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5) > 기타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기타 게시판

Home > 게시판 > 기타 게시판


 

기타게시판

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5)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백창순성도 작성일25-03-29 23:06 조회46회 댓글0건

본문

  그뿐 아니라 자기를 보호하고 어려운 일 도와주시려 오신 것처럼, 자기를 도와 돈도 잘 벌게 해주시고, 길 다닐 때 넘어지지 않게 붙잡아 주시고, 악한 사람 안 만나고, 교통사고 안 나게 해주시고, 이사 가야 할지 안 가야 할지나 가르쳐 주고, 부부싸움 해서 속상한 자기 위로나 해주시는 분, 자기의 보디 가드 쯤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영님은 인간을 보호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변호하시고 증거하시기 위해오셨습니다. 바로 믿는 자들로 하여금 성경의 모든 뜻, 그러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예수님)께서 하신 일 곧 처음 창조와 창조하신 목적 그리고 죄인의 구원, 하나님의 자녀로 재창조하시려는 뜻을 알고 깨닫게 함으로써 예수님을 바르게 믿을 수 있도록, 장성한 믿음에 이르도록 도와주시려고 오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아버지와 아들)의 사정이나 깊은 곳, 깊은 뜻까지 잘 아시는 하나님이 바로 성영님이십니다.

 

  신약 성경 요한복음 167절에 성영님을 우리의 유익이요 실상(진리)이신 보혜사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혜사란? 예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독생자요 아들이시며, 피 흘리실 사람으로 오시어 죄인의 구원을 위해 겟세마네 동산에서 흘리신 순종의 피’, 영혼육 전인을 고치신 치료의 피’, 머리에 가시관 쓰심으로 저주를 씻어 주신 곧 혼()을 고치신 피’, 십자가에서 손과 발에 못 박히시고 또 옆구리를 창에 찔려 죄 용서의 피를 흘려 죽으시고 다시 사신 구주이심을 증거하여 가르쳐 주시고 믿도록 도와주시는 보호자, 변호자라는 뜻입니다. 성영님은 인격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성영님을 모르는 사람 안에 강제로 밀고 들어가시지 않으시고, 신사적이시기 때문에 환영하고 영접하지 않은 사람 안에 들어오실 수가 없습니다. 성영님께서 믿는 그 사람의 혼() 안에 있는 그릇과 같은 빈 영에 예수님 이름과 부활 생명을 가지고 오셔야만 죄로 말미암아 자기 영에 머물러 있는 죽음이 쫓겨 나가고 거듭난 것인데, 성영님이 오시지 않으면 구원이 안 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 믿는다는 것을 너무나 가볍게 생각하고 가치 없이 여깁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누구신지도 모르면서 예수님 믿는다~ 하고, 또 교회 다니는 것을 예수님 믿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 때 번호 1자리만 틀려도 연결이 안 됩니다. 숫자가 많으니까 그중 한 개 정도야 틀려도 괜찮겠지~하겠지만, 안 됩니다예수님 믿는다는 것도 이와 똑같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는 것은 전화번호 숫자 한 개만 틀려도 연결이 안 되는 것처럼, 그 믿음은 헛것이 됩니다. 그러면 어떤 예수님을 믿어야 바른 믿음일까요? 예수님께서 남자의 혈통으로 나신 것이 아니라, 처녀 마리아의 태에 성영으로 잉태되어 (그러니까 마리아의 아들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로 나신 구주이심을 믿고, 또 십자가에 못 박혀 흘리신 피로 내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내 안에 오셔서 나와 함께 계시는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이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이름, 구원의 이름 예수를 믿는 것이지 주()를 믿는 것 절대 아닙니다. 자기에게 구원의 이름 예수님이 없으니, 그저 주여! 주님하고 부르는 사람들~ 예컨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10:13)에서, 주의 이름이 주()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입니까? 자기 믿음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성경이 말씀하신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 믿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 믿음은 허당입니다. 그리고 성경 마16:27이나 막8:31에 예수님께서 친히 사용하신 인자(人子)’라는 호칭의 뜻이 사람의 아들, 마리아의 아들이란 뜻이 절대, 절대로 아닙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마음에 깊이 새기고 잊거나 잃어버려선 절대 안 됩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내 아버지가 되시는데... 그 하나님 역시 피 흘리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흘리신 생명의 피로 나를 아들로 낳으신 하나님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아멘!

