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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 팔아 모셔 왔다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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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방울 작성일14-09-22 22:14 조회2,26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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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어려운 나비를 데려 왔으니 잡아보시랍니다 !~~
발품 팔아 오신 것을 강조하셨다니까요 ^^
 
주렁 주렁 열린 것은 뭣인지... 정말 예쁜데 어릴적 본것 같기도 하고, 때왈이라 하였던것 아닌지...







댓글목록

물방울님의 댓글

물방울 작성일

아무리 생각해도 발품이 좀 모자라요.
좀 더 파시지 ㅎㅎ  이번은 넘어가고
 다음에 좀더 팔아오셔요  ㅎㅎ

아래 고마이풀인가?? 저 들풀 아주 친근한 풀이거든요. 더 데려오셔요 ^^

신성엽목사님의 댓글

신성엽목사 작성일

물방울님~  고마리!  마리아는 아니고, 성은 고, 이름은 마리,
물가나 습지에서  자생하는 잡풀이지만
이름도 예쁘고 꽃도 앙증맞고 귀엽지요.  나도 어릴적 많이 보았던 것이라 고마리와 참 친근하지요.

아니, 근데 이름도 정확히 모르면서 친근하다니~~^^
 참 귀엽고 예쁩니다.

물방울님의 댓글

물방울 작성일

ㅎㅎ
아는 척좀 하려다가 한방 되게 먹었습니다. ㅎㅎ
어디서 들은 것 같기는 한데 혹시 하고 척...했는데 완전 팍~!!!

한멍울에서 톡터지는듯 한봉우리가 피는 것을 보면 저 꽃 정말 이쁘더라구요.

 시골에서 졸졸흐르는 습지, 맞아요.
그곳에서 많이 봐서 옛생각도 나고,
 꽃을 많이 볼수 없는 시골에서는 아주 반가운 녀석들이었어요.
시골촌뜨기는 이렇게 안다치고...
목사님은 그래도 인천 도시인데 어찌 아신당감요...

제가요 늦은 밤 말씀을 찾으려다-홈피로- 갤러리로 끌려서 들왔다가 웃음이 터져서 잠자는 식구들
다 깨울뻔했잖아요. ㅎㅎㅎ

댓글이 가뭄들어 있는 갤러리에 단비를 한번씩 뿌려주시니 ...아주 재밌습니다.

목사님 평소에 톡톡튀는 유머감각, 위트가 뛰어나신 것은 이미 인정하고 실토하였고,
저도 상당히 잘 하는 편인데 목사님께는 못당한다 했잖아요. 호호호


고마리 갸들이 섭했겠지만 이제라도 아는 관계가 되게 되었으니 ㅋㅋ 화목되어부렀습니다 ㅎ ㅎ ㅎ
여러모로 감사합니데이...(누구버젼으로~레마)


이메일 : sarah1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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