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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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도주영애 작성일26-01-05 15:11 조회127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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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 또 다시 권면의 말씀을 읽어 가면서 또 목사님의 지옥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
그것은 둘째 아들 성도님과 하던 대화였습니다. 지옥에서 마귀 귀신들도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
영혼들을 고문을 하는 건 부당한 것 같다는 성도님의 질문에 목사님께서 성영님께 여쭈니
마귀는 원래 그런 존재라고 하셨다는 글을 읽고 저는 또 다시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성경에서는 그 어떤 고문이나 형벌이 있다고 하신 적이 없고 마귀와 그의 사자들과 짐승과
그런데 목사님은 지옥의 간증들을 진짜로 믿으시는 것뿐 아니시고 성영께서도 그렇게
경고 5 교회들에 경고- 거짓 목사들의 실체.. 말씀책 중에서..
"제가 왜 이분들의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참으로 아이러니(irony)하게도 두세 달 전에 인터넷에서
'베리칩(VeriChip)' 영상들과 함께 최ㅇㅇ 여 목사의 지옥에 대한 간증을 듣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옥 간증이나 그 밖에 들었다 봤다 하는 간증들은 제가 쳐다보지도 않는데, 뜬금없이 이 여 목사
의 영상이 눈에 들어와 그냥 영상을 틀어놓고 집안일로 오가며 들리는 대로 무심히 듣고 있는데,
이 목사들이 지옥에 떨어졌다는 말이 언뜻 들렸습니다. 그 대목을 다시 정확히 들으면서 좀 의외
이긴 했지만, 내 마음에 어떤 부정도 의심도 여지도 전혀 들지 않았고, 동시에 "아! 그렇구나! 말
씀이 문제 되어 걸렸구나"가 내 안에서 알아지고 동의가 절로 됐습니다.
............
그런데 최ㅇㅇ여 목사에게 지옥에 대한 실상을 보이고, 그 목사들이 지옥에 떨어진 것을 보게 하신
것은 바로, 나로 그것을 듣게 하시려는 것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영님께서 예수님의 이름으
로 주저치 말고 드러내 경고하라는 말씀을 하실 때, 세상 교회들을 향해 그 경고를 하려면 마음에
확증이 있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 자기의 말들로 왜곡하여 인간
의 교훈으로 삼아 가르치는 것은 다 하나님께 불법이므로, 하나님이 그를 모르신다고, 하나님과
다른 말을 하는 것은 부르심을 입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그 말을 받은 자들도 함께 멸망으로
떨어진다고, 그것을 경고하게 하시려고 그 실상을 보게 한 것이라 하셨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천국과 지옥을 본다고 그것이 자기들의 사명인 것처럼 하는 그 여 목사와 종사자들
은, 이제 그 보는 것들을 성영님께 닫아주시기를 기도하여 절제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과 같은 꼴이 될 수가 있다고 하셨어요. 말씀하신 그것을 제가 전해줄 수는 없었지만,
그 여 목사를 위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옥을 보여주시는 것에 뜻이 있지 않고, 또
한 자기의 신념을 굳게 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직 예수님을 바로 알고 영과 혼과 육의 전인
으로 예수님을 사랑하여 믿는 믿음이 되라는데 있으니, 이제 여기의 말씀 안으로 들어와 성영님으
로 말씀을 듣고 믿음의 능력을 갖추는 자 돼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들이 이 말을 받던 안 받던 그
것은 그들의 몫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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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간증 천국 간증 다 찾아서 보다 보니 이00 목사를 알게 되고 듣게 되면서 더욱 빠져들어 갔어요.
