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잘 모르는 불신자 대상 말씀 증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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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3-29 21:35 조회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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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류의 조상 아담이 선악과 먹은 불순종의 죄가 왜 내게 유전되는 거냐? 아담이 내 조상인 것도 잘 모르겠고~ 물론 피를 통해 혈액형이나 기질, 성품 등이 어느 정도 유전된다는 것은 세상 정보를 통해 알겠는데.... 죄가 유전되고, 그 죄 때문에 죽는다고.... 늙고 병들고 사고 등으로 죽잖아? 그래서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 두지 않고 흘러버리면, 세상 거짓 정보에 속아 멸망하는 것입니다.
(제27회차)
이미 말한 것처럼 생명이 피에 있고 피와 생명은 하나이기 때문에, 피를 통해 이 땅에서 밥 먹고 호흡해야 사는 목숨(생명)을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처럼 죄와 죽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죽는 것입니다. 죽는 본래 이유는 죄 때문이고, 그 죄값으로 죽는 겉모습이 늙고, 병들고, 사고 등의 유형일 뿐입니다. 마치 빚 진 사람이 현금, 다른 물건, 노역 등 여러 방법으로 갚는 것과 똑같은 것으로 설명할 수 있겠지요.
(제28회차)
그러나 모든 사람이 분명한 지식으로 알고 기억해야 할 사실은, 모든 인류는 아담의 후손입니다. 또한 인류의 조상 처음 사람 아담이 선악과 먹은 것은 분명히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죄이기 때문에 죽음이 들어 왔지만, 이 죄를 빌미로 해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피 흘리시는 사람(구주)으로 오시어, 그 피로서 아담과 그 후손인 우리의 모든 죄를 소멸하시고,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을 아들로 낳으실 길이 열린 것입니다.
(제29회차)
무슨 뜻이냐? 인류의 조상 아담이나 그 후손 우리에겐 하늘 들어가 하나님과 영원히 사는 생명은 없고, 다만 이 땅에서 밥 먹고 호흡해야 사는 목숨만 가진 미완성의 존재로 지어졌습니다. 그 대신 땅에서 사는 동안 예수님 믿을 때 주실 영원한 부활 생명을 담는 그릇과 같은 빈껍데기 영을 가진 영적 존재입니다. 하나님께 있는 영원한 생명은 사람의 죄를 대신해 피 흘려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을 통해서만 주실 수 있습니다.
(제30회차)
그래서 ‘선과 악을 아는 지식의 나무 열매’인 선악과를 먹는 것이 비록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죄로 죽음이 들어왔지만, 그 죄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사람 곧 하나님의 독생자(아들)로 오셔서 피 흘리심으로, 처음 사람 아담의 불순종한 죄뿐 아니라 그 후손 우리의 아담으로부터 유전된 영적 원죄(십계명을 범한 죄)와 스스로 지은 모든 죄를 소멸하시고, 이 사실을 믿는 자는 이제 아들로 낳으시는 것입니다.
(제31회차)
선악과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인데... 선이란? 생명을 주시는 선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말하고, 악이란? 죄짓도록 유혹하고 사망(지옥)으로 끌고 가는 악한 자 사단과 그의 영(귀신)들을 말합니다. 처음 사람 아담이 선악과 먹기 전에는 선이신 창조주 하나님도, 창조주께 반역하고 하늘로부터 내어쫓긴 타락한 악한 천사 사단과 그의 영들도 전혀 모릅니다. 또한 사람이 자기 안에 영원한 생명이 없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제32회차)
선악과를 먹음으로 마침내 아하~ 사람을 지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은 선하신 창조주시구나! 반면에 피조물인 사단은 부모와 같은 창조주를 대적한 배은망덕하고 패역무도한 자요 죄와 사망의 아비이며, 지옥 형벌의 저주에 스스로 들어간 악한 자임을 지식과 경험으로 알게 되고, 자기 안에도 영원한 생명이 없는 벌거벗은~ 빈껍데기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알게 돼 생명 얻길 원하는 의지를 갖게 됩니다.
(제33회차)
그래서 성경은 ‘한 사람(인류의 조상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아담의 후손)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하여 모든 사람은 죄인이요 사망에 처한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으로부터 유전된 영적 원죄로 죽지만, 창조주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주인이 되어 자기 맘대로 사는 죄 곧 예수님을 믿지 아니한 죄로 죽는 것입니다.
(제34회차)
그런데 성경은 또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영생)을 얻으리라’ 말씀하십니다. 바로 아담의 선악과 먹은 영적 원죄(십계명을 범한 죄)가 유전된 모든 후손은 다 죽지만, 그러나 이 영적 원죄와 사람의 모든 자범 죄까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흘리신 피로 깨끗케 하셨으니, 이 사실(말씀)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제35회차)
여러분! 사람이 자기를 낳은 부모님 말씀을 거역하거나 멀리하고 떠나면 양심에 찔리는 거잖아요! 그리고 부모님을 공경하지 않거나 나 몰라라~ 외면해도 불효자식이라며 손 가락질 당하잖아요! 이와 마찬가지로 자기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내 형상과 모양대로(예수님을 본떠서) 지었다 말씀하셨으니, 이 같은 창조주의 말씀을 듣고 양심이 찔려야 마땅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망하게 됩니다.
(제36회차)
사람 자기를 지으신 분이 누군지도 모른 채, 스스로 하나님(주인)이 되어 자기 맘대로 사는 그것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을 배신하고 떠난 것이요. 또 오직 눈에 보이는 세상 것만 추구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원수, 사단과 한통속이 된 증거요. 죄인의 열매입니다. 왜냐? 사단이 사람들로 자기를 섬기도록 자기 사람을 통해 체계적으로 조직하여 세운 이 코스모스 세상은 사단이 임금이고 그가 배후에서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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