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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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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도주영애 작성일25-04-01 14:40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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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22:6-23.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저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저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모친의 젖을 먹을 때에

(젖먹이 때부터 하나님을)의지하게 하셨나이다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렀으며 내게 그 입을

벌림이 (공격하는 황소와 같고) 찢고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손과 발)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나이다(요19:24)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영생의 생명)을 개(바리새인 서기관

사두개인과 유대종교 지도자들 통한 사단)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나를 사자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락하시고 들소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아! 우리 예수님께서 죄인인 우리가 받을 형벌을 대신 다 받아주셨구나!

벌레와 같은 취급을 당하시고 모진 매를 다 맞으시고 온갖 수치를 당하셨구나!

십자가에서 마지막 한 방울까지 피를 흘리시고 지옥 밑바닥에 떨어질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예수님께서 사단의 보좌 지옥에까지 들어가셔서 심판을

받아주셨구나!

 

22년 12월 첫 주 예수님의 날 예배 <권면의 말씀>중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회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인간은 의인 없다. 하나도 없다……

처음부터 지음 받은 것이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육체 속에 생기를 불어넣은 것뿐이지 하늘 가는 의는 없습니다.

하늘 들어가는 생명은 없습니다. 생명도 없고……

의도 없는 사람이…… 거기에다 죄를 범했습니다.

이것이 피조물이요, 흠과 약함(죄)을 가진 피조물의 한계예요.

이것을 아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흠과 약함(죄)을 완전케 하시려는

뜻을 세우(예정)시고 친히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엡1:3~9).

그렇기에 예수님의 죽으심을 내 죽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그것이 "믿음"입니다. 아멘!

우리 성도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 믿음의 원리를 다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다 받아서 자기를 부인하고 사는 삶이 돼야 하고

그 삶이 되신 줄로 믿습니다. 혹 속에서 분노가 올라와, 혹 속에서 혈기가 올라와,

혹 속에서 저 사람 행동이 마땅치 않음이 올라와

여러분! 이런 것 다 하나님 것입니까? 아니죠?

사단의 것……다 사단의 것입니다.

그러니 그때마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죽었지!……옛사람 죽었지!!!”

항상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부인의 능력으로 서야 합니다. 1분 1초라도……

누구 행동을 불평하고 하는 것……모두 사단의 것입니다.

불평하거나 원망하거나 모두 사단의 것~~~

그러므로 이런 것이 있으면 자기가 사단을 섬긴다는 것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사단의 성품인 육의 자아, 인본을 죽음에 넣기 위해 왔어요.

육은 죽으러 온 거예요 죽으러……

그런데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데, 왜??? 예수님께서 죽으러 오셨습니까?

모든 인류의 그 육의 죄를 저주의 십자가에서 처리하시기 위해서 죽으러 오신 것입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자유 의지를 가진 자기가 하나님 말씀을 범했기 때문에 그러므로 죄의 몸이다.

그러니 육체 벗으면 결국은 사단을 따라 지옥이다.

그래서 그 죄의 몸에서 건져주시기 위해서 죽으러 오셨어요.

뭐 하려 오셨다고요? 죽으러…… 이 땅에……죽으러 오셨어요.

그러니 예수님이 땅에 오신 뜻, 육신 잘되게 하는 이따위 것이 절대 아니라,

부자 되게, 자식 잘되게 이런 것 절대 아니다.

자기 형상대로 지으신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꾸 죄의 길을 가니

그 길이 아니야~~~ 그 길이 아니라고~~~ 하시고

구약에서는 그들을 인생 막대기로, 인생 채찍으로……

그 백성을 남의 나라에 붙여서, 고생하며 너희가 얼마나 악한지를 깨달아 봐라……하고,

이방 족에게 붙여서 고생시키면, "잘못했습니다." 회개하면 회복시키시고,

또 그러면……또 회복시키시고~ 그런 사랑의 하나님을 보는 겁니다.

사람을 망하게 하려는 뜻이 아니라는……예수님이 오셔서,

이기적이고 못됐고……인간 속을 들여다보면 더럽고 악한 것밖에 없잖아요.

(렘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참으로 저 자신도요, 돌아보면~~~ 어쩌면~~~ 그리 죄뿐인지~~~

한 걸음, 한 걸음마다 다 죄뿐이라~~

“하나님, 어찌 이리도 죄가 많습니까!” 하고 울고 또 울고~~~

우리 이기적인 이 성품 이것 하나만 가지고도

하나님 앞에 죄인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더라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철저히 하나님 말씀 앞에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하신

그 말씀 앞에서 내가 죄인인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말입니다.(아멘)

 

인본(자기, 자아)의 중심으로 사는 것은 결국 그것은 사단을 섬기는 것이니,

예수님께서 이것을 죽음에 넣어 버렸으니……그때 너도 함께 죽었으니……,

이것을 믿으라는 거예요. 이제 나도 예수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하고,

믿고 고백하라~~~

그런데 예수님이 죽으시고 끝난 것이 아니더라는 거예요.