 

  좀 어렵지만 내가 죽지 않고 살기를 원한다면, 살기 위해서 읽고 또 읽고 기억하고 생각하되, 하나님(성영님)~ 이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지도록 도와주세요! 기도로 도우심을 구하면서 계속 읽고 기억하고 또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흘러가 없어져 버리고, 금방 빼앗겨 버립니다. 기도하면서 말씀을 듣고, 또 힘써 읽고 또 듣고 읽는 것은 영생을 얻는데 자기 의지를 둔 것이기 때문에 성영 하나님께서 깨닫고 믿어지도록 도우실 것입니다. 만약 무관심하거나 읽지 않고 무시해 버린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대하여 나 영생 얻는 것에 관심 없습니다. 그냥 죽음에 길 가겠습니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겠는지요? 우리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이 세상 있는 줄 몰랐잖습니까~ 그런데 태어나 보니 있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이 땅에서 육체의 생명, 목숨 끊어지는 날에는... 더 이상은 선택할 기회가 없는 두 길,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이 땅에서 목숨 유지하고 살아있을 때만 기회가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피 흘리시는 참사람, 구주로 오셔서 모든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 흘려 죽으심으로 죄를 깨끗케 하시기 전에는 사람마다 자기 죄의 값으로 죽었지만, 이제 구주 예수님이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셔서 모든 사람의 죄를 몰수해 십자가에서 깨끗케 하신 지금은, 생명의 피 흘려 죄를 없이 하신 구주 예수님을 거절한, 자기 죄를 용서하신 피로 받아들이지 않고 믿지 않은 것이 죄가 되어 목숨 끊어지는 날 지옥의 사자(귀신)들에게 자기 영혼이 결박당해 끌려가는 것입니다. 육체의 생명이 있는 동안에만 구원 얻을 기회입니다. 밥 먹고 호흡해야 사는 목숨은 참 생명도~ 영원한 생명도 아닙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겉 사람 육체는 그 안에 있는 속사람 영혼을 담는 그릇일 뿐이요. 이 땅에서 사는 동안 필요한 생명일 뿐입니다. 그릇과 같은 자기의 빈껍데기 영에 예수님의 부활 생명을 담아야 구원이고 영생입니다. 성영님께서 예수님의 이름과 부활 생명을 가지고 내 안에 오시는, 내 영이 되어 영원토록 함께(내주)하시는 것이 구원입니다. 성영님이 내 안에 가지고 오신 예수님의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이요. 아들의 이름이요 성영님의 이름이니 삼위의 하나님이 내 안에 오셔서 함께 하신 것을 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기타게시판 목록

Total 344건 1 페이지
기타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4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댓글3 성도주영애 2025-04-01 198
343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 성도주영애 2025-04-01 123
342 근신하여 경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성도영환 2025-03-26 94
341 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1) 백창순성도 2025-03-22 163
340 답변글 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2) 백창순성도 2025-03-22 119
339 답변글 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3) 백창순성도 2025-03-22 113
338 답변글 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4) 댓글1 백창순성도 2025-03-29 81
열람중 답변글 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5) 백창순성도 2025-03-29 47
336 답변글 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신자 대상 말씀 증거(6) 백창순성도 2025-03-29 57
335 성경을 잘 모르는 불신자 대상 말씀 증거(1) 백창순성도 2025-03-22 183
334 답변글 성경을 잘 모르는 불신자 대상 말씀 증거(2) 댓글2 백창순성도 2025-03-22 190
333 답변글 성경을 잘 모르는 불신자 대상 말씀 증거(4) 백창순성도 2025-03-29 53
332 답변글 성경을 잘 모르는 불신자 대상 말씀 증거(3) 백창순성도 2025-03-29 74
331 육적인 순교! 성도영환 2025-03-08 133
330 기도 성도영환 2025-02-18 162
329 믿음은 순종하는 것 성도영환 2025-02-13 147
328 찾는 이가 적은 좁은 문 협착한 길의 복 댓글1 김충현성도 2025-01-12 258
327 제 분별력을 조금 도와주십시오. 댓글1 지윤선 2024-10-26 463
326 하늘 성도영환 2024-10-16 296
325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성도영환 2024-10-07 280
게시물 검색

이메일 : sarah161@hanmail.net
Copyright© 2015 예수님의 교회.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WEB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