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장,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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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11-28 02:18 조회2,318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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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영환님의 댓글
성도영환 작성일
아멘!
요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이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예수님의 십자가 피흘려 죽으신 사랑이요,
보혜사 성영님의 기름부심의 은총이니,
사람으로는 아무리 사랑한다 말 할지라도
이 사랑은 아니요,보여주기 위한 사랑이니
진리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자유케하시려
의인으로서 죄인인 우리를 대신해서 한번
죽으신 그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기에
그 사랑은 보혜사 성영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면 할 수 없는 사랑임을 알기에
나를 부인하고 내 죽은 십자가를
매 순간 지고 예수님안에서 성영님으로 만
할 수 있는 사랑!
이 사랑을 받고 이 사랑으로 기뻐하며
이 사랑으로 말하고
이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 할 수 있을
때!
새 계명을 드러내며 우리가 예수님으로
재 창조된 하나님의 아들 되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이요!
그 영광에 참예된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람이라!
부르고 불러도 힘들지 아니하고
기쁨만이 넘치는 이 찬송을 올려드리며
한해를 보내며 예수님을 맞이 할 수 있는
한해를 기대하는 은혜가
넘치고 넘치나이다.아멘!
