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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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3-29 23:04 조회81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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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성영님께서 ‘구주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예수님’의 바통을 받아 이 땅에 오심(오순절 성영 강림)은 예수님께서 땅에서 이루신 구원을 이제 믿는 사람들 안에 이루시려고 예수님의 이름과 부활 생명을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처음 사람 아담이 선악과 먹었을 때 사람을 구원하시고자 계획하신 그 뜻이 하늘에서는 이미 이루어졌고, 또 땅에서 예수님이 십자가로 이루신 그 구원을, 이제 사람 안에 이뤄지게 하시는 하나님은 성영님이십니다. 성영님이 오셔야 예수님께서 이루신 그 구원을 마침내 사람에게~ 사람 안에 이뤄지도록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내가 떠나가고 성영님이 오시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성영이 오시지 아니할 것이라’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6:7)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방언하는 것이 결코 성영님이 내 안에 오신 것도 아니고, 구원 얻은 것도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려드렸으니, 지식으로 명확히 알고, 이것에 속지 않아야 합니다. 물론 사도 바울처럼 구원 얻은 자의 영이 되셔서 기도하게 하시는 경우도 있으나, 자기가 여기 속한다고 생각치마십시요.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구주 예수님이 피 흘려 땅에서 다 이루신 구원을, 이제 믿는 사람 안에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성영님이 예수님의 바통을 받아 오셔서 일하심으로 믿는 사람 안에 구원이 이뤄지게 하십니다. 왜냐? 성영님께서 계시해 가르쳐 이르신 지식(문자로 기록된 성경 로고스를 통해 알려주시는 뜻)과 지혜(로고스 속에 넣어두신 영의 말씀, 레마)의 말씀으로 내가 누구이고, 왜 죄인이며, 성경이 말씀하는 죄가 무엇인지를 알고, 또 예수님 곧 삼위일체 하나님이 누구시며, 하신 일과 그 뜻을 알고 이것을 마음에 받아들일 때 성영님께서 그 말씀과 예수님이 믿어지는 믿음을 주시고, 또 믿는 사람 안에 곧 믿는 사람의 영(靈)에 예수님의 이름과 부활 생명을 가지고 친히 오셔서 영원히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리면 사람을 미완성의 생영으로 1차 지으신 것과 죄에서 구원하여 아들로 다시 낳으실 재창조를 위해 아버지와 아들(구주 예수님)과 성영 곧 삼위의 한 하나님이 똑같은 비중으로 일하신 것을 알고, 삼위 하나님과 관계를 이루는 것이 믿음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그러니까 오늘날 예수님 믿으려는 사람이나 예수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교회) 곁에 함께 하사, 영원부터 신성(영이신 하나님)과 인성(참사람)으로 계신 예수님을 변호하고 증거하여 바른 믿음이 되도록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시며, 또 죄용서 받고 거룩하게 된 믿는 자 안에 곧 성도의 영(靈)에 오셔서 내주(內住)하시면서 믿음이 자라고 성숙 되도록 양육하시고, 믿는 자를 보호하시는 일을 하십니다. 그렇기에 성영님이 누구시고, 그 역할에 대해서 모르면 그것은 예수님을 모르는 것이요. 예수님을 모르면 예수님과 하나이신 아버지를 모르는 것이니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을 모른 것입니다. 성영님은 예수님이 창세 전 영원한 때부터 어떻게 계시고, 사람과 어떤 관계이며, 또 구약에는 어떻게 계셨는지~ 예수님을 밝히 알고, 또 구약과 신약을 연결해서 확실히 믿도록 도우십니다.