어떻게 하셨어요? 살아나셨어요. 살아 나셨다는 거예요.

지옥의 사단의 보좌까지 들어가셨다가……

사단의 사망권세를 이기고 살아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사단의 사망권세가 그를 주장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고 받아 사는 것이 사단으로부터 자유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사람으로 나셨으니 죽으셔야 했어요.

죽으려고 오셨으니 인류의 죄를 지고 대신 죽으셔야 하는 것…….

그런데 사단은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죽으셨다가 삼 일만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제자들도 나중에야 예수님이 죽으시고 다시 사실 것을 말씀한 것을

기억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말씀 하나 하나 성영님이 눈을 열어 보게 하실 때,

바로 이것이었구나! 이걸 말씀하신 것이었구나! 하고 알게 되잖아요!

예수님이 죽음에서 사망 권세를 깨 버리시고 다시 부활하사 살아나셨습니다.

살아나셨어요.

그러니 우리도 예수님을 믿으면 다시 산다는 말입니다.

이제 사람의 흠과 죄를 완전케 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의 의와 부활 생명으로 다시 살게 되었으니

하늘 들어가는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또 웬 복입니까? 예수님이 머지않아 다시 오신다 하니……

우리가 육체도 건강해야 하고, 살전5:23처럼 예수님이 강림하실 때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게 맞이하게 하려고,

그런 의미로, 예수님이 사셨으니 곧 나도 산 것이요,

그러니 산 자로 말씀을 따르는데 뭐가~ 그리 어려워서? 왜 어려워~~~,

도대체 왜 어려워~~~, 내가 예수님과 함께 살았으면 나는 산 자에요 산 자!

자기가 산 자이면 산 자답게 살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더러운 것을 놓칠 세라~~ 그러면 안 되잖아요!

우리는 예수님의 거룩한 생명의 피로 낳아 주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아들의 생명을 받은, 양자의 영을 받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에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멘!!!

아버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에 넣고, 다시 살리심으로~~~

우리를 낳으시려고 피 흘리고 죽으셨다가 다시 사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믿는 자는 하나님 아들입니다.

그러면 자신이 하나님 아들인 것 진정 믿습니까? (아멘!)

크게~~~ 크게 좀 아멘 하세요. 아~~멘!

하늘 아버지께 들리도록 아~멘~~ 하늘 보좌에 계신 아버지께 들리도록~~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니 얼마나 좋아~~(아~멘!!!)

이 놀라운 감정과 감탄을 충만히 가지고 좀 살자는 얘기예요.

이 믿음과 감정을 가지고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아멘!)

 

내가 아무리 땅에서 뛰어나게 부귀 명예 영화를 가졌다 해도

그것으로 하나님 앞에 가는 것도, 하나님 아는 것도, 구원받는 것도,

예수님 아는 것도 아니다(세상에서 자기만족은 되겠지만).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 내 안에, 예수님 안에 내가 들어가

예수님은 나의 신랑이요, 나는 그 예수님의 신부다.

우리가 그동안 영적인 측면에서는 사단을 남편처럼 여기고 살아 왔던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니에요.

사망의 나라에서 하나님 사랑의 어들의 나라로 옮긴바 되었으니

예수님은 우리의 신랑이십니다.

옛것 다 십자가에 못 박았으니~ 죽었으니~~ 이제 죽음에 다 내주고

순간순간 내 육이 올라 올 때마다,

“나는 죽었지~ 나는 예수님과 함께 죽었지~~ 이제 예수님과 함께 죽었지~” 하며,

자기를 부인하는 능력을 갖추고 가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만약에……용서 못하는 게 있어……

그러면, “아니야~ 이것 죽었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 그것은 예수님,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내게 용서를 베푸신 것인데

내가 용서하지 않는다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사랑을 거절한 것~, 거절한 것 아닙니까?

그러니 자기 속에 천국이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우리가 배웠고, 배우고 또 성영님으로 말미암아 또 알고,

깨달아 가며,가는 중이니 날마다……

그러나 아직 과정에 있다는 핑계 대지 말고 말씀을 들으면

즉시즉시 능력을 갖추는 성도가 되십시오.

그 과정의 시간이 계속 있는 것 아니니까~ 예수님이 하늘로 강림하실 때

다 들려 올라가는 성도가 되자는 말입니다. 아멘!

 

믿음, 가장 중요한 믿음!!!

이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이에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

하나님을 깨닫는 데 있어서, 자연 가지고는 너무 약해……그래서 말씀을 보내셨어요.

자연만물에 신성이 보이나(롬1:20), 말씀을 통해 보니 하나님의 신성이 보이는 것이지.

만물을 보면서 분명히 창조주가 있을 거야, 하는 추측은 할 수 있으나

그러나 만물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숨결과…뜻이 보여지는 것은

이 말씀을 통해서예요. 그래서 말씀을 보내셨어요.

그러니까 우리 믿음이라는 것은 *말씀의 지식을 따라서*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방식으로 믿는다는 것은 절대 사단적인 것입니다.

말씀의 지식을 따라서 우리가 믿어야 하고, 믿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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