그 땐 일을 안 할 때라 그냥 하루 온 종일 그것만 보면서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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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목사님께서 어느 말씀 중에는 성영께서는 지옥을 보여주는 분이 아니시라고 말씀하셨는데
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불안과
염려와 두려움에 잡혀있는 이유가 무엇이냐? 자기는 영벌에 처한 존재인데 예수님께서 그 같은 자
신을 위해서 사망의 형벌에서 건지시고 저주를 물리쳐주시고 병든 영육을 고쳐주시고 영생을 주시
려고 그렇게 십자가 위에서 대신 형벌을 받으셨다는 것에 대한 사랑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위에 내주신 그것이 얼마나 큰 사랑이요 자신
에게는 얼마나 큰 복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건이 그저 추상적이요 막
연한 것으로 '모든 인류를 위해서'라는 식의 관계로만 되어 있어 그 십자가의 피 흘리심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그 엄청난 은혜를 깨닫지 못해 자기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이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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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복잡한 것은 염려에 매였다는 것이요, 염려에 매인 것은 불안과 두려움이 있다는 것이니 그
것으로 마음이 점령되어 그 형벌이 따라온다고 하신 것이라는 말입니다. 사66:4에 분명히 말씀하셨
습니다.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나
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라 하시니라 했어요. 무슨 말인가? 육체가 사는 것에 생각이
복잡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나 듣지 않은 자같이 하면 하나님께서도 유혹하는 영들에 마음을 유
혹당하여 사로잡히도록 버려두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살까? 무엇 먹고 무엇 입고 무엇 마시
고 살까가 염려되어 그 두려움을 껴안고 사는 그들에게 그 무서움들이 임하도록 버려두시겠다는 말
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으니 선지자들을 보내고 또 보내었어도 듣기를 원치 않고 자
기 생각대로 자기 좋을 대로 살면서, 세상 것을 좋아하고 마음이 매여 쫓는 것을 택하고 그 생각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이방인 같은 사단이 기뻐할 것들을 택하기 때문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댓글목록
성도김해림님의 댓글
성도김해림 작성일
성도 주영애님 답글 감사드립니다.
제 믿음을 위한 마음도 있으셨을 테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오해를 좀 하시는 것 같아 답글을 드립니다.
고문과 형벌이 있다고 하신 적 없다, 라고 한 것은 그 지옥 간증을 하는 사람들의 주장 곧 칼로 찌르기 매일 살을 도려내기 혀를 잘리고 목이 잘리고 등등의 말 그대로 귀신들이 한다는 고문의 형벌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주영애 성도님이 말씀하신 대로 불로 고난 받는다고 했지 각종 고문으로 형벌 받는다고 하신 적 없습니다.
또
제가 두렵고 떨림에 덜덜 떨었다는 것은 그 당시 10년 전 지옥 간증을 처음 들었을 때를 말하는 것이지 지금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저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지옥과 유튜브에 올리는 그들의 지옥 간증이 분명히 다르고 틀리고 그 간증자들 중 최보○ 목사의 지옥 간증에 대해 성영께서 보여주셨다 하시니 말씀과는 다르기에 그 부분에 대해 제가 고통하던 중 목사님의 전체를 의심했던 것에 대해 회개할 수 있게 해주셔서 하게 된 것입니다.
제 글의 요지는 목사님을 대적하고 트집 잡아 덤비는 것이 아니라 제 마음에 성영님이 보내신 신성엽 목사님을 의심한 것에 대한 회개이고 참회의 뜻입니다.
주영애 성도님이 제게 쓴 반박의 글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요?
제가 목사님께 진정으로 용서를 구하고 싶었던 것은 성영님이 보내신 모든 말씀들까지 의심의 생각을 하게 된 부분이었습니다.
제게 분명 그러한 감동을 주셔서 목사님께 용서를 구하는 글을 써야 겠기에 그 사연이 무엇인지도 정확히 적는 것이 맞겠다 생각하고 성영님께도 여쭙고 의심했던 부분들을 포함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성도주영애님의 댓글
성도주영애
저는 글을 쓰시는 성도님이 어떤 분인지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정이 절대 있거나 하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도님께서 외부에서 말하는 지옥의 고문들, 적나라하게 표현한 내용을 읽으면서 저는 목사님의
말씀 중에서도 "그 여 목사와 종사자들은, 이제 그 보는 것들을 성영님께 닫아주시기를 기도하여 절제해야 한다."
그와 같은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전부터도 가끔 지옥 간증 믿지 않는다 하셨고 다 두려움을 주기 위한 사단의 일이라는 뜻으로 말씀하셨었고
그렇다고 다 사단이 주는 것은 아니고 성영님께서 주시는 것도 있다고도 하셨는데...
둘째 아드님과 대화를 나누셨던 내용에서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지옥,
한 눈 빼고라도 한 손 찍어 내고라도 가서는 안 되는 그 불 지옥을 그동안 말씀해 오셨기 때문에..
성도님이 말씀하신 그런 지옥의 (고문)을 대화하신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다는게 지면 관계상도 있고 설명이 짧아 서로 오해의 소지도 있는것도 같습니다
아무쪼록 예수님의 사랑으로 용서하시고 교회에 오셔서 우리 예수님의 몸 안에 든 예수님의 지체로서
만나서 아름다운 대화도 나누고 했으면 좋겠습니다..샬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