예수님이 구약에도 계셨지만, 비밀로 계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구주로 오시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사 죄인을 구원하실 때까지 이것을 사단은 모르도록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신 겉의 말씀은 처음 사람 아담에게 하셨지만, 그 속에 넣어 두신 뜻은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첫째 아담도 불순종의 죄로 죽지만,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이 대속의 피 흘려 죽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여 살리신다는 생명 언약이 들어 있습니다. 만약 사단이 예수님이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자기의 사망 권세가 깨뜨려 진다는 것을 알았다면, 에덴동산의 처음 사람에게 선악과를 먹도록 유혹하지 않겠지요. 바보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런데 그는 바보 그 이상의 미련한 자라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판자요. 자기 꾀(지혜)에 자기 스스로 속은 자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하신 속뜻까지는 결코 알 수 없으니, 겉의 말씀 듣고 자기 좋은대로 한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이것은 아담에게 말씀하셨지만, 사단도 듣고 유혹하는 자기 일 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또 둘이 들었으니 증거가 됩니다), 옳거니~ 사람에게 선악과 먹도록 유혹하여 죄지어 죽으면 내 소유가 되겠구나! 겉의 말씀을 듣고 거기까지만 생각할 줄 아는 존재, 수준 낮은 저질입니다. 죽으면 다시 살리신다는 뜻이 그 말씀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을 알 턱이 없지요. 그것이 하나님의 지혜요 능력입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 믿음은 구약에 비밀로 계신 예수님을 성영님에게 가르침 받아 알아야 하고, 이것이 믿음의 뿌리(기초)가 돼야 합니다. 성영님은 문자로 기록(겉의 말씀)된 성경의 저자이시며, 성경의 속뜻(레마)까지 가르치시는 진리의 영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그런데 사람들이 성영을 받아야 하는 이유가 은사나 줘서 자기 자랑이나 하게 하고, 자신을 뽐내는 일에 쓰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살아계신 것을 경험하게 하고, 성영님이 계시하여 가르쳐 이르신 지식의 말씀과 레마 곧 영의 말씀으로 가르침을 받아 삼위일체 하나님(예수님)이 누구신지 또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삼위 하나님(예수님)이 나와 어떤 관계인지를 바르게 알고, 관계를 이룬 온전한 믿음으로 구원 얻게 하시려 주신 방언, 병 고침, 귀신 쫓아내는 능력 행함 등의 은사 또는 환상 보는 것, 기도 응답 등은 아직 구원 얻는 믿음에 들지 못한 자들에게 주시는 선물일 뿐입니다. 곁에 계시는 성영님께서 하나님 살아계심을 경험토록 하고, 믿음은 구원의 언약(약속하신 말씀)을 믿는 것이니 이제 말씀 안으로 들어와 배우라는 표적(signs)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자기만 특별히 사랑해서 주는 것으로 착각하고 뽐낸다는 말입니다.
댓글목록
백창순성도님의 댓글
백창순성도 작성일
(위 다섯번째 문단 내용을 추가 보완했습니다)
예수님이 구약에도 계셨지만, 비밀로 감춰져 계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구주로 오시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사 죄인을 구원하실 때까지 이것을 사단은 모르도록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반드시) 죽으리라"하신 겉의 말씀은 처음 사람인 첫째 아담에게 하셨지만, 그속에 넣어두신 뜻은 둘째(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첫째 아담도 불순종의 죄로 죽지만, 둘째 아담 예수님이 대속의 피흘려 죽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여 살리신다는 생명 언약이 들어 있습니다.
만약 사단이 예수님이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자기의 사망권세가 깨뜨려진다는 것을 알았다면, 에덴동산의 처음 사람에게 선악과를 먹도록 유혹하지 않겠지요. 바보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런데 그는 바보 그 이상의 미련한 자라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판 자요. 자기 꾀(지혜)에 자기가 스스로 속은 자입니다.
죽으면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나 생명언약의 속 뜻을 깜깜 모를 뿐 아니라, 아는 능력도 없으니 그냥 겉의 말씀을 듣고, 옳거니 유혹해서 선악과 먹이게 하면 죄와 사망의 주인인 내 소유가 되겠구나! 자기 스스로 속은 미련한 자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머리(혼)로 해석하면 불법이고, 멸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