 죄의식을 가진 인간은 마음이
쫓기듯 하는 그 두려움과 불안에서 헤어나
보려고 종교를 만들어 섬기고,
신을 만들어 섬기고, 삶의 질을 높이면 거기서 안식과 만족이 있을까 하여 끝없이 돈을
좇아가고 물질문명을 발전시키는데 몸부림하며 살아왔고 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인간이 쌓아 올린 문화와 문명과학은 사실 인간이 신이 되어서
하나님과 비기어 보겠다고 하는, 하나님과
겨루어 보겠다고 하는 사단적인 교만과 협력
가운데서 나온 바벨탑입니다.
창11:4에서 우리가 성과
탑을 쌓고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자했던 것과 같은 그 바벨탑을 지금 계속해서 쌓아 올리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가 왜 이렇게 사는지에 대한 자기
실체를 모르는 인간의 삶의 모습입니다.
곧 영이 가진 두려움도 죄의식도
영의 소원도 마비 된 때!
이때 성경은 영이신 하나님의 일로써
영적인 것을 다루셨고 우리에게 그것을
성영님으로 깨닫도록 하신 것입니다."아멘!
(목사님 말씀 중에서)
사6:9-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힌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데 그들이 눈으로 보고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마13:15-16
"이 백성이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칭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아멘!
내가 살기위해 목숨을 다해 구하고 찾고 두두려
성영님으로 하나님의 뜻을 밝히 깨닫고
믿는 믿음으로 어떤 말이나 세상의 어떤 것에도 흔들림없이 행하시며 그 자유의 당당함으로
예배하시며 함께 예배자로 살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영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진리가 무엇인지
"진리가 너희를자유게 하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의 뜻을 들을 수 있게 하신
성영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이나 세상 것들을 사랑치 않을 수 있게
하시는 생명의 말씀으로 성영님께서
영 죽을 죄인 인 내가 살길인 것을 알게 하시고
나를 부인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심으로
좁고 협착한 길일 지언정 말씀으로 살기 위해
몸부림 친 내게 다가오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피 흘려 나를 낳아 주신
아버지시라는 것을 확증받을 수 있는
진리의 말씀 앞에 무릎 꿇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과 성영으로 연합되어
거듭난 자 만이 세상 문화 문명 과학에
이끌리지 않이 할 수 있어
기쁨으로 고백하고 선포하고 나는 진리의 법을 가진 성영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가르치시고 천국을 소유하게 하시니 너무나 큰 자유가 있고 당당한 행복이 있으니 오직 예수님 외에는
알지 아니하기로 하신 신 목사님 처럼
예수님께 나와 말씀으로 고침 받고
그 기쁨의 삶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 기뻐 하시며 "성영의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시는
확증이 영혼에 넘치나이다! 하며
오늘도 그 기쁜, 행복의 길을
부르시는 그 날까지 걸으며
행복하여라! 하신대로 내게 이루어주시고
자녀들에게도 이루어 주실
삼위하나님께 영원히 찬송하여
영광 올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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